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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8월 17일 (1)

 

느헤미야 10:1-11:36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지켜 충성할 것을 맹세하는 표시로 인을 치는 일에 동참하였다.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 성에 머물렀으며, 그 남은 백성은 제비를 뽑아 십분의 일은 성에 거하고 나머지는 다른 성읍에 거하였다.
 
  언약의 맹세(10:1-10:39)    
 
  1. 그 성명서에는 총독인 나 느헤미야가 먼저 서명을 했으며 그 다음으로 서명한 사람들은 이렇다
  2. 제사장 중에서 시드기야, 스라야, 아사랴, 예레미야,
  3. 바스훌, 아마랴, 말기야,
  4. 핫두스, 스바냐, 말룩,
  5. 하림, 므레못, 오바댜,
  1. 이리하여 우리는 하는 수 없이 맹약을 맺게 되었다. 우리가 그것을 기록하여 봉하고 지도자들과 레위인들과 사제들이 이에 서명하였다.
  2. 그 맹약서에 서명한 사람들은 다음과 같다. 하갈랴의 아들 총독 느헤미야와 시드키야,
  3. 스라야, 아자리야, 예레미야,
  4. 바스후르, 아마리야, 말기야,
  5. 하투스, 스바니야, 말룩,
  1. 다니엘, 긴느돈, 바룩,
  2. 므술람. 아비야, 미야민,
  3. 마아시야, 빌개, 스마야였다.
  4. 레위 사람 중에서 서명한 사람들은 아사냐의 아들 예수아, 헤나닷의 자손인 빈누이, 그리고 갓미엘,
  5. 스바냐, 호디야, 그리다, 블라야, 하난,
  1. 하림, 므레못, 오바디야,
  2. 다니엘, 긴느돈, 바룩,
  3. 므술람, 아비야, 미야민,
  4. 마아지야, 빌개, 스마야 등의 사제와
  5. 레위인으로서는 아자니야의 아들 예수아, 헤나닷 일가인 빈누이, 그리고 카드미엘,
  1. 미가, 르홉, 하사뱌,
  2. 삭굴, 세레뱌, 또 다른 스바냐,
  3. 또 다른 호디야, 바니, 브니누였다.
  4. 백성의 지도자 중에서 서명한 사람들은 바로스, 바핫-모압, 엘람, 삿두, 바니,
  5. 분니, 아스갓, 베배
  1. 그들의 일가인 스바냐, 호다야, 클리타, 불라야, 하난,
  2. 미가, 르홉, 하사비야,
  3. 자구르, 세레비야, 스바니야,
  4. 호디야, 바니, 브니누들과,
  5. 백성의 어른으로서는 바로스, 바핫모압, 엘람, 자뚜, 바니,
  1. 아도니야, 비그왜, 아딘,
  2. 아멜, 히스기야, 앗술
  3. 호디야, 하숨, 베새,
  4. 하립, 아나돗, 느배,
  5. 막비아스, 므술람, 헤실,
  1. 분니, 아즈갓, 베배,
  2. 아도니야, 비그왜, 아딘,
  3. 아텔, 히즈키야, 아쭈르,
  4. 호디야, 하숨, 베새,
  5. 하립, 아나돗, 네배,
  1. 므세사벨, 사독, 얏두아,
  2. 블라댜, 하난, 아나야,
  3. 호세아, 하나냐, 핫숩,
  4. 할로헤스, 빌하, 소벡,
  5. 르훔, 하삽나, 마아세야,
  1. 막비앗, 므술람, 헤지르,
  2. 므세자브엘, 사독, 야뚜아,
  3. 불라티야, 하난, 아나야,
  4. 호세아, 하나니야, 하숩,
  5. 할로헷, 빌하, 소벡,
  1. 아히야, 하난, 아난,
  2. 말룩, 하림, 바아나였다.
  3. 그리고 그 나머지 백성들, 곧 제사장, 레위인, 성전 문지기, 성가대원, 성전 봉사자, 그리고 하나님의 법에 순종하기 위해서 그 땅에 사는 이방 사람들과의 관계를 끊은 모든 사람들이 자기들의 아내와 또 알아들을 만한 그들의 자녀들과 함께
  4. 이 지도자들의 성명서에 따를 것을 결의하고 하나님께서 그의 종 모세를 통해 주신 율법에 순종하며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모든 명령과 규정을 철저하게 지키기로 맹세하고 만일 지키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하였다.
  5. 그리고 우리는 우리 딸을 이방 사람들에게 시집보내지 않고 또 우리 아들을 위해 그들의 딸을 데려오지 않기로 했으며
  1. 르훔, 하삽나, 마아세야,
  2. 아히야, 하난, 아난,
  3. 말룩, 하림, 바아나 등이었다.
  4. 그 밖에 일반민, 사제, 레위인, 수위, 합창대원, 막일꾼 할 것 없이 아내와 아들 딸에 이르기까지 셈든 사람으로서 다른 나라 백성들과 관계를 끊은 사람들은 모두,
  5. 동족들 가운데 유력한 인사들의 뒤를 밀어주었다. 그래서 그들도 모세에게서 물려받은 법을 따라 우리 주 야훼의 계명과 법령과 규례대로 살기로 하고, 그것을 어기면 저주를 받아도 좋다고 맹세하였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만일 이방 사람들이 안식일에 곡식이나 상품을 팔려고 가져와도 우리는 안식일과 그 밖의 거룩한 날에는 그것을 사지 않기로 합의하였고 또 7년마다 땅을 쉬게 하고 일체의 빚을 받지 않기로 하였다.
  2. 그리고 우리는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위해 자진해서 해마다 은 약 4그램의 성전세를 내어
  3. 항상 차림상에 거룩한 빵을 차려 놓고 매일 곡식으로 드리는 소제와 불로 태워 바치는 번제를 드리며 또 안식일과 초하루와 정기적인 명절에 쓸 거룩한 물건과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씻는 속죄제와 그 밖의 성전에 필요한 비용으로 쓰게 하였다.
  4. 그런 다음 우리 백성들과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제비를 뽑아 집안별로 해마다 정한 때에 성전으로 나무를 가져와 율법에 기록된 대로 우리 하나님의 제단에 불을 피우게 하였고
  5. 또 해마다 우리가 수확한 첫 농작물과 모든 과일 나무에서 딴 첫 열매를 성전에 바치기로 하였으며
  1. "이 땅에 사는 다른 민족 가운데서 사위를 맞이하거나, 며느리를 보지 않을 것.
  2. 이 땅에 사는 다른 민족이 안식일에 곡식이나 그 무엇을 팔러 오더라도 사지 않을 것. 안식일뿐 아니라 어떤 축제일에도 사지 않을 것. 칠 년마다 땅의 소출을 거두어들이지 않을 것. 남에게 빚준 것이 있으면 없애버릴 것."
  3. 우리는 또 다음과 같은 규례를 정하였다. "우리 하느님의 성전 행사를 위하여 해마다 삼분의 일 세겔씩 바칠 것.
  4. 이것은 안식일이나 초하루나 그 밖의 절기 때에 제사 상에 오를 떡, 정기 곡식예물, 정기 번제물 같은 거룩한 제물과 이스라엘의 죄를 벗기는 속죄제물을 마련하는 등 우리 하느님의 성전에서 할 모든 일에 쓸 돈이다.
  5. 사제, 레위인, 일반민 구별없이 가문별로 제비를 뽑아 해마다 정한 때에 우리 하느님의 성전에 장작을 바칠 것. 이것은 법에 있는 대로 우리 하느님 야훼의 제단에서 사를 장작이다.
  1. 그리고 율법에 기록된 대로 우리 맏아들을 성전에서 섬기는 제사장들에게 데려다 주어 자신을 하나님께 바치게 하였고 우리 양과 소와 그 밖에 가축의 첫 새끼도 제사장들에게 주기로 하였다.
  2. 우리는 매년 처음 생산된 밀가루와 과일과 새 포도주와 감람기름과 그밖의 예물을 제사장들에게 가져가 성전 창고에 넣어 두고 우리 농산물의 십일조를 레위인들에게 주기로 하였다. 이것은 그들이 모든 성에서 그것을 받을 권리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3. 그리고 레위인들이 십일조를 거둘 때에는 아론 자손의 제사장 하나가 입회하도록 했으며 레위인들은 그 십일조의 10분의 1을 성전 창고에 두도록 하였다.
  4. 또 레위 사람들을 포함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물로 바친 곡식과 새 포도주와 감람기름을 성전 기구가 보관된 골방과 그리고 제사장과 문지기와 성가대원이 머물고 있는 골방에 갖다 두도록 하였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우리 하나님이 성전을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였다.
  1. 우리 밭에서 나는 햇곡식과 처음 딴 과일도 해마다 야훼의 성전에 바칠 것.
  2. 법에 있는 대로 맏아들과 처음 난 가축, 곧 처음 난 송아지나 새끼 양을 우리 하느님의 성전에서 봉직하는 사제들에게 바칠 것."
  3. 또 우리는 받들어 드릴 예물로 처음 만든 떡반죽, 갖가지 과일, 햇술, 기름을 우리 하느님의 성전 행랑방의 사제들에게 바치고 우리 밭에서 나는 소출 중 열의 하나는 레위인들의 몫으로 떼어놓기로 하였다. 농사를 지으며 사는 우리의 성읍마다 돌아다니며 그 열의 하나를 거두어들이는 것은 바로 레위인들의 일이다.
  4. 레위인들이 열의 하나를 거둘 때 아론의 후손인 사제 한 사람이 따라다니도록 하였다. 레위인들은 그 거두어들인 열의 하나에서 다시 열의 하나를 떼어 우리 하느님의 성전에 가져다가 성전 창고에 있는 여러 방에 보관시키기로 하였다.
 
  예루살렘의 거주자들(11:1-11:36)    
 
  1. 이제 백성들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머물고 백성 가운데 제비를 뽑아 10분의 1은 예루살렘에 와서 살게 하며 그 나머지 백성은 각자 자기 성에 머물러 있게 했는데
  2. 백성들은 자진해서 예루살렘에 살겠다고 나서는 사람들을 칭찬하였다.
  3. 또 일부 이스라엘 사람들과 제사장, 레위인, 성전 봉사자들, 그리고 솔로몬을 섬기던 신하들의 자손들은 자기들의 본 성에 정착하였고 유다와 베냐민의 일부 사람들도 예루살렘에서 살았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살게 된 유다 각 지방의 지도자들은 다음과 같다. 유다 지파 중에서는 아다야와 마아세야였다. 아다야는 웃시야의 아들이며 스가랴의 손자이고 아마랴의 증손이며 스바댜의 현손이요 마할랄렐의 5대손으로 베레스의 자손이었다.
  4. (3절과 같음)
  5. 그리고 마아세야는 바룩의 아들이며 골-호세의 손자이고 하사야의 증손이며 아다야의 현손이요 요야립의 5대손이며 스가랴의 6대손으로 셀라의 자손이었다.
  1. 백성의 지도자들과 일반 백성 가운데 확률이 열의 하나인 제비에 뽑힌 사람들이 이 거룩한 도성 예루살렘에서 살게 되었다. 나머지 아홉은 지방 성읍들에서 살게 되었다.
  2. 예루살렘에서 살겠다고 자원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이런 사람은 모두 칭찬을 받았다.
  3. 예루살렘에 자리를 잡은 유다 지방 어른들은 다음과 같다. 다른 이스라엘 사람들은 사제, 레위인, 성전 막일꾼, 솔로몬의 종들의 후손 구별없이 제 땅이 있는 유다 각 성읍에 자리를 잡았다.
  4. 예루살렘에 자리잡은 유다 후손과 베냐민 후손. 유다 후손으로서는 아다야, 그의 아비는 우찌야, 그 윗대는 즈가리야, 그 윗대는 아마리야, 그 윗대는 스바티야, 그 윗대는 마할랄렐, 그 윗대는 베레스.
  5. 다음은 마아세야, 그의 아비는 바룩, 그 윗대는 골호재, 그 윗대는 하자야, 그 윗대는 아다야, 그 윗대는 요야립, 그 윗대는 즈가리야, 그 윗대는 셀라.
  1. 이들과 함께 예루살렘에 살게 된 베레스의 자손들은 모두 468명으로 다 유능한 인물들이었다.
  2. 베냐민 지파 중에서는 살루와 그의 가까운 친척인 갑배와 살래였다. 살루는 므술람의 아들이며 요엣의 손자이고 브다야의 증손이며 골라야의 현손이요 마아세야의 5대손이며 이디엘의 6대손이고 여사야의 7대손이었다. 이들과 함께 예루살렘에 살게 된 베냐민 사람들은 모두 928명이었다.
  3. (7절과 같음)
  4. 그리고 시그리의 아들 요엘이 그들의 지도자였으며 핫스누아의 아들 유다는 그 다음 지위에 있는 사람이었다.
  5. 제사장 중에서는 요야립의 아들 여다야, 그리고 야긴과
  1. 예루살렘에 자리잡은 베레스의 후손 장정은 모두 사백육십팔 명.
  2. 베냐민 후손은 아래와 같다. 살루, 그의 아비는 므술람, 그 윗대는 요엣, 그 윗대는 브다야, 그 윗대는 콜라야, 그 윗대는 마아세야, 그 윗대는 이디엘, 그 윗대는 이사야.
  3. 그의 일가 장정은 구백이십팔 명이었다.
  4. 지그리의 아들 요엘이 그들의 우두머리요, 하쓰누아의 아들 유다가 그 도성의 부장이었다.
  5. 사제로서는 여다야, 요야립, 야긴,
  1. 스라야였다. 스라야는 힐기야의 아들이며 므술람의 손자이고 사독의 증손이며 므라웃의 현손이요 성전 책임자인 아히둡의 5대손이었다.
  2. 그리고 성전 업무를 수행하는 그들의 친척 822명도 예루살렘에서 함께 살았다. 또 여로함의 아들이며 블라야의 손자이고 암시의 증손이며 스가랴의 현손이요 바스훌의 5대손이며 말기야의 6대손인 아다야와
  3. 그의 친척인 족장 242명과 또 아사렐의 아들이며 아흐새의 손자이고 므실레못의 증손이며 임멜의 현손인 아맛새와
  4. 그들의 친척인 용사 128명이었다. 그리고 예루살렘에 사는 이들 제사장의 지도자는 하그돌림의 아들 삽디엘이었다.
  5. 레위 사람 중에서는 핫숩의 아들이며 아스리감의 손자이고 하사뱌의 증손이며 분니의 현손인 스마야,
  1. 스라야. 스라야의 아비는 힐키야, 그 윗대는 므술람, 그 윗대는 사독, 그 윗대는 므라욧, 그 윗대는 하느님의 성전 책임자였던 아히툽이었다.
  2. 그들의 일가가 성전 일을 책임졌는데 수효는 팔백이십이 명이었다. 또 아다야, 그의 아비는 여로함, 그 윗대는 블랄리야, 그 윗대는 암시, 그 윗대는 즈가리야, 그 윗대는 바스훌, 그 윗대는 말기야.
  3. 그의 일가 각 가문 어른들의 수효는 이백사십이 명이었다. 또 아마새, 그의 아비는 아자렐, 그 윗대는 아하재, 그 윗대는 므실레못, 그 윗대는 임멜.
  4. 그의 일가 용사들의 수효는 백이십팔 명이었다. 그들의 우두머리는 하끄돌림의 아들 잡디엘이었다.
  5. 레위인으로서는 스마야, 그의 아비는 하숩, 그 윗대는 아즈리캄, 그 윗대는 하사비야, 그 윗대는 분니.
  1. 성전 바깥 일을 맡은 레위 사람의 두 족장 삽브대와 요사밧,
  2. 미가의 아들이며 삽디의 손자이고 아삽의 증손으로 기도와 감사의 찬송을 인도하는 맛다냐, 그를 돕는 박부갸, 그리고 삼무아의 아들이며 갈랄의 손자이고 여두둔의 증손인 압다였다.
  3. 이들과 함께 예루살렘에 살게 된 레위 사람들은 모두 284명이었다.
  4. 성전 문지기 중에서는 악굽과 달몬과 그들의 친척들이며 이들은 모두 172명이었다.
  5. 그 나머지 백성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유다의 여러 성에 흩어져 각자 자기 소유지에서 살았고
  1. 레위인 어른들 가운데서 삽대와 요자밧은 하느님의 성전 외무를 맡았다.
  2. 또 마따니야, 그의 아비는 미가, 그 윗대는 잡디, 그 윗대는 아삽. 그는 기도드릴 때 감사 찬양을 부르는 성가대 대장이었다. 부대장은 박부키야였다. 또 압다, 그의 아비는 삼무아, 그 윗대는 갈랄, 그 윗대는 여두둔.
  3. 거룩한 도성에 자리잡은 이들 레위인은 모두 이백팔십사 명이었다.
  4. 수위로서는 아쿱과 탈몬의 일가 백칠십이 명.
  5. 나머지 이스라엘 일반민과 사제와 레위인들은 저마다 자기의 밭이 있는 유다 성읍들에 자리를 잡았다.
  1. 성전 봉사부들은 예루살렘의 오벨 언덕에 살았는데 그들의 책임자들은 시하와 기스바였다.
  2. 예루살렘에 사는 레위 사람들의 감독은 성전에서 노래하는 일을 맡은 아삽의 자손 웃시였다. 그는 바니의 아들이며 하사뱌의 손자이고 맛다냐의 증손이요 미가의 현손이었다.
  3. 그리고 그의 성가대원들은 다윗왕이 정한 규정에 따라 매일 자기들의 업무를 수행하였다.
  4. 또 유다 지파의 세라 집안 사람인 므세사벨의 아들 브다히야는 페르시아 황제의 지시를 받아 이스라엘 백성의 모든 행정 업무를 담당하였다.
  5.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농장에서 가까운 성과 그 주변 일대의 마을에서 살았다. 유다 지파 사람들이 흩어져 산 곳은 기럇-아르바, 디본, 여갑스엘,
  1. 성전 막일꾼들은 오벨에 자리를 잡았다. 그들을 거느리는 사람은 시하와 기스바였다.
  2. 예루살렘에 자리잡은 레위인들의 우두머리는 우찌였다. 그는 하느님의 성전에서 예배할 때 앞에 나서서 찬양을 했던 아삽의 후손으로서 그의 아비는 바니, 그 윗대는 하사비야, 그 윗대는 마따니야, 그 윗대는 미가였다.
  3. 합창대원들에게는 날마다 어김없이 지킬 어명이 내려져 있었다.
  4. 유다의 아들 제라 후손 가운데서 므세자브엘의 아들 브다히야가 황제의 옆에서 백성 다스리는 일을 거들었다.
  5. 시골 마을들로 말하면, 키럇알바와 거기에 딸린 촌락들, 디본과 거기에 딸린 촌락들, 여캅스엘과 거기에 딸린 촌락들에 유다 후손의 일부가 자리잡았고,
  1. 예수아, 몰라다, 벧-벨렛,
  2. 하살-수알, 브엘세바,
  3. 시글락, 므고나,
  4. 엔-림몬, 소라, 야르뭇,
  5. 사노아, 아둘람, 라기스, 아세가, 그리고 이상의 성들과 그 주변 마을이었다. 이와 같이 유다 사람들은 남쪽 브엘세바에서부터 북쪽 힌놈 골짜기에 이르는 지역에서 살았다.
  1. 또 예수아, 몰라다, 벳벨렛,
  2. 하살수알, 브엘세바와 거기에 딸린 촌락들,
  3. 시글락, 므고나와 거기에 딸린 촌락들,
  4. 엔림몬, 소라, 야르뭇,
  5. 자노아, 아둘람과 거기에 딸린 촌락들, 라기스와 거기에 딸린 촌락들, 아제카와 거기에 딸린 촌락들에 자리잡았다. 이렇게 브엘세바에서 힌놈 골짜기에 이르기까지 차지하고 살게 되었다.
  1. 그리고 베냐민 지파 사람들이 흩어져 산 곳은 게바, 믹마스, 아야, 벧엘과 그 주변 일대의 마을,
  2. 아나돗, 놉, 아나냐,
  3. 하솔, 라마, 깃다임,
  4. 하딧, 스보임, 느발랏,
  5. 로드, 오노, 그리고 기능공들의 골짜기였으며
  1. 베냐민 후손이 자리잡은 곳은 게바, 믹마스, 아야, 베델과 거기에 딸린 촌락들,
  2. 아나돗, 놉, 아나니야,
  3. 하솔, 라마, 기따임,
  4. 하딧, 스보임, 느발랏,
  5. 롯, 오노, 대장장이 골짜기였다.
  1. 유다 지파의 땅에 살던 일부 레위 사람들은 베냐민 지파 사람들의 땅에 정착하였다.
  1. 일부 레위인들은 유다에서 베냐민으로 가서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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