- 그러나 하늘의 예루살렘은 자유인이었던 사라를 의미하며 그 예루살렘은 우리 모두의 어머니이기도 합니다.
- 성경에도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기를 낳지 못하는 여자여, 즐거워하여라. 해산의 고통을 모르는 여자여, 소리 높여 외쳐라. 홀로 사는 여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여자의 자녀보다 더 많을 것이다.'
-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입니다.
- 그때 보통 방법으로 난 이스마엘이 성령을 따라 난 이삭을 괴롭힌 것같이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 그러나 성경에는 '이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세요. 여종의 아들은 자유를 누리는 여자의 아들과 함께 유산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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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기록된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 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 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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