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라 자손의 시. 성가대 지휘자를 따라 부른 노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며 환난 때에 언제나 돕는 분이시다.
- 그러므로 땅이 꺼지고 산이 무너져 바다를 메우며
- 바닷물이 성난 파도를 일으키고 산을 흔들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 하나님의 성으로 흐르는 시내가 있으니 가장 높으신 분이 계시는 거룩한 곳을 기쁘게 하는구나.
- 하나님이 그 성에 계시므로 그 성은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이른 새벽부터 하나님이 도우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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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은 우리의 힘, 우리의 피난처, 어려운 고비마다 항상 구해 주셨으니
- 땅이 흔들려도 산들이 깊은 바다로 빠져들어도, 우리는 무서워 아니하리라.
- 바닷물이 우짖으며 소용돌이쳐 보아라, 밀려오는 그 힘에 산들이 떨어보아라, (만군의 주 야훼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야곱의 하느님이 우리의 피난처시다.) (셀라)
- 강물의 줄기들이 하느님의 도성을, 지존의 거룩한 처소를 즐겁게 한다.
- 그 한가운데에 하느님이 계시므로 흔들림이 없으리라. 첫새벽에 주께서 도움을 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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