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에 믿을 만한 말이 있습니다. 감독의 직분을 얻고자 하는 사람은 선한 일을 사모한다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 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고 한 아내의 남편이어야 하며 절제할 줄 알고 신중하며 단정하고 남을 잘 대접하고 잘 가르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 또 감독은 술을 좋아하거나 구타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며 오히려 관용을 베풀고 다투지 말며 돈을 사랑하지 않고
- 자기 가정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깍듯이 순종하게 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 자기 가정도 다스릴 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교회를 돌볼 수 있겠습니까?
|
- "교회의 감독이 되고 싶어하는 사람은 훌륭한 직분을 바라는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은 사실입니다.
- 그런데 감독은 탓할 데가 없는 사람이어야 하고 한 여자만을 아내로 가져야 하고 자제력이 있고 신중하고 품위가 있어야 하고 남을 후하게 대접할 줄 알며 남을 가르치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 그리고 술을 즐기지 않으며 난폭하지 않고 온순하며 남과 다투지 않고 돈에 욕심이 없어야 합니다.
- 또한 자기 가정을 잘 다스릴 줄 알고 큰 위엄을 가지고 자기 자녀들을 복종시킬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 (자기 가정도 다스릴 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하느님의 교회를 돌볼 수 있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