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다시는 이 땅 백성을 불쌍히 여기지 않을 것이다. 내가 이 백성을 외국 통치자들의 손에 넘겨 주겠다. 이 땅이 짓밟혀도 내가 그들을 구출하지 않을 것이다.'
- 그래서 나는 도살당할 그 양떼를 먹이게 되었다. 그들은 참으로 가련한 양들이었다. 나는 막대기 두 개를 가져다가 하나는 '은총'이라 부르고 다른 하나는 '연합'이라 부르며 양떼를 먹였다.
- 나는 한 달 동안에 세 목자를 제거하였다. 양떼가 나를 미워하였고 나도 그들에게 진저리가 났으므로
- 나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더 이상 너희 목자가 되지 않겠다. 죽는 자는 죽는 대로, 망하는 자는 망하는 대로 내버려 둘 것이며 남은 자들이 서로 살을 뜯어먹어도 나는 상관하지 않겠다.'
- 그리고서 나는 '은총'이라 부르는 막대기를 가져다가 그것을 꺾어 모든 민족과 맺은 계약이 깨어짐을 보여 주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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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다시는 이 땅 거민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사람을 각각 그 이웃의 손과 임금의 손에 붙이리니 그들이 이 땅을 칠찌라도 내가 그 손에서 건져내지 아니하리라 하시기로
- 내가 이 잡힐 양떼를 먹이니 참으로 가련한 양이라 내가 이에 막대기 둘을 취하여 하나는 은총이라 하며 하나는 연락이라 하고 양떼를 먹일쌔
- 한달 동안에 내가 그 세 목자를 끊었으니 이는 내 마음에 그들을 싫어하였고 그들의 마음에도 나를 미워하였음이라
- 내가 가로되 내가 너희를 먹이지 아니하고 죽는 자는 죽는대로, 망할 자는 망할대로, 그 나머지는 피차 살을 먹는대로 두리라 하고
- 이에 은총이라 하는 막대기를 취하여 잘랐으니 이는 모든 백성과 세운 언약을 폐하려 하였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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