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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것을 확신했기 때문에 먼저 여러분에게 가서 두 차례 은혜를 받게 할 계획을 세웠던 것입니다.
- 다시 말해서 여러분을 방문하고 마케도니아로 갔다가 마케도니아에서 다시 여러분에게 돌아가 거기서 여러분의 도움을 받아 유대로 갈 계획이었습니다.
- 내가 이런 계획을 세우는 데 경솔히 했겠습니까? 내가 이기적인 동기에서 경솔하게 계획을 세우고 쉽게 '예, 예' 했다가 같은 입으로 금방 '아니오, 아니오' 하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 하나님이 신실하신 것처럼 우리가 여러분에게 한 말도 '예' 했다가 금방 '아니오' 한 것이 아닙니다.
- 나와 실루아노와 디모데가 여러분에게 전파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예' 했다가 '아니오' 하지 않고 언제나 '예' 라는 신실한 응답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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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확신이 있으므로, 먼저 나는 여러분에게로 가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으로 하여금 두 번 다시 은혜를 받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 나는 여러분에게 들러서, 마케도니아로 갔다가, 마케도니아에서 다시 여러분에게로 와서, 여러분의 도움을 받아서 유대로 갈 작정이었습니다.
- 내가 이런 계획을 세운 것이 변덕스러운 일이었겠습니까? 또는, 내가 육신의 생각으로 계획을 세우기를, '아니오, 아니오' 하려는 속셈이면서도, '예, 예' 하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겠습니까?
-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십니다. 따라서 우리가 여러분에게 하는 말은, '예' 하면서 동시에 '아니오' 하는 것은 아닙니다.
- 나와 실루아노와 디모데가 여러분에게 선포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예'도 되셨다가 동시에 '아니오'도 되신 분이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는 '예'만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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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아무리 많은 약속을 하시더라도 그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예' 라는 응답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우리가 그리스도를 통해 '아멘'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는 것입니다.
- 여러분과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 굳게 세우시고 우리를 구별해 세우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 또한 그분은 우리를 자기 것으로 확인하는 도장을 찍으시고 보증하는 표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습니다.
- 내가 하나님을 증인으로 세워 말하지만 내가 고린도에 가지 않은 것은 여러분을 아끼는 마음에서입니다.
- 우리가 여러분의 믿음을 지배하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기쁨을 위해 함께 일하는 동역자가 되려고 합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믿음으로 굳게 서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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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모든 약속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아멘" 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 우리를 여러분과 함께 그리스도 안에 튼튼히 서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사명을 맡기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 하나님께서는 또한 우리를 자기의 것이라는 표로 인을 치시고, 그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습니다.
- 내 목숨을 걸고서, 나는 하나님을 증인으로 모시렵니다. 내가 아직 고린도에 가지 않은 것은 여러분을 아끼기 때문입니다.
- 우리는 여러분의 믿음을 지배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기쁨을 누리게 하려고 함께 일하는 일꾼일 따름입니다. 여러분은 이미 믿음에 튼튼히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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