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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기쁜 소식의 시작이다.
- 예언서에는 '보라! 내가 너보다 앞서 내 사자를 보내겠다. 그가 네 앞에서 네 길을 준비할 것이다.'
- '광야에서 어떤 사람의 외치는 소리가 들린다. 너희는 주를 위해 길을 준비하라. 그의 길을 곧게 하라.' 고 쓰여 있다.
- 이 말씀대로 세례 요한이 광야에 나타나 죄를 용서받게 하려고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였다.
- 그러자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모두 나아와 죄를 고백하고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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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은 이러하다.
- 예언자 이사야의 글에 기록하기를, "보아라, 내가 내 심부름꾼을 너보다 앞서 보낸다. 그가 네 길을 닦을 것이다."
-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가 있다. '너희는 주님의 길을 예비하고, 그의 길을 곧게 하여라'" 한 것과 같이,
- 세례자 요한이 광야에 나타나서, 죄를 용서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선포하였다.
- 그래서 온 유대 지방 사람들과 온 예루살렘 주민들이 그에게로 나아가서, 자기들의 죄를 고백하며, 요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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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은 낙타 털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띠고 메뚜기와 산꿀을 먹고 살았다.
- 그리고 그는 이렇게 외쳤다. '내 뒤에 나보다 더 능력 있는 분이 오신다. 나는 몸을 굽혀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 드릴 자격도 없다.
-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지만 그분은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 그 무렵 예수님이 갈릴리 나사렛에서 요단강으로 오셔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
- 예수님은 물에서 올라오시는 순간 하늘이 열리고 성령님이 비둘기같이 자기에게 내리시는 것을 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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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은 낙타 털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메뚜기와 들꿀을 먹고 살았다.
- 그는 이렇게 선포하였다. "나보다 더 능력이 있는 이가 내 뒤에 오십니다. 나는 몸을 굽혀서 그의 신발 끈을 풀 자격조차 없습니다.
- 나는 여러분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그는 여러분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 것입니다."
- 그 무렵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오셔서, 요단 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
- 예수께서 물 속에서 막 올라오시는데, 하늘이 갈라지고, 성령이 비둘기같이 자기에게 내려오는 것을 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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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자 하늘에서 '너는 내가 사랑하고 기뻐하는 내 아들이다.'라는 음성이 들려왔다.
- 그리고 나서 즉시 성령님은 예수님을 광야로 내보내셨다.
- 예수님이 거기서 40일 동안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며 들짐승과 함께 지내시자 천사들이 시중들었다.
- 요한이 잡힌 후 예수님은 갈릴리로 가셔서 하나님의 기쁜 소식을 전파하시며
- '드디어 때가 왔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기쁜 소식을 믿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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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하늘로부터 소리가 났다.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내가 너를 좋아한다."
- 그리고 곧 성령이 예수를 광야로 내보내셨다.
- 예수께서 사십 일 동안 광야에 계셨는데, 거기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셨다. 예수께서 들짐승들과 함께 지내셨는데, 천사들이 그의 시중을 들었다.
- 요한이 잡힌 뒤에,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셨다.
- "때가 찼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여라. 복음을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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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은 갈릴리 바닷가를 지나가시다가 그물을 던져 고기 잡는 어부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를 보셨다.
- 예수님이 그들에게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하시자
- 그들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님을 따랐다.
- 예수님은 좀더 가시다가 세베대의 두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배에서 그물을 손질하는 것을 보시고
- 즉시 부르셨다. 그러자 그들은 자기들의 아버지 세베대와 일꾼들을 배에 남겨 둔 채 예수님을 따라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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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께서 갈릴리 바닷가를 지나가시다가,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가 바다에서 그물을 던지고 있는 것을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 그들은 곧 그물을 버리고 예수를 따라갔다.
- 예수께서 조금 더 가시다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이 배에서 그물을 깁고 있는 것을 보시고,
- 곧바로 그들을 부르셨다. 그들은 아버지 세베대를 일꾼들과 함께 배에 남겨 두고, 곧 예수를 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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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 일행은 가버나움으로 갔다. 곧 안식일이 되어 예수님은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다.
- 그의 가르심이 율법학자들과는 달리 권위가 있으므로 사람들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 마침 그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 하나가 있었다. 그가 큰 소리로
- '나사렛 예수님,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우리를 없애려고 오셨습니까? 나는 당신이 하나님의 거룩한 아들임을 압니다.' 하고 외쳤다.
- 예수님이 그를 꾸짖으며 '떠들지 말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너라.' 하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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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가버나움으로 들어갔다. 예수께서 안식일에 곧바로 회당에 들어가서 가르치셨는데,
- 사람들은 그의 가르침에 놀랐다. 예수께서 율법학자들과는 달리 권위 있게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 그 때에 회당에 악한 귀신 들린 사람이 하나 있었는데, 그가 큰소리로 이렇게 말하였다.
- "나사렛 사람 예수님, 왜 우리를 간섭하려 하십니까? 우리를 없애려고 오셨습니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지 압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입니다."
- 예수께서 그를 꾸짖어 말씀하셨다. "입을 다물고 이 사람에게서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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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러운 귀신은 그 사람에게 발작을 일으켜 놓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왔다.
- 이 광경을 본 사람들이 모두 놀라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 정말 권위 있는 새로운 가르침이다! 더러운 귀신들도 그 명령이 복종하는군!' 하며 서로 이야기하였다.
- 그래서 곧 예수님의 소문이 갈릴리 온 지방에 널리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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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자 악한 귀신은 그에게 경련을 일으켜 놓고서 큰 소리를 지르며 떠나갔다.
- 사람들이 모두 놀라서 "이게 어찌된 일이냐? 권위 있는 새로운 가르침이다! 그가 악한 귀신들에게 명하시니, 그들도 복종하는구나!" 하면서 서로 물었다.
- 그리하여 예수의 소문이 곧 갈릴리 주위의 온 지역에 두루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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