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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윗의 교훈시. 에돔 사람 도엑이 사울에게 가서 다윗이 아히멜렉의 집에 왔다는 말을 했을 때 지은 것. 성가대 지휘자를 따라 부른 노래) 폭군 같은 자여, 네가 어째서 악을 자랑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하다.
- 남을 속이며 악한 음모를 꾸미는 네 혀가 날카로운 면도칼 같구나.
- 너는 선보다 악을 더 사랑하고 진실보다 거짓을 더 사랑한다.
- 간사한 자여, 네가 남을 해치는 말을 좋아하는구나.
- 그래서 하나님이 너를 치고 네 집에서 너를 뽑아내며 이 세상에서 너를 영원히 제거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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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용사여, 너는 어찌하여 악한 일을 자랑하느냐? 너는 어찌하여 경건한 사람에게 저지른 악한 일을 쉬임 없이 자랑하느냐?
- 너, 속임수의 명수야, 너의 혀는 날카로운 칼날처럼, 해로운 일만 꾸미는구나.
- 너는 착한 일보다 악한 일을 더 즐기고, 옳은 말보다 거짓말을 더 사랑하는구나. (셀라)
- 너, 간사한 인간아, 너는 남을 해치는 말이라면, 무슨 말이든지 좋아하는구나.
- 하나님께서 너를 넘어뜨리고, 영원히 없애 버리실 것이다. 너를 장막에서 끌어내어 갈기갈기 찢어서, 사람 사는 땅에서 영원히 뿌리 뽑아 버리실 것이다. (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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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로운 자들이 이것을 보고 두려워하며 비웃고
- '이 사람은 하나님을 자기 피난처로 삼지 않고 그의 많은 재산을 의지하며 남을 해침으로써 강해진 자이다.' 할 것이다.
-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서 싱싱하게 자라나는 감람나무 같으니 내가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을 영원히 의지하리라.
- 하나님이시여, 주께서 행하신 일에 대하여 내가 항상 주께 감사하고 주의 선하심에 대하여 주의 백성 앞에서 주를 찬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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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인이 그 꼴을 보고,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비웃으며 이르기를
- "저 사람은 하나님을 자기의 피난처로 삼지 않고, 제가 가진 많은 재산만을 의지하며, 자기의 폭력으로 힘을 쓰던 자다" 할 것이다.
-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서 자라는 푸른 잎이 무성한 올리브 나무처럼, 언제나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만을 의지하련다.
- 주님께서 하신 일을 생각하며, 주님을 영원히 찬양하렵니다. 주님을 믿는 성도들 앞에서, 선하신 주님의 이름을 우러러 기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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