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에도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무엇인데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사람의 아들이 무엇인데 주께서 그를 돌보십니까?
- 주께서는 그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광과 존귀의 관을 그에게 씌우셨으며
- 모든 것을 그의 발 아래 복종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그에게 복종시키는 데 있어서 복종치 않는 것이 하나도 없도록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아직 모든 것이 그에게 복종한 것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우리는 천사들보다 조금 낮아지셨다가 죽음을 당하시므로 이제는 영광과 존귀를 받으신 예수님을 보고 있습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사람을 위해 죽음을 맛보려고 하셨습니다.
- 만물을 창조하시고 보존하시는 하나님이 많은 사람을 영광으로 인도하시려고 구원의 창시자이신 예수님을 고난을 통해 완전하게 하신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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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 누가 어디 증거하여 가로되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 저를 잠간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 씌우시며
-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케 하셨느니라 하였으니 만물로 저에게 복종케 하셨은즉 복종치 않은 것이 하나도 없으나 지금 우리가 만물이 아직 저에게 복종한 것을 보지 못하고
-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간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을 인하여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 만물이 인하고 만물이 말미암은 자에게는 많은 아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저희 구원의 주를 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이 합당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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