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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7월 9일 (1)

 

역대상 4:1-5:26

유다의 추가적 족보와 열두 지파 중에서 시므온, 르우벤, 갓, 요단 동편 므낫세 반 지파의 족보가 기록되어 있다.
 
  유다와 시므온 지파의 족보(4:1-4:43)    
 
  1. 유다의 자손들은 베레스, 헤스론, 갈미, 훌, 소발이었으며
  2. 소발의 아들 르아야는 야핫의 아버지였고 야핫은 아후매와 라핫을 낳았으며 이들은 모두 소라에 살던 사람들의 조상이 되었다.
  3. 에담의 자손들은 그의 아들 이스르엘, 이스마, 잇바스와 그의 딸인 하술렐보니, 그돌의 창설자가 된 브누엘, 후사의 창설자가 된 에셀이었다. 이들은 모두 베들레헴을 창설한 에브라다의 맏아들이었던 훌의 후손들이었다.
  4. (3절과 같음)
  5. 드고아의 창설자인 아스훌에게는 헬라와 나아라라는 두 아내가 있었으며
  1. 유다는 베레스, 헤스론, 가르미, 후르, 소발을 낳았다.
  2. 소발의 아들 르아야는 야핫을 낳았고, 야핫은 아후매와 라핫을 낳았다. 이것이 소라파의 씨족들이다.
  3. 에탐은 이즈르엘과 이스마와 이드바스라는 아들과 하쓸렐보니라는 딸을 두었다.
  4. 브누엘은 그돌을 세웠고 에제르는 후사를 세웠는데 이들은 베들레헴을 세운 후르의 아들들이다. 후르는 에브라다의 맏아들이다.
  5. 드고아를 세운 아스훌에게는 헬라와 나아라라는 두 아내가 있었다.
  1. 나아라는 그를 통해서 아훗삼, 헤벨, 데므니, 하아하스다리를 낳았고
  2. 헬라는 세렛, 이스할, 에드난을 낳았다.
  3. 고스는 아눕과 소베바의 아버지였으며 그는 또한 하룸의 아들인 아하헬 집안의 조상이었다.
  4. 야베스는 그의 다른 형제들보다 유별나게 뛰어난 점이 있었다. 그의 어머니가 그를 낳을 때 무척 고생하였으므로 그의 이름을 야베스라고 지었는데 이것은 '고통'이란 뜻이다.
  5. 한때 야베스는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한 적이 있었다. '하나님이시여, 나를 축복하시고 나에게 많은 땅을 주시며, 나와 함께 계셔서 모든 악과 환난에서 나를 지켜 주소서.' 그래서 하나님은 그의 기도에 응답해 주셨다.
  1. 아스훌이 나아라에게서 낳은 아들로는 아후잠과 헤벨이 있었고 데만파와 아하스달파가 그에게서 나왔다. 이들이 나아라의 후손들이다.
  2. 헬라의 아들은 세렛, 소할, 예드난, 코스이다.
  3. 코스는 아눕과 소베바를 낳았다. 거기에서 하룸의 아들 아하르헬의 씨족들이 뻗어 나갔다.
  4. 야베스는 일가 가운데서 가장 세력있는 사람이었다. 그의 어머니는 "고생하며 낳았다." 하면서 그에게 야베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5. 야베스는 이스라엘의 하느님께 이렇게 빌었다. "부디 저에게 복을 내리시어 제 영토를 넓혀주시고, 손수 액운을 막아 어려운 일 당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하느님께서 그가 구한 것을 이루어주셨다.
  1. 수하의 형인 글룹은 므힐을 낳았고 므힐은 에스돈을,
  2. 에스돈은 벧-라바, 바세아, 그리고 이르-나하스의 창설자인 드힌나를 낳았다. 이들은 모두 레가의 후손들이었다.
  3. 그나스의 아들은 옷니엘과 스라야였고 옷니엘의 아들은 하닷과 므오노대였으며
  4. 므오노대는 오브라의 아버지였다. 그리고 스라야는 요압의 아버지였으며 요압은 '공인들의 골짜기'라는 곳에 모여 사는 기능공들의 조상이었다.
  5. 여분네의 아들인 갈렙의 아들은 이루, 엘라, 나암이었으며 엘라는 그나스의 아버지였다.
  1. 수아의 아우 글룹은 에스돈의 아버지 므히르를 낳았다.
  2. 에스돈은 벳라바, 바세아, 드힌나를 낳았는데, 이 드힌나가 나하스 성을 세운 사람이다. 이상이 레가 사람들이다.
  3. 크나즈는 오드니엘과 스라야를 낳았고 오드니엘은 하닷과 므오노대를 낳았다.
  4. 므오노대는 오브라를 낳았고 스라야는 게하라심을 세운 요압을 낳았다. 요압 일가가 장색이 되었다고 해서 그 곳을 게하라심이라고 부르게 되었던 것이다.
  5. 여분네의 아들인 갈렙은 이루, 엘라, 나암을 낳았고 엘라는 크나즈를 낳았다.
  1. 여할랄렐의 아들은 십, 시바, 디리아, 아사렐이었다.
  2. 에스라의 아들은 예델, 메렛, 에벨, 얄론이며 메렛은 이집트의 공주였던 비디아와 결혼하였고 비디아는 미리암, 삼매, 에스드모아의 창설자인 이스바를 낳았다. 그리고 메렛은 유다 지파 중에서 또 다른 여자를 아내로 삼아 자식을 보게 되었는데 그들은 그돌의 창설자인 예렛, 소고의 창설자인 헤벨, 사노아의 창설자인 여구디엘이었다.
  3. (17절과 같음)
  4. 호디야는 나함의 누이와 결혼하였으며 그들의 아들 중 하나는 가마 일족이 사는 그일라의 창설자였고 또 하나는 마아가 일족이 사는 에스드모아의 창설자였다.
  5. 시몬의 아들은 암논, 린나, 벤-하난, 딜론이며 이시의 아들은 소헷과 벤-소헷이었다.
  1. 여할렐렐의 아들은 지브, 지바, 디랴, 아사렐.
  2. 에즈라의 아들은 예델, 메렛, 에벨, 얄론. 예델은 미리암, 삼매 그리고 에스드모아를 세운 이스바를 낳았다.
  3. 메렛은 이집트인 아내와의 사이에서 그돌을 세운 예렛, 소코를 세운 헤벨, 자노아를 세운 여쿠디엘을 낳았다. 이들은 메렛이 파라오의 딸 비디야에게서 낳은 아들들이다.
  4. 그가 또 유다인 나함의 누이를 아내로 맞아 낳은 아들은 달리야와 에스드모아였는데 달리야는 크일라를 세운 사람으로서 가르미파가 그에게서 나왔고, 에스드모아에게서는 마아가파가 나왔다.
  5. 시몬의 아들은 암논, 린나, 벤하난, 딜론이다. 이스이의 아들은 조헷이고 조헷의 아들은......
  1. 유다의 아들인 셀라의 자손은 레가의 창설자인 엘, 마레사의 창설자인 라아다, 벧-아스베야에서 모시를 짜는 집안 사람들, 요김과 고세바 씨족들, 요아스, 그리고 베들레헴에서 정착하기 전에 모압을 다스렸던 사랍이었으며 이 이름들은 모두 고대 기록물에 의존한 것이다.
  2. (21절과 같음)
  3. 이들은 모두 토기장이가 되어 느다임과 그데라에 살면서 왕을 위해 일하였다.
  4. 시므온의 아들은 느무엘, 야민, 야립, 세라, 사울이며
  5. 사울의 아들은 살룸이고 그의 손자는 밉삼이며 그의 증손자는 미스마였다.
  1. 유다의 아들 셀라는 에르와 라아다라는 아들을 두었는데, 에르는 레카를 세웠고 라아다는 마레사를 세웠다. 베다스베아에 면사를 짜는 일족이 있었는데 그들도 그의 후손이다.
  2. 요킴도, 고제바 사람들도, 요아스와 사랍도 모두 그의 후손이다. 이들은 모압에 가서 세도를 부리다가 베들레헴으로 돌아온 사람들이다. 이것은 옛날에 있었던 일이다.
  3. 그들은 느타임과 그데라에서 옹기를 구우면서 왕을 섬겼다.
  4. 시므온의 아들은 느무엘, 야민, 야립, 제라, 사울.
  5. 사울의 아들은 살룸, 그 다음 대는 밉삼, 그 다음 대는 미스마.
  1. 미스마 이후의 혈통은 함무엘과 삭굴과 시므이로 이어졌다.
  2. 그리고 시므이에게는 아들 열 여섯과 딸 여섯이 있었으나 그 형제들에게는 자녀들이 많지 않았으므로 집안 전체의 사람 수는 유다 집안의 사람 수보다 많지 않았다.
  3. 다윗 시대까지 시므온의 후손들이 살던 성은 브엘세바, 몰라다, 하살-수알,
  4. 빌하, 에셈, 돌랏,
  5. 브두엘, 호르마, 시글락,
  1. 미스마의 아들은 함무엘, 그 다음 대는 자구르, 그 다음 대는 시므이.
  2. 시므이에게는 열여섯 아들과 여섯 딸이 있었지만, 다른 형제들에게 아들이 적었으므로 그 일족들은 유다 지파만큼은 불어나지 않았다.
  3. 그들이 살던 곳은 브엘세바, 몰라다, 하살수알,
  4. 빌하, 에셈, 돌랏,
  5. 브두엘, 호르마, 시글락,
  1. 벧-말가봇, 하살-수심, 벧-비리, 사아라임이었다.
  2. 그리고 이 밖에 그들이 살던 다른 성은 에담, 아인, 림몬, 도겐, 아산이었으며
  3. 또 그 성들의 주변 부락들은 바알랏까지 남서쪽으로 뻗어 있었다.
  4. 다음은 양떼를 먹일 목장을 찾아서 그들 골짜기 동쪽까지 이동했던 씨족 족장들의 이름이다. 그들은 메소밥, 야믈렉, 요사, 요엘, 예후, 엘료에내, 야아고바, 여소하야, 아사야, 아디엘. 여시미엘, 브나야, 시사였다. 시사는 시비의 아들이며 시비는 알론의 아들이고 알론은 여다야의 아들이었다. 그리고 여다야는 시므리의 아들이며 시므리는 스마야의 아들이었다.
  5. (34절과 같음)
  1. 벳마르가봇, 하살수심, 벳비리, 사아라임이었다. 다윗이 왕위에 오르기까지 그들은 여기에서 살았다.
  2. 그 곳에는 천막촌들이 딸려 있었다. 그들은 또한 에탐, 아인, 림몬, 도겐, 아산 다섯 성읍과
  3. 그 성읍들을 둘러싼 천막촌들에 퍼져 살았다. 그들이 살던 곳은 바알에까지 이르렀다. 이상은 모두 족보에 올라 있다.
  4. 므소밥과 야믈렉, 아마지야의 아들 요사,
  5. 요엘과 예후, 이 예후의 아버지는 요시비야, 그 윗대는 스라야, 그 윗대는 아시엘이다.
  1. (34절과 같음)
  2. (34절과 같음)
  3. (34절과 같음)
  4. (34절과 같음)
  5. 그들은 좋은 목장을 발견하였는데 그 땅은 안정되고 평화로운 곳이었으나 함의 후손들이 사는 땅이었다. 그래서 유다 왕 히스기야 때에 이 족장들은 그 땅을 침략하여 함의 후손들이 사는 집을 파괴하며 그 곳 주민을 학살하고 그 땅을 빼앗아 거기에 정착하였다.
  1. 또 엘요에내, 야아코바, 여소하야, 아사이야, 아디엘, 여시미엘, 브나야, 지자,
  2. 지자의 아버지는 시브이, 그 윗대는 알론, 그 윗대는 여다야, 그 윗대는 시므리, 그 윗대는 스마야이다.
  3. 이들은 씨족과 가문의 대표자 명단에 오른 사람들이다. 이 가문들은 많이 불어나 널리 퍼져 나갔다.
  4. 그들은 양을 칠 목장을 찾다가 그돌 어귀에 있는 골짜기의 동쪽에까지 이르렀다.
  5. 거기에서 그들은 기름진 목장을 만났다. 그 곳은 사방이 트였을 뿐 아니라, 태평스럽고 평화로웠다. 그 때까지 거기에는 함족이 살고 있었다.
  1. (40절과 같음)
  2. 그 후에 이시의 아들인 블라댜, 느아랴, 르바야, 웃시엘이 시므온 사람 500명을 이끌고 세일산으로 가서
  3. 그 곳에 남아 있는 아말렉 사람들을 쳐죽이고 그 후로 줄곧 거기서 살았다.
  1. 위의 명단에 적혀 있는 사람들이 그리로 간 것은 유다 왕 히즈키야의 시대였다. 그들은 그 곳에 천막을 치고 사는 함족을 무찌르고 므우님족도 닥치는 대로 쳐서 전멸시킨 다음 오늘까지 거기에서 살고 있다. 그 곳에는 양을 칠 목장이 있었던 것이다.
  2. 그들 시므온 족속 가운데서 오백 명이 이스이의 아들 블라티야, 느아리야, 르바이야, 우찌엘의 지휘 아래 세일 산으로 쳐들어갔다.
  3. 그들은 거기 숨어 있는 아말렉 패잔병들을 죽이고 오늘까지 거기에서 살고 있다.
 
  르우벤, 갓, 므낫세 지파의 족보(5:1-5:26)    
 
  1. 야곱의 장남은 르우벤이었으나 그는 자기 아버지의 첩 중 하나와 잠자리를 같이하여 자기 아버지를 욕되게 하였기 때문에 장자권이 그의 이복 동생인 요셉에게로 돌아갔다. 그래서 공식상의 족보에는 르우벤을 장남으로 기재하지 않고 있다.
  2. 요셉이 비록 장자권을 얻긴 했으나 유다는 이스라엘에서 강력하고 영향력 있는 지파였기 때문에 다스리는 자가 유다 지파에서 나오게 된 것이다.
  3. 그리고 야곱의 맏아들이었던 르우벤에게는 네 아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하녹, 발루, 헤스론, 갈미였다.
  4. 요엘의 후손들은 다음과 같다. 그의 아들은 스마야이며 그의 손자는 곡이요 그의 증손은 시므이였다.
  5. 또 시므이의 아들은 미가이며 그의 손자는 르아야였고 그의 증손은 바알이었다.
  1. 이스라엘의 맏아들 르우벤의 계보. 그는 아버지의 소실을 범한 탓으로 맏아들의 상속권을 동생 요셉의 두 아들에게 넘겨주고 맏아들이면서도 족보에 맏아들로 오르지 못했다.
  2. 유다가 동기들 가운데서는 세력이 컸으므로 그의 혈통에서 영도자가 났으나 장자권만은 요셉에게 있었다.
  3. 이스라엘의 맏아들 르우벤의 아들들은 하녹, 발루, 헤스론, 가르미였다.
  4. 요엘의 아들은 스마야, 그 다음 대는 곡, 그 다음 대는 시므이,
  5. 그 다음 대는 미가, 그 다음 대는 르아야, 그 다음 대는 바알,
  1. 그리고 바알의 아들은 브에라였다. 그는 르우벤 지파의 지도자였으며 앗시리아의 디글랏-빌레셀왕에게 포로가 되었던 자이다.
  2. 르우벤 지파에서 공식상의 족보에 족장으로 기록된 자들은 여이엘, 스가랴, 벨라였으며 벨라는 아사스의 아들이고 세마의 손자이며 요엘의 증손이었다. 이 르우벤 사람들은 아로엘에서부터 느보산과 바알-므온에 이르는 지역에 살았다.
  3. (7절과 같음)
  4. 그리고 그들은 길르앗 땅에서 소와 양을 많이 소유하고 있었으므로 유프라테스강까지 줄곧 뻗어 있는 사막 동쪽에 이르는 땅을 차지하고 있었다.
  5. 사울왕 때에 르우벤 사람들은 하갈 사람들을 쳐서 죽이고 길르앗 동쪽 땅도 점령하였다.
  1. 그 다음 대는 브에라이다. 이 브에라가 르우벤 지파의 대표로서 아시리아 황제 디글랏빌레셀에게 사로잡혀 간 사람이다.
  2. 그의 일족으로서 갈래를 따라 족보에 오른 사람 가운데는 추장 여이엘과 즈가리야와
  3. 벨라가 있다. 벨라의 아버지는 아자즈, 그 윗대는 세마, 그 윗대는 요엘이다. 르우벤 지파는 아로엘을 중심으로 느보와 바알므온에까지 흩어져 살았고,
  4. 동쪽으로는 유프라테스 강까지 이어진 사막 지대에 흩어져 살았다. 길르앗 지방이 너무 좁아서 그 많은 양떼를 칠 수가 없었던 것이다.
  5. 그들은 사울이 통치하던 시대에 하그리인들을 쳐서 정복하고는 하그리인들의 천막을 차지하고 길르앗 동쪽 전지역에 흩어져 살았다.
  1. 갓 지파는 르우벤 지파의 맞은편에 있는 바산 땅에서 동으로 멀리 살르가까지 흩어져 살았으며
  2. 요엘은 그 지파의 족장이었고 그 다음 인물은 사밤이며 그 다음은 야내와 사밧이었다.
  3. 또 그들의 친척인 다른 일곱 씨족의 족장들은 미가엘, 므슬람, 세바, 요래, 야간, 시아, 에벨이었다.
  4. 이들은 모두 후리의 아들인 아비하일의 후손들인데 그 조상들을 거슬러 올라가면 아비하일, 후리, 야로아, 길르앗, 미가엘, 여시새, 야도, 부스의 순서이다.
  5. 그리고 압디엘의 아들이며 구니의 손자인 아히는 그 씨족의 지도자가 되었고
  1. 가드의 후손들은 르우벤의 후손들과 이웃하여 바산 지방에서 살가까지 흩어져 살았다.
  2. 바산에서 살던 그들의 추장은 요엘이었고 부추장은 사밤, 재판관은 야아내였다.
  3. 그들 일족의 가문들을 대표하는 사람은 미가엘, 므술람, 세바, 요래, 야간, 지아, 에벨 일곱 사람이었다.
  4. 이들은 아비하일의 아들들이었는데, 아비하일의 아버지는 후리, 그 윗대는 야로아, 그 윗대는 길르앗, 그 윗대는 미가엘, 그 윗대는 여시새, 그 윗대는 야흐도, 그 윗대는 부즈이다.
  5. 그들 여러 가문의 수령은 아히였는데 그는 구니의 손자요 압디엘의 아들이다.
  1. 그들은 바산과 길르앗 일대와 또 사론의 모든 목장 지대에서 살았다.
  2. 이상은 유다의 요담왕과 이스라엘의 여로보암왕 당시에 족보에 기록된 것이다.
  3.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동쪽 반 지파에는 잘 훈련된 용감한 군인 44,760명이 있었다.
  4. 그들은 하갈, 여두르, 나비스, 노답 사람들에게 선전 포고를 한 다음
  5.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에게 도움을 구하였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갈 사람들과 그들의 동맹군을 그들 앞에서 패하게 하셨다.
  1. 그들은 국경에 이르기까지 길르앗과 바산과 거기에 딸린 마을들과 사론의 여러 목장에 흩어져 살았다.
  2. 이상은 모두 유다 왕 요담과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이 다스리던 시대의 족보에 올라 있다.
  3. 르우벤과 가드와 므나쎄 반쪽 지파에는 방패와 칼을 들고 활을 쏘며 싸울 만큼 군사 훈련을 잘 받은 군인이 사만 사천칠백육십 명이나 있었다.
  4. 그들은 하그리인을 비롯하여 여툴, 나비스, 노답과 싸움을 벌이면서 하느님께
  5. 싸움에서 이기게 해달라고 부르짖었다. 하느님께서는 그들이 믿으며 드리는 기도를 듣고 도와주셨다. 이리하여 그들은 하그리 동맹군을 모두 쳐부수고
  1. 그들은 그 전쟁에서 낙타 50,000마리, 양 250,000마리, 당나귀 2,000마리를 빼앗고 적 100,000명을 생포하였다.
  2. 또 그들은 적을 수없이 죽였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그들을 위해 싸워 주셨기 때문이었다. 이렇게 해서 그들은 포로로 잡혀갈 때까지 하갈 사람들의 땅에서 살았다.
  3. 요단강 동쪽의 므낫세 반 지파 사람들은 바산에서부터 바알-헤르몬과 스닐, 곧 헤르몬산에 이르는 땅 전역에 흩어져 살았으며 그들의 수는 대단히 많았다.
  4. 그리고 그들 씨족의 족장들은 에벨, 이시, 엘리엘, 아스리엘, 예레미야, 호다위야, 야디엘이었으며 이들은 모두 용사의 지도자로서의 명성을 떨쳤다.
  5. 그러나 그들은 그들 조상의 하나님께 진실하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이 멸망시킨 여러 민족의 신들을 섬기고 범죄하였다.
  1. 낙타 오만 마리, 양 이십오만 마리, 나귀 이천 마리 등, 많은 가축을 빼앗아 오고 사람도 십만 명이나 사로잡아 왔다.
  2. 이것은 야훼께서 일으키신 전쟁인 만큼 적군은 많은 전사자를 내었다. 그들은 그 땅에 자리를 잡고 포로로 붙잡혀 가기까지 거기에서 살았다.
  3. 므나쎄 반쪽 지파는 바산에서 바알헤르몬과 스닐과 헤르몬 산에 이르는 지역 일대에 자리를 잡았다. 그만큼 인구가 많이 불어났다.
  4. 그들 각 가문의 수령은 에벨, 이스이, 엘리엘, 아즈리엘, 예레미야, 호다야, 야흐디엘로서 이들 각 가문의 수령들은 다 이름난 장사들이었다.
  5. 그러나 그들은 저희의 선조들을 보살펴 주시던 하느님을 배신하고, 하느님께서 멸하신 그 고장 백성의 신들에게 몸을 팔아 음행을 저질렀다.
  1. 그러므로 하나님은 디글랏-빌레셀이라고도 알려진 앗시리아 왕 불에게 그 땅을 침략하도록 하였다. 그래서 그는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 사람들을 포로로 잡아가서 할라, 하볼, 하라, 그리고 고산 강변에서 살도록 했는데 그들은 오늘날까지도 그 곳에 살고 있다.
  1. 그래서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는 아시리아 왕 불의 마음을 부추겨 르우벤, 가드, 므나쎄 반쪽 지파 사람들을 사로잡아 할라, 하볼, 하라, 고잔 강으로 끌고 가게 하셨다. 아직도 그들은 거기에서 살고 있다. 아시리아 왕 불이란 디글랏빌레셀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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