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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너희 위선자들에게 불행이 닥칠 것이다. 너희는 하늘 나라 문을 가로막고 서서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는 사람도 못 들어가게 한다.
- (너희 위선자들에게 불행이 닥칠 것이다. 너희는 과부의 재산을 가로채고 사람들 앞에서 거룩하게 보이려고 길게 기도한다. 그러므로 너희는 더욱 무서운 심판을 받을 것이다.)
-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너희 위선자들에게 불행이 닥칠 것이다.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해 바다와 육지를 돌아다니다가 얻으면 너희보다 배나 더 악한 지옥 자식으로 만든다.
- 눈먼 인도자들아, 너희에게 불행이 닥칠 것이다. 너희는 누구든지 성전을 두고 맹세한 것은 지키지 않아도 되지만 성전의 금을 두고 맹세한 것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 어리석은 소경들아, 금과 그것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 중에 어느 것이 더 중요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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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하늘 나라의 문을 닫아놓고는 사람들을 가로막아 서서 자기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려는 사람마저 못 들어가게 한다."
- (없음)
-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겨우 한 사람을 개종시키려고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개종시킨 다음에는 그 사람을 너희보다 갑절이나 더 악한 지옥의 자식으로 만들고 있다."
- "너희 같은 눈먼 인도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성전을 두고 한 맹세는 지키지 않아도 무방하지만 성전의 황금을 두고 한 맹세는 꼭 지켜야 한다.' 하니,
- 이 어리석고 눈먼 자들아, 어느 것이 더 중하냐? 황금이냐? 아니면 그 황금을 거룩하게 만드는 성전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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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너희는 누구든지 제단을 두고 맹세한 것은 지키지 않아도 되지만 그 제단 위에 있는 제물을 두고 맹세한 것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 이 소경들아, 제물과 그것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 중에 어느 것이 더 중요하냐?
- 그러므로 제단을 두고 맹세하는 사람은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을 두고 맹세하는 것이며
- 성전을 두고 맹세하는 사람은 성전과 거기에 계시는 분을 두고 맹세하는 것이다.
- 또 하늘을 두고 맹세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보좌와 그 위에 앉아 계시는 분을 두고 맹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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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너희는 '제단을 두고 한 맹세는 지키지 않아도 무방하지만 그 제단 위에 있는 제물을 두고 한 맹세는 꼭 지켜야 한다.' 하니,
- 이 눈먼 자들아, 어느 것이 더 중하냐? 제물이냐? 아니면 그 제물을 거룩하게 만드는 제단이냐?
- 사실 제단을 두고 한 맹세는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을 두고 한 맹세이고
- 성전을 두고 한 맹세는 성전과 그 안에 계신 분을 두고 한 맹세이며
- 또 하늘을 두고 한 맹세는 하느님의 옥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을 두고 한 맹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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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너희 위선자들에게 불행이 닥칠 것이다. 너희는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바치면서 율법 가운데 더 중요한 정의와 자비와 믿음은 저버렸다. 그러나 십일조도 바치고 이것도 버리지 말았어야 했다.
- 눈먼 인도자들아, 너희가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낙타는 통째로 삼키는구나.
-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너희 위선자들에게 불행이 닥칠 것이다. 너희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하게 하지만 그 속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 차 있다.
- 눈먼 바리새파 사람들아, 너희는 먼저 잔과 접시의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너희 위선자들에게 불행이 닥칠 것이다. 너희는 회칠한 무덤과 같은 자들이다. 회칠한 무덤이 겉은 아름답게 보이지만 속은 해골과 더러운 것으로 가득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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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박하와 회향과 근채에 대해서는 십분의 일을 바치라는 율법을 지키면서 정의와 자비와 신의 같은 아주 중요한 율법은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십분의 일세를 바치는 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되겠지만 정의와 자비와 신의도 실천해야 하지 않겠느냐?
- 이 눈먼 인도자들아, 하루살이는 걸러내면서 낙타는 그대로 삼키는 것이 바로 너희들이다."
-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잔과 접시의 겉만은 깨끗이 닦아놓지만 그 속에는 착취와 탐욕이 가득 차 있다.
- 이 눈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먼저 잔 속을 깨끗이 닦아라. 그래야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겉은 그럴싸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썩은 것이 가득 차 있는 회칠한 무덤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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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들에게 의로운 것처럼 보이지만 속에는 위선과 죄로 가득 차 있다.
-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너희 위선자들에게 불행이 닥칠 것이다. 너희가 예언자들의 무덤을 꾸미고 의로운 사람들의 기념비를 세우며
- '우리가 조상들의 시대에 살았더라면 예언자들을 죽이는 악한 일에 가담하지 않았을텐데.' 하고 말하니
- 결국 너희는 예언자들을 죽인 사람들의 후손임을 스스로 증거하고 있다.
- 이제 너희 조상들의 악한 일을 마저 채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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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옳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속은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 차 있다."
-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예언자들의 무덤을 단장하고 성자들의 기념비를 장식해 놓고는
- '우리가 조상들 시대에 살았더라면 조상들이 예언자들을 죽이는 데 가담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고 떠들어댄다.
- 이것은 너희가 예언자를 죽인 사람들의 후손이라는 것을 스스로 실토하는 것이다.
- 그러니 너희 조상들이 시작한 일을 마저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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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뱀들아,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가 어찌 지옥의 심판을 피할 수 있겠느냐?
-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예언자들과 지혜 있는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을 보내겠다. 그러나 너희는 그들 중 어떤 사람들은 죽이거나 십자가에 못박고 또 어떤 사람들은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마을 저 마을로 쫓아다니며 괴롭힐 것이다.
- 그래서 죄 없는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에 흘린 의로운 사람들의 모든 피에 대한 형벌이 너희에게 내릴 것이다.
- 내가 분명히 말해 두지만 바로 이 세대가 이 모든 죄값을 치르게 될 것이다.
-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네가 예언자들을 죽이고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들을 돌로 치는구나!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품듯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고 한 적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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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뱀 같은 자들아, 독사의 족속들아! 너희가 지옥의 형벌을 어떻게 피하랴?
- 나는 예언자들과 현인들과 학자들을 너희에게 보내겠다. 그러나 너희는 그들을 더러는 죽이고 더러는 십자가에 매달고 또 더러는 회당에서 채찍질하며 이 동네 저 동네로 잡으러 다닐 것이다.
- 그래서 마침내 무죄한 아벨의 피로부터 성소와 제단 사이에서 살해된 바라키야의 아들 즈가리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땅에서 흘린 모든 무죄한 피 값이 너희에게 돌아갈 것이다.
- 분명히 말해 둔다. 이 모든 죄에 대한 형벌이 이 세대에 내리고야 말 것이다."
-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너는 예언자들을 죽이고 너에게 보낸 이들을 돌로 치는구나.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모으듯이 내가 몇 번이나 네 자녀를 모으려 했던가. 그러나 너는 응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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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너희 집이 버림받아 황폐해질 것이다.
- 내가 분명히 말해둔다. 너희가 '주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다.' 할 때까지 다시는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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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 성전은 하느님께 버림을 받아 황폐해지리라.
-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받으소서.' 하고 너희 입으로 찬양할 때까지 너희는 정녕 나를 다시 보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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