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롯은 박사들에게 속은 것을 알고 몹시 화가 났다. 그래서 그는 베들레헴과 그 부근에 사람들을 보내 박사들에게 알아본 때를 기준으로 하여 두 살 아래의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
- 이 사건으로 예언자 예레미야의 다음과 같은 예언이 이루어졌다.
- '라마에서 한 소리가 들리니 슬퍼하고 통곡하는 소리이다. 라헬이 자식을 잃고 슬퍼하며 위로받기를 거절하는구나.'
- 헤롯이 죽은 후 주님의 천사가 꿈에 이집트에 있는 요셉에게 나타나
- '아기의 생명을 노리던 사람들이 죽었으니 너는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로 돌아가거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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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로데는 박사들에게 속은 것을 알고 몹시 노하였다. 그래서 사람을 보내어 박사들에게 알아본 때를 대중하여 베들레헴과 그 일대에 사는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를 모조리 죽여버렸다.
- 이리하여 예언자 예레미야를 시켜,
- "라마에서 들려오는 소리, 울부짖고 애통하는 소리, 자식 잃고 우는 라헬, 위로마저 마다는구나!"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 헤로데가 죽은 뒤에 주의 천사가 이집트에 있는 요셉의 꿈에 나타나서
- "아기의 목숨을 노리던 자들이 이미 죽었으니 일어나 아기와 아기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가라." 하고 일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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