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이 그 곳을 떠나 고향으로 가시자 제자들도 따라갔다.
- 안식일이 되어 예수님은 회당에서 가르치셨다. 많은 사람들이 듣고 놀라며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이 모든 것을 어디서 얻었을까? 저 사람의 이런 지혜와 놀라운 힘이 어떻게 해서 생긴 것이냐?'
- 저 사람은 마리아의 아들 목수이며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저 사람의 누이 동생들도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않느냐?' 그리고서 그들은 예수님을 배척하였다.
- 예수님은 '예언자가 고향과 친척과 자기 집에서는 존경을 받지 못한다.' 하시고
- 거기서는 아무 기적도 베풀 수가 없어서 병자 몇 사람에게만 손을 얹어 고쳐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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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께서 그 곳을 떠나 제자들과 함께 고향으로 돌아가셨다.
-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자 많은 사람이 그 말씀을 듣고 놀라며 "저 사람이 어떤 지혜를 받았기에 저런 기적들을 행하는 것일까? 그런 모든 것이 어디서 생겨났을까?
- 저 사람은 그 목수가 아닌가? 그 어머니는 마리아요,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유다, 시몬이 아닌가? 그의 누이들도 다 우리와 같이 여기 살고 있지 않은가?" 하면서 좀처럼 예수를 믿으려 하지 않았다.
-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디서나 존경을 받는 예언자라도 자기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을 받지 못한다."
- 예수께서는 거기서 병자 몇 사람에게만 손을 얹어 고쳐주셨을 뿐, 다른 기적은 행하실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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