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은 사람들의 부활에 대해서는 모세도 떨기나무 기사에서 주를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하였다.
- 하나님은 죽은 사람들의 하나님이 아니라 살아 있는 사람들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
- 그때 율법학자 몇 사람이 '선생님, 옳은 말씀입니다.' 하고 말하자
- 그 사두개파 사람들은 예수님께 감히 더 이상 묻지 못하였다.
- 예수님은 그들에게 다시 말씀하셨다. '사람들이 왜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고 하느냐?
|
- 모세도 가시덤불 이야기에서 주님을 가리켜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라고 불렀다. 이것으로 모세는 죽은 자들이 다시 살아난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었다.
- 이 말씀은 하느님께서 죽은 자의 하느님이 아니라 살아 있는 자의 하느님이시라는 뜻이다. 하느님 앞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살아 있는 것이다."
- 이 말씀을 듣고 있던 율법학자 몇 사람은 "선생님, 옳은 말씀입니다." 하였고
- 감히 그 이상 더 묻는 사람이 없었다.
- 예수께서 또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어떻게 된 일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