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하늘이 열리고 큰 보자기같은 것이 네 귀가 매여져 땅에 내려오는 것을 보았다.
- 그 안에는 온갖 네 발 짐승과 땅에 기어다니는 것과 공중의 새들이 들어 있었다.
- 그때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어라.' 하는 음성이 들려왔다.
- 그러나 베드로가 '주님, 그럴 수 없습니다. 저는 속되고 깨끗지 않은 것은 한 번도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속되다고 하지 말아라.' 는 두 번째 음성이 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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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자 하늘이 열리고 큰 보자기와 같은 그릇이 네 귀퉁이에 끈이 달려서 땅으로 내려오는 것이 보였다.
- 그 속에는 온갖 네 발 가진 짐승과 땅을 기어 다니는 짐승과 하늘의 날짐승이 들어 있었다.
- 그 때 "베드로야, 어서 잡아먹어라." 하는 음성이 들려왔다.
- 베드로가 "절대로 안 됩니다, 주님. 저는 일찍이 속된 것이나 더러운 것은 한 번도 입에 대어본 적이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 "하느님께서 깨끗하게 만드신 것을 속되다고 하지 마라." 하는 음성이 다시 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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