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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 여호와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처음 것과 같은 두 돌판을 다듬어 가지고 산으로 올라와 나에게 나오너라. 그리고 그것들을 넣어 둘 나무 상자 하나도 만들어라.
- 네가 깨뜨린 처음의 돌판에 기록된 말을 내가 다시 그 돌판에 기록하겠다. 너는 그 돌판을 상자에 넣도록 하라.
- 그래서 나는 아카시아나무로 상자 하나를 만들어 놓고, 처음의 것과 같은 두 돌판을 다듬어 가지고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 그때 여호와께서 그 돌판에 십계명을 다시 기록하여 나에게 주셨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산기슭에 모였을 때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불 가운데서 선포하신 그 말씀과 똑같은 것이었습니다.
- 그래서 나는 산에서 내려와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그 돌판을 내가 만든 상자에 넣어 두었으며 그것은 지금까지도 보존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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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자 야훼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먼젓번 것과 같은 돌판 두 개를 다듬어가지고 산으로 올라 나에게 오너라. 나무로 궤도 짜두어라.
- 네가 먼젓번 깨뜨린 판에 적혔던 말들을 내가 다시 그 판에 새겨줄 터이니 너는 그것을 그 궤에 넣어두어라.'
- 그래서 나는 아카시아 나무로 궤를 짜고 지난번 것과 같은 돌판을 두 개 다듬었다. 그리고 나는 그 두 돌판을 들고 산으로 올라갔다.
- 야훼께서는 대회가 열렸던 날 그 산 위의 불길 속에서 너희에게 내리신 열 조문을 먼젓번에 새기셨던 대로 그 판에 새겨 나에게 주셨다.
- 나는 발길을 돌려 그 산에서 내려와 두 돌판을 내가 만들어두었던 궤에 모셨는데, 그것이 그대로 아직 거기에 있다. 이렇게 야훼께서 분부하신 대로 나는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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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민족은 야아간 사람들의 우물에서 출발하여 모세라에 도착하였다. 거기서 아론이 죽어 묻혔고 그의 아들 엘르아살이 그를 이어 제사장이 되었다.
- 또 그들은 거기서 출발하여 굿고다로 갔으며 다시 거기서 욧바라로 갔다. 그 땅은 물이 많은 곳이었다.
- 그때 여호와께서 레위 지파를 따로 세워 여호와의 법궤를 운반하게 하고 여호와를 섬기며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셨는데 그들은 오늘날까지도 그 일을 하고 있다.
- 그래서 레위 지파는 다른 지파처럼 분배받은 땅이 없으며 여호와 하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여호와가 그들의 유일한 재산이었다.)
- 나는 처음과 같이 40일 동안 밤낮 산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때도 여호와께서는 내 간청을 들으시고 여러분을 죽이지 않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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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백성은 야칸 자손의 우물들이 있는 그 곳을 떠나 모세라로 향하였다. 거기에서 아론이 죽어 묻히고 그의 아들 엘르아잘이 뒤를 이어 사제직에 올랐다.
- 그 곳을 떠나 굿고다에 이르렀다가 다시 굿고다를 떠나 물 흐르는 개울들이 있는 고장 욧바다에 이르렀다.
- 그 때에 비로소 야훼께서 레위 지파를 갈라 세우시고 야훼의 계약궤를 메게 하시고 야훼 앞에 나서서 섬기며 당신의 이름을 불러 축복하는 일을 하게 하신 것이 그대로 오늘에 이르렀다.
- 그러므로 다른 동기들처럼 레위인에게는 유산으로 돌아갈 몫이 없었다.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약속하신 대로 야훼께서 바로 그의 유산이 되어주신 것이다.
- 나는 이번에도 먼젓번처럼 사십 일을 주야로 그 산에 머물러 있었다. 이번에도 야훼께서는 다시 나의 호소를 들어주시어 너희를 멸망시키시지 않기로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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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나에게 '너는 가서 백성을 인도하여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약속한 땅으로 들어가 그 땅을 얻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이스라엘 백성 여러분,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를 두려워하고 그분의 뜻대로 살며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고 섬기며
- 내가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오늘 여러분에게 전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정을 지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 하늘과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의 것입니다만
- 여호와께서는 특별히 여러분의 조상들을 사랑하셔서 그들의 후손인 여러분을 많은 민족 중에서 택하여 오늘날처럼 되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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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 이르셨다. '일어나 이 백성의 앞장을 서 떠나거라. 내가 그들의 선조들에게 주겠다고 맹세한 땅에 그들을 데리고 들어가서 차지하게 하여라.'
- 이제, 너 이스라엘아! 야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바라시는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너희 하느님 야훼를 경외하고 그가 보여주신 길만 따라가며 그를 사랑하는 것이요 마음을 다 기울이고 정성을 다 쏟아 그를 섬기는 것이 아니냐?
-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야훼의 계명과 규정을 지키는 것이 아니냐? 이것이 너희가 잘되는 길이다.
- 그렇다. 하늘과 하늘 위의 또 하늘, 그리고 땅과 그 위에 있는 것 모두가 너희 하느님 야훼의 것이다.
- 그런데 야훼께서는 유독 너희 선조들에게 마음을 쏟아 사랑해 주신 것이다. 그래서 세상에 민족이 많이 있지만 그 가운데서도 너희를 그들의 후손이라고 해서 오늘 이처럼 선택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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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므로 여러분은 여호와께 순종하고 고집을 피우지 마십시오.
-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는 가장 높은 신이시며 모든 것을 다스리는 주시요 위대하고 능력 있는 두려운 하나님이시며 사람의 겉모앙을 보지 않으시고 뇌물을 받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 그분은 또 고아와 과부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게 하시고 나그네를 사랑하셔서 그들에게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주십니다.
- 그러므로 여러분은 나그네를 사랑하십시오. 여러분도 이집트에 있을 때 나그네였습니다.
-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며 그분을 가까이하고 그분의 이름으로만 맹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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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므로 너희가 받을 할례는 마음의 껍질을 벗기는 일이다. 그리하여 다시는 고집을 세우지 않도록 하여라.
- 세상에 신도 많고 주도 많지만 너희 하느님 야훼야말로 신이시요 주이시다. 크고 힘있으시며 지엄하신 신이시요 뇌물을 받고 낯을 보아주시는 일이 없는 신이시다.
- 고아와 과부의 인권을 세워주시고 떠도는 사람을 사랑하여 그에게 먹을 것, 입을 것을 주시는 분이시다.
- 너희도 한때는 이집트 땅에서 떠돌이 신세였으니, 너희도 또한 떠도는 사람을 사랑해야 한다.
- 너희 하느님 야훼를 경외하여 그에게만 충성을 다하고 그를 섬겨라. 맹세할 일이 있으면 그의 이름으로만 맹세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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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는 여러분이 찬송할 분이시요, 여러분의 하나님이시며, 여러분이 목적한 대로 여러분을 위해 크고 놀라운 일을 행하신 분이십니다.
- 여러분의 조상들이 이집트에 내려갔을 때는 겨우 70명밖에 되지 않았으나 이제는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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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찬양할 이는 그분뿐, 그가 너희 하느님이시다. 네가 본 대로 너를 위하여 그 크고 두려운 일을 해주신 하느님이시다.
- 너희 선조들이 이집트로 내려갈 때는 모두 칠십 명밖에 되지 않았지만,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는 이제 너희를 하늘의 별같이 많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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