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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라 자손의 시. 성가대 지휘자를 따라 '깃닷'이란 곡조에 맞춰 부른 노래) 전능하신 여호와여, 주가 계시는 성전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 내가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기를 사모하며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신 하나님께 기쁨으로 노래합니다.
- 나의 왕이시며 나의 하나님이신 전능하신 여호와여, 주의 제단 곁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습니다.
- 주의 성전에 살며 항상 주께 찬송하는 자는 복 있는 자입니다.
-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이 시온으로 가는 것을 사모하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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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군의 야훼여, 계시는 곳 그 얼마나 좋으신가!
- 야훼의 성전 뜰 안을 그리워하여 내 영혼이 애타다가 지치옵니다. 나의 마음 나의 이 몸이 살아 계신 하느님께 기쁜 소리 지르옵니다.
- 나의 왕, 나의 하느님, 만군의 야훼여, 당신의 제단 곁에는 참새도 깃들이고 제비도 새끼 칠 보금자리 얻었사옵니다.
- 당신 집에 사는 사람, 복되오니 길이길이 당신을 찬미하옵니다. (셀라)
- 주님께 힘을 얻어 순례길에 오른 사람 복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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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이 바카 골짜기를 지나갈 때 그곳이 샘의 골짜기가 되며 가을비도 그 곳을 축복으로 채워 줍니다.
- 그들은 점점 더 힘을 얻어 시온에 계신 하나님 앞에 각자 나타날 것입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소서. 야곱의 하나님이시여, 나에게 귀를 기울이소서.
- 하나님이시여, 주께서 기름 부어 택하신 우리 왕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주의 성전에서 보내는 하루가 다른 곳에서 천 날을 지내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악인들의 집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집에 문지기로 있는 것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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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마른 골짜기를 지나갈 적에 거기에서 샘이 터지고 이른 비가 복을 내려주리라.
- 그들은 오르고 또 올라 시온 산에서 마침내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 야훼, 만군의 하느님, 내 기도를 들어주소서. 야곱의 하느님, 귀를 기울이소서. (셀라)
- 우리의 방패이신 하느님, 보소서. 손수 복을 내리신 우리 임금을 굽어보소서.
- 주의 집 뜰 안이면 천 날보다 더 나은 하루, 악인의 편한 집에 살기보다는 차라리 하느님 집 문간을 택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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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의 태양이시요 방패이시며 우리에게 은혜와 영광을 주시고 올바르게 사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않는 분이십니다.
- 전능하신 여호와여, 주를 의지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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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훼 하느님은 성채이며 방패이시니 은총과 영광을 내려주시고 흠없이 사는 사람에게 아낌없이 복을 내려주십니다.
- 만군의 야훼여, 당신께 의지하는 사람은 복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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