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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윗의 찬송 시) 하나님이시여, 내가 마음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므로 영혼으로 노래하며 주를 찬양하겠습니다.
- 비파야, 수금아. 깨어라! 내가 새벽을 깨우리라.
- 여호와여, 내가 많은 나라 가운데서 주께 감사하며 많은 민족 가운데서 주를 찬양하겠습니다.
- 주의 사랑은 너무나 커서 하늘보다 높고 주의 성실하심은 창공에 이릅니다.
- 하나님이시여, 주의 위대하심을 하늘에 보이시고 주의 영광을 온 세상에 나타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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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정했습니다, 하느님. 마음을 정했습니다. 노래하리이다. 거문고 타며 노래하리이다. 나의 마음아, 눈을 떠라.
- 비파야, 거문고야, 눈을 떠라. 새벽을 흔들어 깨우리라.
- 야훼여, 뭇 백성 가운데서 당신을 찬미하리이다. 뭇 나라에게 당신의 찬양 노래 들려주리이다.
- 당신의 사랑, 그지없어 하늘에 미치고 당신의 미쁘심, 구름에 닿았사옵니다.
- 하느님, 하늘 높이 나타나소서. 온 땅에 당신 영광 떨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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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능력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 기도에 응답하셔서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들이 구출되게 하소서.
- 하나님이 그의 성소에서 말씀하셨다. '내가 의기 양양하게 세겜을 나누고 숙곳 골짜기를 측량하리라.
- 길르앗이 내 것이요 므낫세도 내 것이며 에브라임은 내 머리의 투구요 유다는 나의 다스리는 지팡이며
- 모압은 나의 목욕통이다. 내가 에돔에게 내 신발을 던지고 블레셋에게 의기 양양하게 외치리라.'
- 누가 나를 요새화된 성으로 데리고 가며 누가 나를 에돔으로 인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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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들을 구하소서. 오른손을 뻗어 건져주소서. 응답하소서.
-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성소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나 이제 흔연히 일어나리라. 세겜을 차지하고 수꼿 골짜기를 측량하리라.
- 길르앗도 나의 것, 므나쎄도 나의 것, 에브라임은 나의 투구, 유다는 나의 지휘봉이다.
- 모압은 발 씻을 대야로 삼고 에돔은 신 벗어둘 신장으로 삼으리라. 불레셋을 쳐부수고 승전가를 부르리라.
- 누가 나를 에돔까지 모실 것인가? 누가 나를 그 견고한 성으로 인도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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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시여, 주께서 정말 우리를 버리셨습니까? 이제는 주께서 우리 군대와 함께 나아가지 않을 작정이십니까?
- 우리를 도와 대적을 치게 하소서. 사람의 도움은 쓸모가 없습니다.
-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 우리가 승리할 것이니 그가 우리 대적을 짓밟을 것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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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 이렇게 말씀하신 당신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버리십니까? 어찌하여 우리의 군대와 함께 나아가지 아니하십니까?
- 어서 이 곤경에서 우리를 도와주소서. 사람의 도움은 아무것도 아니옵니다.
- 하느님과 함께라면 우리는 용맹하리니, 하느님께서 원수들을 짓밟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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