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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월 28일 (2)

 

마태복음 19:1-19:15

예수께서는 구원받은 성도의 성결한 결혼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어린아이를 축복하셨다.
 
  결혼의 신성함(19:1-19:15)    
 
  1. 예수님은 이 말씀을 마치시고 갈릴리를 떠나 요단강 건너편 유대 지방으로 가셨다.
  2. 그때 많은 군중이 따르므로 예수님은 거기서도 병자들을 고쳐 주셨다.
  3.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와서 '구실만 있으면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좋습니까?' 하고 물었다.
  4. 그래서 예수님은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는 사람을 창조하신 분이 처음에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5. 그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합하여 두 사람이 한 몸이 될 것이다 라고 하신 말씀을 읽지 못하였느냐?
  1.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고, 갈릴리를 떠나서, 요단 강 건너편 유대 지방으로 가셨다.
  2. 많은 무리가 예수를 따라왔다. 예수께서는 거기서 그들을 고쳐 주셨다.
  3.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께 다가와서, 그를 시험하려고 물었다. "무엇이든지 이유만 있으면,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됩니까?"
  4.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사람을 창조하신 분이 처음부터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셨다는 것과,
  5. 그리고 그가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서, 자기 아내와 합하여서 둘이 한 몸이 될 것이다' 하신 것을, 너희는 아직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1. 그렇게 되면 두 몸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 것이다.'
  2. 그렇다면 왜 모세는 '이혼 증서를 써 주고 아내와 이혼하라.' 고 했습니까?' 하고 그들이 묻자
  3. 예수님은 이렇게 대답하셨다. '그것은 너희가 고집이 세고 악하기 때문에 아내와 이혼하는 것을 허락한 것이지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다.
  4. 그래서 내가 너희에게 말하지만 음행한 일도 없는데 자기 아내와 이혼하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는 사람은 간음죄를 짓는 것이다.'
  5. 제자들이 예수님께 '남편과 아내의 관계가 그런 것이라면 차라리 결혼하지 않는 것이 더 낫겠습니다.' 하자
  1. 그러므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2. 그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그러면, 어찌하여 모세는, 이혼 증서를 써 주고 아내를 버리라고 명령하였습니까?"
  3.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악하기 때문에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여 준 것이지, 본래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다.
  4.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음행한 까닭이 아닌데도 아내를 버리고 다른 여자에게 장가 드는 사람은, 누구나 간음하는 것이다."
  5. 제자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남편과 아내 사이가 그러하다면, 차라리 장가 들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1. 예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모든 사람이 다 이 말대로 할 수는 없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람들만 그렇게 할 수 있다.
  2. 처음부터 결혼할 수 없는 몸으로 태어난 남자도 있고 불구자가 되어서 결혼할 수 없는 남자도 있으며 하늘 나라를 위해 스스로 결혼을 포기한 사람도 있다. 이 교훈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받아들여라.'
  3. 그때 사람들이 손을 얹어 축복해 달라고 어린 아이들을 예수님께 데려왔으나 제자들이 그 사람들을 꾸짖었다.
  4. 그래서 예수님은 '어린 아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말아라. 하늘 나라는 이런 어린 아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5. 그리고서 예수님은 어린 아이들의 머리 위에 손을 얹어 축복하시고 그 곳을 떠나셨다.
  1.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나 다 이 말을 받아들이지는 못한다. 다만, 타고난 사람들만이 받아들인다.
  2. 모태로부터 그렇게 태어난 고자도 있고, 사람이 고자로 만들어서 된 고자도 있고, 또 하늘 나라 때문에 스스로 고자가 된 사람도 있다. 이 말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받아들여라."
  3. 그 때에 사람들이 예수께 어린이들을 데리고 와서, 손을 얹어서 기도하여 주시기를 바랐다. 그런데 제자들이 그들을 꾸짖었다.
  4. 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어린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허락하고, 막지 말아라. 하늘 나라는 이런 어린이들의 것이다."
  5.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얹어주시고, 거기에서 떠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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