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울은 거기서 1년 6개월 동안 머물면서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다.
-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으로 있을 때 유대인들이 일제히 들고 일어나 바울을 잡아서 법정으로 끌고 가
- '이 사람이 율법에 어긋나게 하나님을 섬기라고 사람들을 설득하고 있습니다.' 하고 고발하였다.
- 바울이 변명하려고 하자 갈리오가 유대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만일 이것이 불미스러운 일이나 흉악한 범죄와 관련된 것이라면 내가 당신들의 말을 들어주어야겠지만
- 그렇지 않고 이것이 말과 명칭과 당신들의 율법에 관한 것이라면 당신들이 스스로 해결하시오. 나는 그런 일에 재판관이 되고 싶지 않소'
|
- 바울로는 일 년 육 개월 동안 거기에 머물면서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가르쳤다.
- 갈리오가 아카이아 지방 총독으로 있을 때 유다인들이 작당을 하여 바울로를 붙잡아 법정으로 끌고 가서
- "이 사람은 하느님을 예배하라고 사람들을 충동하며 법을 어기고 있습니다." 하고 고발하였다.
- 바울로가 답변하려 하자 갈리오는 유다인들에게 "유다인 여러분, 만일 이 사건이 무슨 범법이나 악한 범행에 관련된 것이라면 당신들의 고발을 들어주겠소.
- 그러나 이것은 말과 명칭과 당신들의 율법에 관련된 것이니 만큼 당신들이 알아서 처리하시오. 나는 이런 사건을 처리하는 재판관 노릇을 하고 싶지 않소." 하고 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