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윗의 시) 나의 반석이 되시는 여호와를 찬양하라! 그가 전쟁을 위해 나를 훈련시켜 전투에 대비하게 하신다.
- 여호와는 나를 사랑하는 하나님이시며 나의 요새시요 나를 보호하고 구하시는 분이시며 내 방패와 피난처가 되시는 분이시다. 그가 내 백성을 나에게 복종시키시는구나.
- 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인데 주께서 그를 알아 주시며 인간이 무엇인데 그를 생각하십니까?
- 사람은 한 번의 입김에 불과하고 그 사는 날이 지나가는 그림자같습니다.
- 여호와여, 하늘을 굽히고 내려오셔서 산에 닿는 순간 연기가 나게 하소서.
|
- 나의 반석이신 주님을 내가 찬송하련다. 주님은 내 손을 훈련시켜 전쟁에 익숙하게 하셨고, 내 손가락을 단련시켜 전투에도 익숙하게 하셨다.
- 주님은 나의 반석, 나의 요새, 나의 산성, 나의 구원자, 나의 방패, 나의 피난처, 뭇 백성을 나의 발 아래에 굴복하게 하신다.
- 주님, 사람이 무엇이기에 그렇게 생각하여 주십니까? 인생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생각하여 주십니까?
- 사람은 한낱 숨결과 같고, 그의 일생은 사라지는 그림자와 같습니다.
- 주님, 하늘을 낮게 드리우시고, 내려오시며, 산들을 만지시어 산마다 연기를 뿜어 내게 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