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절이 되면 총독은 백성이 원하는 죄수 하나를 석방하는 전례가 있었다.
- 그때 바라바라는 소문난 죄수가 있었다.
- 빌라도는 모인 군중들에게 '여러분, 누구를 놓아 줄까요? 바라바요, 아니면 그리스도라는 예수요?' 하고 물었다.
- 빌라도는 유대인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시기하여 자기에게 넘겨 준 것을 잘 알고 있었다.
- 빌라도가 재판석에 앉아 있을 때 그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 이런 말을 전했다. '당신은 그 죄 없는 사람에게 상관하지 마세요. 지난 밤 꿈에 내가 그 사람 때문에 많은 고통을 받았어요.'
|
- 명절이 되면 총독은 군중이 요구하는 대로 죄수 하나를 놓아주는 관례가 있었다.
- 마침 그 때에 (예수) 바라빠라는 이름난 죄수가 있었다.
- 빌라도는 모여든 군중에게 "누구를 놓아주면 좋겠느냐? 바라빠라는 예수냐? 그리스도라는 예수냐?" 하고 물었다.
- 빌라도는 예수가 군중에게 끌려온 것이 그들의 시기 때문임을 잘 알고 있었다.
- 빌라도가 재판을 하고 있을 때에 그의 아내가 전갈을 보내어 "당신은 그 무죄한 사람의 일에 관여하지 마십시오. 간밤에 저는 그 사람의 일로 꿈자리가 몹시 사나웠습니다." 하고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