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라 자손의 교훈시. 성가대 지휘자를 따라 부른 노래) 하나님이시여, 사슴이 시냇물을 갈망하듯이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합니다.
- 내 영혼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애타게 그리워하는데 내가 언제나 나아가서 하나님을 뵐 수 있을까?
- 내가 밤낮 부르짖어 눈물이 내 음식이 되었으나 사람들은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고 종일 나를 비웃는구나.
- 내가 전에 기쁨의 찬송을 부르며 명절을 지키러 가는 군중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곧잘 인도했는데 내가 지난 일을 생각하니 마음이 상하는구나.
- 내 영혼아, 어째서 네가 낙심하며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네 희망을 하나님께 두어라. 나는 내 구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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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하느님, 이 몸은 애타게 당신을 찾습니다.
- 하느님, 생명을 주시는 나의 하느님, 당신이 그리워 목이 탑니다. 언제나 임 계신 데 이르러 당신의 얼굴을 뵈오리이까?
- "네 하느님이 어찌 되었느냐?" 비웃는 소리를 날마다 들으며 밤낮으로 흘리는 눈물, 이것이 나의 양식입니다.
- 축제의 모임, 환희와 찬미 소리 드높던 그 행렬, 무리들 앞장서서 성전으로 들어가던 일, 생각만 하여도 가슴이 미어집니다.
- 어찌하여 내가 이토록 낙심하는가? 어찌하여 이토록 불안해 하는가? 하느님을 기다리리라. 나를 구해 주신 분, 나의 하느님, 나는 그를 찬양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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