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일 헤어지더라도 혼자 그냥 지내든지 아니면 남편과 다시 화해하십시오. 그리고 남편도 아내를 버리면 안 됩니다.
- 나머지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이것은 주님의 말씀이 아니라 내 말입니다. 믿는 남자에게 믿지 않는 아내가 있을 경우 그녀가 남편과 함께 살려고 하거든 그녀를 버리지 마십시오.
- 또 믿는 여자에게 믿지 않는 남편이 있을 경우 그가 아내와 함께 살려고 하거든 그를 버리지 마십시오.
- 믿지 않는 남편이 아내를 통해 거룩하게 되고 믿지 않는 아내가 믿는 남편을 통해 거룩하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의 자녀들도 깨끗지 못할 것이지만 이제는 거룩합니다.
- 만일 믿지 않는 쪽에서 떠나고 싶어하거든 떠나게 하십시오. 남자든 여자든 믿는 사람은 그런 일에 얽매일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평화롭게 살라고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
- 만일 헤어졌거든 재혼하지 말고 혼자 지내든지 그렇지 않으면 자기 남편과 다시 화해해야 합니다. 또 남편은 자기 아내를 버리면 안 됩니다.
- 그 밖의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이것은 주님의 말씀은 아니고 내가 하는 말입니다. 어떤 교우에게 교인이 아닌 아내가 있는데 그 아내가 계속해서 함께 살기를 원하면 그 아내를 버려서는 안 됩니다.
- 또 어떤 여자 교우에게 교인이 아닌 남편이 있는데 그가 계속해서 함께 살기를 원하면 역시 그 남편을 버려서는 안 됩니다.
- 믿지 않는 남편은 믿는 아내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고 또 믿지 않는 아내도 믿는 남편으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여러분의 자녀도 깨끗하지 못했을 터인데, 실상은 다 거룩하지 않습니까?
- 만일 믿지 않는 쪽에서 헤어지려고 한다면 헤어져도 좋습니다. 이런 경우에 남녀 교우들은 아무런 속박도 받지 않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부르심을 받은 여러분이 평화스럽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