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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4월 24일 (1)

 

여호수아 13:1-14:15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이스라엘이 미정복한 지역을 포함하여 가나안 땅을 이미 요단 동편 지역을 분배 받은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 외의 아홉 지파와 반 지파에게 분배할 것을 지시하셨다. 제비 뽑기를 통해 이스라엘 자손들은 각 지파별로 땅을 분배받았으며, 갈렙은 모세에게 약속받은 헤브론을 요구하여 기업으로 받았다.
 
  가나안 땅의 분배(13:1-13:33)    
 
  1. 이제 여호수아는 나이가 많고 늙었다.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이가 많고 늙었는데 아직도 정복할 땅은 많이 남아 있다.
  2. 앞으로 네가 정복할 땅은 블레셋과 그술의 전 지역, 곧
  3. 이집트에 인접해 있는 시홀 시내에서부터 에그론의 남쪽 경계선에 이르는 가나안 사람의 영토와, 블레셋의 다섯 성인 가사, 아스돗, 아스글론, 가드, 에그론, 그리고 남쪽 아위 사람의 땅이며,
  4. 또 가나안 사람의 전 지역과 시돈 사람에게 속한 므아라와 아모리 경계선인 아벡까지, 그리고
  5. 그발 사람의 땅과 동쪽으로 헤르몬산 기슭의 바알-갓에서부터 하맛 고개에 걸친 레바논 전 지역과
  1. 여호수아가 나이 많아 늙자 야훼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제 나이 많아 늙었는데 정복할 땅은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
  2. 남아 있는 땅으로는 불레셋 사람들의 전지역과 그술 사람들의 전지역이 있다.
  3. 이집트 동편 시홀로부터 북쪽으로 에크론 경계에 이르는 땅은 가나안 사람들의 것으로 친다. 이 불레셋 사람들의 다섯 추장은 가자, 아스돗, 아스클론, 갓, 에크론의 추장들이다. 아위 사람들은
  4. 그 남쪽에 있다. 시돈 사람들이 차지하고 있는 아라에서 아모리인과 접경한 아베카에 이르는 가나안 사람들의 전지역,
  5. 또 그발 사람의 땅과 거기에서 해 뜨는 쪽으로 헤르몬 산 아래 바알갓에서 하맛에 이르는 온 레바논 땅이 남아 있다.
  1. 또 레바논산에서부터 미스르봇-마임까지의 산간 지대에 사는 시돈 사람의 땅 전부이다. 내가 이 지역의 백성들을 모조리 쫓아내겠다. 이제 너는 내가 명령한 대로 이 땅을
  2. 나머지 아홉 지파와 므낫세 지파 절반에게 나누어 주어라'
  3.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동쪽 반 지파는 이미 요단강 동쪽의 땅을 분배받았는데 이것은 여호와의 종 모세가 그들에게 준 것이다.
  4. 그들이 분배 받은 땅은 아르논 계곡 변두리의 아로엘에서부터 그 계곡 중앙에 있는 성과, 메드바에서 디본까지의 고원 지대와
  5. 헤스본에서 살던 아모리 왕 시혼이 통치하던 모든 성과 암몬 경계선까지,
  1. 레바논에서 미스르봇마임에 이르는 산악 지대에 사는 모든 시돈 사람들을 내가 이스라엘 사람들 앞에서 친히 몰아내리라. 그러니 내가 너에게 명한 대로 그 땅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나누어주기만 하여라.
  2. 이제 너는 이 땅을 아홉 지파와 므나쎄 지파의 절반에게 나누어주어라."
  3. 므나쎄 지파 나머지와 함께 르우벤 지파와 가드 지파는 이미 요르단 강 동편 땅을 모세에게서 유산으로 받았다. 야훼의 종 모세에게서 그들이 받은 땅은 아래와 같다.
  4. 아르논 개울 언덕 위에 있는 아로엘과 개울 가에 있는 성과 메드바에서 디본에 이르는 고원 지대 전역,
  5. 아모리 왕 시혼이 암몬 백성과 접경하고 헤스본을 수도로 하여 다스리던 모든 성,
  1. 그리고 길르앗과 그술 및 마아가 일대와 헤르몬 산과 살르가까지 뻗어 있는 바산 전 지역,
  2. 곧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에서 통치하던 르바족 최후의 생존자인 옥의 모든 영토였다. 이 모든 지역은 모세가 그 백성들을 쫓아내고 정복한 땅이었다.
  3.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그술 사람과 마아가 사람은 쫓아내지 않았으므로 그들이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살고 있다.
  4. 그리고 레위 지파만은 땅을 분배받지 않았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바치는 제물이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5. 모세는 그 땅을 각 지파의 인구수에 비례해서 나누어 주었다. 르우벤 지파가 분배받은 땅은
  1. 길르앗과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의 영토, 헤르몬의 전 산악 지대, 살가에 이르는 바산 전지역,
  2. 아스다롯과 에드레이를 수도로 하고 다스리던 마지막 거인족 옥의 나라 바산이 그것이다. 모세가 그들을 쳐서 그 땅을 점령했던 것이다.
  3.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은 그술족과 마아갓족만은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그술과 마아갓은 이날까지 이스라엘 가운데 끼여 살고 있다.
  4. 레위 지파만은 유산을 받지 않았다. 이스라엘의 하느님 야훼께서 약속대로 그들의 유산이 되어주셨기 때문이다.
  5. 르우벤 자손의 지파가 갈래를 따라 모세에게서 받은
  1. 아르논 계곡 변두리의 아로엘에서부터 그 계곡 중앙에 있는 성과 메드바 일대의 고원 지대
  2. 헤스본과 그 고원 지대의 성, 곧 디본, 바못-바알, 벧-바알-므온,
  3. 야하스, 그데못, 메바앗,
  4. 기랴다임, 십마, 골짜기 가운데 있는 산언덕의 세렛-사할,
  5. 벧-브올, 비스가산 기슭, 벧-여시못,
  1. 지역은 아르논 개울 중류 언덕 위에 있는 성 아로엘에서 메드바에 이르는 고원 지대 전역,
  2. 그 고원 지대에 있는 헤스본과 그 모든 위성 도시, 곧 디본, 바뭇바알, 벳바알므온,
  3. 야하스, 크데못, 메바앗,
  4. 키랴다임, 시브마, 계곡의 언덕에 사는 세렛사할,
  5. 벳브올과 비스가 비탈 지역과 벳여시못,
  1. 그리고 고원 지대의 모든 성들과 시혼의 전 영토였다. 이 시혼은 헤스본에서 통치하던 자로 에위, 레겜, 술, 훌, 레바와 같은 미디안 왕들과 함께 모세에게 죽임을 당한 아모리 왕이었다.
  2. 또 그때 이스라엘 백성에게 죽임을 당한 자 가운데는 브올의 아들인 점장이 발락도 포함되어 있었다.
  3. 그리고 르우벤 지파가 분배받은 땅의 서쪽 경계선은 요단강이었다. 이상의 모든 성과 부락은 르우벤 지파가 집안별로 분배받은 땅이다.
  4. 갓 지파가 모세에게 분배받은 땅은
  5. 야셀, 길르앗의 모든 성들, 랍바 동쪽의 아로엘까지 미치는 암몬 사람의 땅 절반,
  1. 이렇게 고원 지대에 있는 모든 성이었다. 이것은 헤스본을 수도로 하고 다스리던 아모리 왕 시혼의 나라였다. 그는 모세에게 패하였다. 그 땅에 살던 시혼의 장군들 에위와 레켐과 수르와 후르와 레바도 그와 함께 패하였는데, 그들은 미디안 대표들이었다.
  2. 브올의 아들 점쟁이 발람도 이스라엘 백성에게 살육당한 사람들과 함께 칼에 맞아 죽었다.
  3. 이와 같이 르우벤 자손의 지역은 요르단 강까지 뻗쳤다. 이렇게 르우벤 자손은 갈래를 따라 위와 같은 여러 성과 그 주변 지역을 유산으로 차지하였다.
  4. 가드 자손의 지파가 갈래를 따라 모세에게서 받은
  5. 지역은 야셀, 길르앗의 모든 성, 라빠 앞쪽에 있는 아로엘에 이르는 암몬 백성의 땅 절반,
  1. 헤스본에서 라맛-미스베와 브도님까지, 마하나님에서 드빌 경계선까지,
  2. 그리고 요단 계곡에 있는 땅, 곧 벧-하람, 벧-니므라, 숙곳, 사본, 헤스론의 왕 시혼의 나머지 땅이었다. 또 북으로 갈릴리 바다까지 뻗어 있는 요단강이 그들의 서쪽 경계선이었다.
  3. 이상은 갓 지파가 집안별로 분배받은 성과 부락이다.
  4. 므낫세 동쪽 반 지파가 모세에게 분배받은 땅은
  5. 마하나임에서부터 옥 왕이 다스리던 바산의 모든 땅, 바산 안에 있는 야일의 60개 부락,
  1. 또 헤스본에서 라맛미즈베와 브도님까지, 마하나임에서 로드발 지경까지,
  2. 그리고 벳하람, 벳니므라, 수꼿, 사본 등 헤스본 왕 시혼의 나머지 영토인 요르단 계곡인데, 그 경계는 요르단 강 건너 해 뜨는 쪽 계곡으로서 긴네렛 호수 한 끝에 이른다.
  3. 이렇게 가드 후손은 갈래를 따라 위와 같은 여러 성과 그 주변 지역을 유산으로 차지하였다.
  4. 므나쎄 자손의 지파 절반이 갈래를 따라 모세에게서 받은
  5. 지역은 마하나임에서 시작되는 바산 전지역, 바산 왕 옥의 영토였던 바산에 있는 야이르의 천막촌 육십 개이다.
  1. 길르앗 땅의 절반, 그리고 바산 왕 옥이 통치하던 나라의 수도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였다. 이상은 므낫세의 아들인 마길 자손의 절반에게 집안별로 분배된 땅이다.
  2. 이 모든 것은 모세가 여리고 맞은편 모압 평야에 있을 때 요단강 동쪽의 땅을 분배한 것이다.
  3. 그러나 레위 지파에게만은 그가 분배해 준 땅이 없었다. 이것은 모세가 그들에게 말한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의 재산이 되었기 때문이다.
  1. 길르앗 절반과 바산에 있는 옥의 두 수도 아스다롯과 에드레이는 므나쎄의 아들 마길이 받았지만 실상은 마길 후손의 절반이 받은 것이다.
  2. 이상은 모세가 요르단 강 건너편, 예리고 동쪽 모압 평지에서 나누어준 땅이다.
  3. 모세는 레위 지파에게는 아무런 유산도 주지 않았다. 이스라엘의 하느님 야훼께서 약속대로 친히 그들의 유산이 되어주시기 때문이었다.
 
  요단 서편의 분배(14:1-14:15)    
 
  1. 이스라엘 백성이 정복한 가나안 땅, 곧 요단 서쪽의 땅은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각 지파의 지도자들에 의해서 분배되었다.
  2. 이들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 땅을 제비 뽑아 나머지 아홉 지파 반에게 나누어 주었다.
  3. 이들은 모세가 두 지파 반에게는 이미 요단강 동쪽의 땅을 분배해 주었기 때문이다. (요셉의 자손은 므낫세와 에브라임 두 지파로 나누어졌다) 그러나 레위 지파에게는 거주할 성과 가축을 기르는 목초지 외에 나누어 준 땅이 없었다.
  4. (3절과 같음)
  5.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한 대로 그 땅을 분배하였다.
  1. 백성이 유산으로 받은 땅, 즉 사제 엘르아잘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지파의 각 가문 어른들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에서 나누어준 땅은 아래와 같다.
  2. 그들은 야훼께서 모세를 시켜 명하신 대로 제비를 뽑아 아홉 지파 반에게 나누어주었다.
  3. 모세는 두 지파 반에게 요르단 강 건너편 땅을 이미 유산으로 주었던 것이다. 그러나 레위인들이 남이 받는 유산을 한몫 받지 못한 것은
  4. 요셉의 후손이 므나쎄와 에브라임 두 지파가 되었기 때문이다. 레위인들은 들어가서 살 성과 그들의 재산인 가축을 기를 목장을 받았을 뿐 땅은 분배받지 않았다.
  5.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은 야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토지를 나누어받았다.
  1. 어느 날 유다 지파의 대표들이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찾아왔다. 그 중에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가 가데스-바네아에 있을 때 여호와께서 그의 종 모세에게 나와 당신에 관해서 하신 말씀을 당신도 잘 알고 있습니다.
  2. 내가 40세 되던 해에 여호와의 종 모세는 가데스-바네아에서 나를 보내며 가나안 땅을 탐지해 오라고 지시하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보고 느낀 사실을 정직하게 보고하였습니다.
  3. 그러나 나와 함께 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들에게 겁을 주어 그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였습니다. 내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전적으로 따랐으므로
  4. 모세는 내가 밟은 땅을 나와 내 자손이 소유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5. 여호와께서는 그때 이후로 광야 생활을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 45년 동안 나를 생존하게 하셨습니다. 보십시오. 내 나이 85세이지만
  1. 크니즈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유다 후손과 함께 길갈로 여호수아를 찾아와 말하였다. "당신은 아십니다. 카데스바르네아에서 있은 일입니다. 야훼께서 나와 당신의 일을 두고 하느님의 사람 모세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는지 아실 줄 믿습니다.
  2. 내가 마흔 살 되던 때였습니다. 야훼의 종 모세가 이 땅을 정탐하라고 나를 카데스바르네아에서 파견하였습니다. 나는 마음에 믿어지는 바를 그에게 보고하였습니다.
  3. 나와 함께 올라갔던 형제들은 백성의 용기를 꺾어주었지만, 나는 야훼 나의 하느님께 충성을 다 바쳤습니다.
  4. 그 날 모세는 이렇게 맹세하였습니다. '네가 나의 하느님 야훼께 충성을 다했으니 네 발이 닿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유산이 되리라.'
  5. 이 말씀은 이스라엘이 사막 지대를 지날 때 야훼께서 모세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그 때로부터 사십오 년이 지난 지금까지 야훼께서는 약속대로 나를 이렇게 살아 있게 하셨습니다. 지금 내 나이 여든다섯인데
  1. 모세가 나를 정찰대원으로 보내던 그 때와 마찬가지로 나는 지금도 여전히 건장하여 나다니는 것은 물론 출전하는 데도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2. 그러므로 내가 정찰 보고를 하던 그 날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약속하신 이 산간 지대를 나에게 주십시오. 당신도 그때 우리 보고를 들어 알고 있겠지만 이 곳엔 거인 아낙 자손들이 살고 있고 또 그 성들도 크고 견고합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여호와의 말씀대로 내가 반드시 그들을 쫓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3. 그래서 여호수아는 갈렙에게 축복하고 헤브론을 그에게 주었다.
  4. 그때부터 오늘날까지 헤브론은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소유가 되었다. 이것은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전적으로 따랐기 때문이었다.
  5. 헤브론의 옛 이름은 '기럇-아르바'라고 불렀는데 이 아르바는 아낙 사람 가운데서 가장 위대한 인물이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정착하자 그 땅에 전쟁이 그쳤다.
  1. 모세가 나를 파견하던 그 시절처럼 나는 여전히 이렇게 건강합니다. 나는 지금도 그 때와 다름없이 힘이 있어 싸우러 나갈 수 있습니다.
  2. 야훼께서 그 때 약속해 주신 이 산악 지대를 이제 나에게 주십시오. 그 때는 당신이 들으신 대로 아나킴이 거기에 큰 성들을 튼튼히 쌓고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야훼께서 내 편에 서주시면 야훼의 약속대로 나는 그들을 몰아낼 것입니다."
  3. 여호수아는 여분네의 아들 갈렙에게 복을 빌어주고 헤브론을 유산으로 주었다.
  4. 그리하여 헤브론은 크니즈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소유가 되어 오늘에 이른 것이다. 이는 그가 야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 충성을 다한 덕분이다.
  5. 헤브론의 예전 이름은 키럇아르바였는데 아나킴 가운데서 아르바만큼 큰 인물은 없었다. 이로써 전국에서 전란이 멎었다.
 
  긴네렛 바다( 13:27)  갈릴리 바다의 구약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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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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