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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가 존재하기 전에 말씀되시는 그리스도가 계셨다. 그분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바로 그분이 하나님이셨다.
- 그리스도는 맨 처음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 모든 것은 그분을 통해서 창조되었으며 그분 없이 만들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 그리스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인류의 빛이었다.
- 이 빛이 어두움 속에서 빛나고 있었으나 어두움이 이 빛을 깨닫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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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다.
- 그는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 모든 것이 그로 말미암아 창조되었으니, 그가 없이 창조된 것은 하나도 없다. 창조된 것은
- 그에게서 생명을 얻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의 빛이었다.
-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니, 어둠이 그 빛을 이기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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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보내신 요한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 그는 이 빛에 대해서 증거하여 사람들이 자기를 통해 믿도록 하기 위해서 왔다.
- 그는 빛이 아니었으며 다만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것뿐이었다.
- 세상에 와서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 빛이 있었다.
- 그분이 세상에 계셨고 세상은 그분을 통해서 만들어졌는데도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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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있었다. 그 이름은 요한이었다.
- 그 사람은 그 빛을 증언하러 왔으니, 자기를 통하여 모든 사람을 믿게 하려는 것이었다.
- 그 사람은 빛이 아니었다. 그는 그 빛을 증언하러 왔을 따름이다.
- 참 빛이 있었다. 그 빛이 세상에 와서 모든 사람을 비추고 있다.
- 그는 세상에 계셨다. 세상이 그로 말미암아 생겨났는데도, 세상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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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땅에 오셨으나 자기 백성들까지도 그분을 영접하지 않았다.
- 그러나 그분은 자기를 영접하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
- 이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핏줄이나 육체적 욕망이나 사람의 뜻으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된 것이다.
- 말씀되시는 그리스도께서 사람이 되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하나님 아버지의 외아들의 영광이었고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였다.
- 요한은 그분에 대하여 이렇게 외치며 증거하였다. '내가 전에 내 뒤에 오시는 분이 나보다 위대한 것은 그분이 나보다 먼저 계셨기 때문이라고 말했는데 그가 바로 이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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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가 자기 땅에 오셨으나, 그의 백성은 그를 맞아들이지 않았다.
- 그러나 그를 맞아들인 사람들, 곧 그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
- 이들은 혈통에서나, 육정에서나, 사람의 뜻에서 나지 아니하고, 하나님에게서 났다.
- 그 말씀은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의 영광을 보았다. 그것은 아버지께서 주신, 외아들의 영광이었다. 그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였다.
- (요한은 그에 대하여 증언하여 외쳤다. "이분이 내가 말씀드린 바로 그분입니다. 내 뒤에 오시는 분이 나보다 앞서신 분이라고 말씀드린 것은, 이분을 두고 말한 것입니다. 그분은 사실 나보다 먼저 계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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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모두 그분의 넘치는 은혜를 한없이 받았다.
- 율법은 모세를 통해주신 것이지만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왔다.
- 지금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었다. 그러나 아버지의 품안에 계시는 외아들이 그분을 알리셨다.
- 한번은 예루살렘의 유대인들이 요한에게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보내 '당신이 누구요?'하고 물어 보게 하였다.
- 그래서 요한이 조금도 숨기지 않고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하고 솔직하게 말하자 그들은 다시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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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모두 그의 충만함에서 선물을 받되, 은혜에 은혜를 더하여 받았다.
- 율법은 모세를 통하여 받았고,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겨났다.
- 일찍이, 하나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아버지의 품속에 계신 외아들이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알려주셨다.
- 유대 사람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 지파 사람들을 [요한에게] 보내어서 "당신은 누구요?" 하고 물어 보게 하였다. 그 때에 요한의 증언은 이러하였다.
- 그는 거절하지 않고 고백하였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오" 하고 그는 고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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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당신은 누구요? 엘리야요?' '나는 엘리야가 아니다.' '그럼 우리가 기다리는 예언자인가요?' '나는 예언자도 아니다.'
- '그렇다면 당신은 누구란 말이오? 우리를 보낸 사람들에게 대답할 수 있게 해 주시오. 당신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시오?'
- '나는 예언자 이사야가 말한 것처럼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이다.'
- 그때 바리새파 사람들이 보낸 자들이
- 요한에게 '당신이 그리스도도 아니고 엘리야도, 예언자도 아니라면 어째서 세례를 주시오?' 하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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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이 다시 요한에게 물었다. "그러면, 당신은 누구란 말이오? 엘리야요?" 요한은 "아니오" 하고 대답하였다. "당신은 그 예언자요?" 하고 그들이 물으니, 요한은 "아니오" 하고 대답하였다.
- 그래서 그들이 말하였다. "그러면, 당신은 누구란 말이오? 우리를 보낸 사람들에게 대답할 말을 좀 해주시오. 당신은 자신을 무엇이라고 말하시오?"
- 요한이 대답하였다. "예언자 이사야가 말한 대로, 나는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요.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하여라' 하고 말이오."
- 그들은 바리새파 사람들이 보낸 사람들이었다.
- 그들이 또 요한에게 물었다. "당신이 그리스도도 아니고, 엘리야도 아니고, 그 예언자도 아니면, 어찌하여 세례를 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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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요한은 그들에게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지만 너희 가운데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분이 서 계신다.
- 그분은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 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 드릴 자격도 없다.' 하고 대답하였다.
- 이것은 요한이 세례를 주던 요단강 건너편 베다니에서 일어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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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이 대답하였다. "나는 물로 세례를 주오. 그런데 여러분 가운데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이가 한 분 서 계시오.
- 그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지만,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 만한 자격도 없소."
- 이것은 요한이 세례를 주던 요단 강 건너편 베다니에서 일어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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