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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7월 16일 (2)

 

로마서 3:9-3:31

바울은 모든 인간은 하나님 앞에 죄인임을 밝히면서, 죄인된 인간이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뿐이라고 강조하였다.
 
  전인류의 죄(3:9-3:18)    
 
  1. 그러면 우리가 이방인보다 낫단 말입니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미 선언한 것처럼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다 같은 죄인입니다.
  2. 그것은 이렇게 기록된 성경 말씀과 같습니다. '의로운 사람은 없으니 하나도 없으며
  3. 깨닫는 사람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사람도 없다.
  4. 모두 진리에서 떠나 쓸모없게 되었고 선을 행하는 사람이 없으니 하나도 없다.'
  5.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 같으며 그들의 혀로는 남을 속인다.' '그들의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 그러면 우리 유다인이 나은 점이 무엇입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미 내가 지적했듯이 유다인들이나 이방인들이나 다같이 죄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입니다.
  2. 성서에도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올바른 사람은 없다. 단 한 사람도 없다.
  3. 깨닫는 사람도, 하느님을 찾는 사람도 없다.
  4. 모두가 비뚤어져 쓸모없게 되었다.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없다. 단 한 사람도 없다.
  5.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며 그들의 혀는 거짓을 말하고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흐르니
  1. 그들의 입에는 저주와 독설이 가득하다.'
  2. '그들은 살해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으니
  3. 그들이 가는 곳마다 파멸과 불행이 뒤따르고
  4. 그들은 참된 평안이 무엇인지 모른다.'
  5. '그들의 눈 앞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다.'
  1. 그들의 입은 저주와 독설로 가득하다.
  2. 그들의 발은 피 흘리는 일에 날쌔며
  3. 간 데마다 파괴와 비참을 남긴다.
  4. 그들은 평화의 길을 알지 못하고
  5. 그들의 눈에는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기색이 없다."
 
  믿음으로 의롭게 됨(3:19-3:31)    
 
  1. 우리가 아는 대로 율법은 율법 아래 있는 사람들에게만 적용됩니다. 그래서 아무도 변명하지 못하고 모든 사람이 다 하나님 앞에 죄인으로 서게 하려는 것입니다.
  2. 그래서 율법을 지키는 것으로는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의롭다는 인정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율법은 다만 우리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는 것뿐입니다.
  3. 그러나 지금은 율법과 관계없이 하나님에게 의롭다는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그것은 율법과 예언자들에 의해서 증거된 것입니다.
  4.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면 누구나 차별 없이 하나님께서 의롭다는 인정을 받습니다.
  5.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표준에 미치지 못하였으나
  1. 우리가 알다시피 율법 아래 사는 사람들은 그 율법이 명령하는 모든 것의 지배를 받습니다. 그래서 결국 모든 사람은 말문이 막히게 되고 온 세상은 하느님의 심판에 복종하게 된 것입니다.
  2. 그러므로 율법을 지키는 것으로는 아무도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질 수 없습니다. 율법은 단지 무엇이 죄가 되는지를 알려줄 따름입니다.
  3. 그러나 이제는 하느님께서 인간을 당신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시는 길이 드러났습니다. 그것은 율법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율법서와 예언서가 바로 이 사실을 증명해 줍니다.
  4. 하느님께서는 믿는 사람이면 누구나 아무런 차별도 없이 당신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십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5.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느님이 주셨던 본래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잃어버렸습니다.
  1.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련하신 구원의 길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는 인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2.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예수님의 피를 죄에서 구원하는 제물로 삼으시고 누구든지 그분을 믿으면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참으심으로 그냥 지나쳐 왔던 과거의 모든 죄를
  3. 오늘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해결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셔서 자기도 의로우시며 예수님을 믿는 사람도 의롭다고 인정하기 위해서입니다.
  4.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에게 의롭다는 인정을 받는 것이 율법이나 행위로 되는 일입니까? 아닙니다. 오직 믿음으로만 되는 일입니다.
  5.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이 율법을 지켜서가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1.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모든 사람을 죄에서 풀어주시고 당신과 올바른 관계를 가질 수 있는 은총을 거저 베풀어주셨습니다.
  2.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에게는 죄를 용서해 주시려고 하느님께서 그리스도를 제물로 내어주셔서 피를 흘리게 하셨습니다. 이리하여 하느님께서 당신의 정의를 나타내셨습니다. 과거에는 하느님께서 인간의 죄를 참고 눈감아주심으로 당신의 정의를 나타내셨고
  3. 오늘날에 와서는 죄를 물으심으로써 당신의 정의를 나타내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올바르시다는 것과 예수를 믿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당신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신다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4. 그러니 우리가 내세울 만한 것이 무엇입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되찾게 되었습니까? 율법을 잘 지켜서 그렇게 된 것입니까? 아닙니다. 그것은 믿음을 통해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5. 사람은 율법을 지키는 것과는 관계없이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다고 우리는 확신합니다.
  1. 하나님은 유대인의 하나님만 되십니까? 아닙니다.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십니다.
  2. 오직 한 분뿐이신 하나님께서는 할례를 받은 사람이나 받지 않은 사람이나 다 같이 믿음으로만 의롭다는 인정을 해주십니다.
  3. 그러면 우리가 믿음으로 구원을 받으니 율법은 더 이상 필요없단 말입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율법을 더욱 떠받들게 되는 것입니다.
  1. 하느님은 유다인만의 하느님이신 줄 압니까? 이방인의 하느님이시기도 하지 않습니까? 과연 이방인의 하느님도 되십니다.
  2. 하느님은 오직 한 분뿐이셔서 할례를 받은 사람이나 받지 않은 사람이나 다 같이 그들의 믿음을 통해서 당신과 올바른 관계를 갖게 해주십니다.
  3. 그러면 우리가 믿음을 내세운다고 해서 율법을 무시하는 줄 아십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율법을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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