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어 성경 Holy-Bible
다국어성경 HolyBible
성경 | 성경 NIV | 성경 KJV | 성경 NASB | 찬송가 | 일독성경 | 중국어성경 Simplified / 중국어성경 Traditional | 아제르성경  
 
변경  개역개정 | 개역한글 | 공동번역 | 새번역 | 현대인의성경 | 新共同譯 | NIV | KJV | NASB | 新改譯 | 口語譯
대역  개역개정 | 개역한글 | 공동번역 | 새번역 | 현대인의성경 | 新共同譯 | NIV | KJV | NASB | 新改譯 | 口語譯
  ↓작게   [font 9pt]   크게↑   
365 일독성경 10월 30일 (1)

 

예레미야 44:15-46:28

예레미야는 우상 숭배를 고집하는 일부 백성들에게 유다의 패망 원인이 우상 숭배였음을 깨우쳐 주면서, 그들이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게 될 것과 소수를 제외하고는 바벨론 왕에게 죽임을 당할 것을 예고하였다. 하나님은 예언을 기록한 뒤 낙심해 있던 바룩에게 재앙중에도 그의 생명을 보호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리고 애굽이 바벨론에 의해 멸망하고 이스라엘이 구원될 것을 약속하셨다.
 
 
  1. 그때 자기 아내들이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모든 남자들과 거기에 서 있는 모든 여자들, 곧 이집트 남쪽 지방에 사는 모든 백성들이 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2. '우리는 당신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하는 말을 듣지 않겠소.
  3. 우리는 우리가 하고 싶은 대로 하여 우리와 우리 조상들과 우리 왕들과 우리 지도자들이 유다 성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행한 것처럼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술을 따라 제사를 드리겠소. 그 때에는 우리가 먹을 것이 많아 풍족하게 살며 재앙 같은 것도 당하지 않았는데
  4. 우리가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에게 술을 따라 제사 드리던 일을 그친 후부터 우리는 모든 것이 부족하고 전쟁과 굶주림에 죽어가고 있소'
  5. 그러자 여자들이 덧붙여 말하였다. '우리가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술을 따르며 그 모양을 본떠서 과자를 만들어 제사지낼 때 우리 남편들의 승낙 없이 한 줄 아시오?'
  1. 자기 아내들이 다른 신들에게 제물을 살라 바친다는 것을 아는 모든 남편들과 그 곳에 서 있던 모든 여인들, 곧 하 이집트와 상 이집트에 사는 온 백성의 큰 무리가 예레미야에게 항의하였다.
  2. "당신이 주님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무슨 말을 하든지 간에, 우리는 당신의 말을 듣지 않겠소.
  3. 우리는 우리의 입으로 맹세한 대로 할 것이오. 우리와 우리 조상과 우리 왕들과 우리 고관들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하던 대로, 우리도 하늘 여신에게 제물을 살라 바치고, 그에게 술 제물을 바치겠소. 하늘 여신을 섬길 때에는 우리에게 먹을 양식이 풍족하였고, 우리가 잘 살았으며, 재앙을 만나지도 않았는데,
  4. 우리가 하늘 여신에게 제물을 살라 바치는 일을 그치고 그에게 술 제물 바치는 일을 그친 뒤부터는, 우리에게 모든 것이 부족하게 되었고, 우리는 전쟁과 기근으로 죽게 되었소."
  5. 여인들도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가 하늘 여신에게 제물을 살라 바치고 그에게 술 제물을 바칠 때에, 우리가 남편들도 모르게 그것을 했겠습니까? 그리고 그 여신의 모습대로 빵을 만들어 바치며 술 제물을 바칠 때에, 우리가 남편들도 모르게 그것을 했겠습니까?"
  1. 그때 나는 그런 식으로 대답한 모든 남녀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2. '여러분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조상들과 여러분의 왕들과 대신들과 유다의 모든 백성들이 유다의 성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분향한 일을 여호와께서 모르시리라고 생각하십니까?
  3. 여호와께서는 여러분의 악한 행위와 더러운 소행을 더 이상 참으실 수 없어서 여러분의 땅을 오늘날처럼 사람이 살지 않는 황폐한 땅으로 만들어 놀람과 저주의 대상이 되게 하셨습니다.
  4. 여러분이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고 여호와께 범죄하며 여호와께 복종하지 않고 여호와의 법과 규정과 모든 명령을 지키지 않았으므로 오늘날과 같은 이런 재앙이 여러분에게 내렸습니다.'
  5. 그리고서 나는 다시 남녀 모든 백성들에게 말하였다. '이집트 땅에 사는 유다 백성 여러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1. 예레미야가 온 백성 곧 자기에게 그렇게 말한 남자와 여자와 온 백성에게 말하였다.
  2. "여러분과 여러분의 조상, 여러분의 왕들과 여러분의 고관들, 그리고 일반 백성 모두가 유다의 성읍들과 예루살렘 모든 거리에서 제물을 불살라 바친 그 분향을, 주님께서 기억하지 않으셨겠습니까? 바로 그런 일이 주님의 마음 속에 떠오르지 않으셨겠습니까?
  3. 주님께서는 여러분의 악한 소행을 보시다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으셨고, 여러분이 한 역겨운 일을 보시다가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나라가 오늘날과 같이 주민이 없는 폐허로 바뀌고, 놀라움과 저주의 대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4. 여러분이 다른 신들에게 제물을 살라 바쳐서, 주님께 죄를 짓고, 주님께 순종하지 않고, 주님의 율법과 율례와 규정대로 살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날과 같이 여러분에게 이런 재앙이 닥쳐 온 것입니다."
  5. 예레미야가 온 백성에게 특히 모든 여인에게 말하였다. "이집트 땅에 있는 온 유다 백성 여러분, 주님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1. 전능하신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와 너희 아내들은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술을 따라 제사를 지내겠다고 약속하고 그것을 행동으로 보여 주었다. 그러니 이제 너희는 가서 너희 약속이나 이행하여라.'
  2. 그러나 이집트 땅에 사는 유다 백성 여러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이집트 땅에 사는 모든 유다 사람들 가운데 '살아 계신 주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한다.' 하고 말할 자가 다시는 없을 것이다.
  3. 나는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않겠다. 이집트 땅에 있는 모든 유다 사람들이 전쟁과 기근에 시달려 거의 전멸할 것이다.
  4. 그러나 너희 중에 소수의 사람들은 칼날을 피하여 이집트에서 유다 땅으로 돌아올 것이다. 그때 그 살아 남은 자들은 내 말이 성취되었는지 그들의 말이 성취되었는지 알게 될 것이다.
  5. 나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이 곳에서 너희를 벌하고 파멸시키리라는 내 말이 이루어질 증거를 너희에게 보여 주겠다.
  1.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와 너희 아내들은 입으로 서약한 것은 꼭 실천하는 자들이다. 너희는 서약한 그대로 하고야 말겠다고 했고, 너희는 하늘 여신에게 제물을 살라 바치고, 또 그에게 술 제물을 바치겠다고 했으니, 너희의 서약을 지킬 테면 지키고, 너희의 서약을 실천할 테면 해보려무나!
  2. 그러나 이집트 땅에 사는 유다 사람들아, 너희는 모두 나 주의 말을 들어라. 나 주가 말한다. 내가 나의 큰 이름을 걸고 맹세한다. 이집트 온 땅에 있는 어떤 유다 사람이든지, 이제는, 주님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한다 하면서 나의 이름을 부르지 못하게 하겠다.
  3. 이제는 내가, 그들을 지켜 보겠다. 복을 내리려고 지켜 보는 것이 아니라 재앙을 내리려고 지켜 보겠다. 그래서 이집트 땅에 있는 모든 유다 사람이 멸종될 때까지, 전쟁과 기근으로 그들을 죽이겠다.
  4. 전쟁을 피하여 이집트 땅을 벗어나 유다 땅으로 돌아갈 사람의 수는, 매우 적을 것이다. 이집트 땅에 머물려고 내려간 유다의 살아 남은 모든 사람이, 나의 말과 저희들의 말 가운데서 누구의 말대로 되었는가를 알게 될 것이다.
  5. 나 주가 하는 말이다. 내가 이 곳에서 너희를 벌하고,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겠다고 한 약속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증명하는 표징은 이것이다.
  1. 내가 유다 왕 시드기야를 그의 원수, 곧 그를 죽이려고 한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겨 준 것처럼 이집트의 호브라왕을 그의 목숨을 노리는 원수들의 손에 넘겨 주겠다.'
  1. 나 주가 말한다. 내가 유다 왕 시드기야를, 그의 목숨을 노리고 있던 그의 원수인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겨 주었던 것과 같이 이집트 왕 바로호브라를, 그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 그의 원수들의 손에 넘겨 주겠다.'"
 
  바룩에게 주신 약속(45:1-45:5)    
 
  1. 요시야의 아들인 유다의 여호야김왕 4년에 네리야의 아들 바룩이 내가 불러 준 모든 말을 책에 기록하였는데 그때 나는 바룩에게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고 일러 주었다.
  2. (1절과 같음)
  3. '바룩아, 너는 '아, 괴롭다. 여호와께서 나의 고통에 슬픔까지 더하셨으니 내가 탄식하다가 지쳐 평안을 얻지 못하는구나.' 하였다.
  4. 보라, 나 여호와는 온 땅에서 내가 세운 것을 헐고 내가 심은 것을 모조리 뽑아 버리겠다.
  5. 네가 네 자신을 위해서 큰 일을 추구하느냐? 너는 그런 것을 추구하지 말아라. 내가 모든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겠다. 그러나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목숨만은 살아 남을 것이다. 이것은 나 여호와의 말이다.'
  1.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이 유다 왕이 되어 다스린 지 사 년째가 되던 해에, 예언자 예레미야는 네리야의 아들 바룩에게,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불러 주어, 책에 받아쓰게 하였다. 그 때에 예언자 예레미야가 바룩에게 말하였다.
  2.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그대 바룩에게 전하라고 하시면서, 나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소.
  3. 주님께서는 그대가 언젠가 '주님께서 나의 고통에 슬픔을 더하셨으니, 나는 이제 꼼짝없이 죽게 되었구나. 나는 탄식으로 기진하였고, 마음 평안할 일이 없다' 라고 말한 것을 기억하고 계시오.
  4. 주님께서는 나더러, 그대 바룩에게 전하라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소. '나 주가 말한다. 나는, 내가 세운 것을 헐기도 하고, 내가 심은 것을 뽑기도 한다. 온 세상을 내가 이렇게 다스리거늘,
  5. 네가 이제 큰일을 찾고 있느냐? 그만 두어라. 이제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재앙을 내릴 터인데 너만은 내가 보호하여,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의 목숨만은 건져 주겠다. 나 주의 말이다.'"
 
  애굽에 대한 예언(46:1-46:28)    
 
  1. 여호와께서는 나에게 여러 나라에 대하여 말씀하셨다.
  2. 이것은 이집트에 대한 말씀, 곧 요시야의 아들인 유다의 여호야김왕 4년에 유프라테스 강변의 갈그미스에서 바빌로니아의 느부갓네살왕에게 패한 이집트 느고왕의 군대에 대한 말씀이다.
  3. '너희는 크고 작은 방패를 들고 전쟁터로 진군하라.
  4. 너희는 말에 안장을 지워서 타고 투구를 쓰고 전열을 갖추며 너희 창을 갈고 갑옷을 입어라.'
  5.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보라, 그들이 놀라 도망하고 있다. 그들의 용사들이 대패하여 뒤도 돌아보지 않고 급히 도망하니 두려움이 사방에 도사리고 있구나.'
  1. 이것은 이방 민족들에게 전하라고, 예언자 예레미야에게 하신 주님의 말씀이다.
  2. 이것은 이집트에게 한 말씀으로서,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이 유다 왕이 되어 다스린 지 사 년째가 되던 해에, 유프라테스 강 근처의 갈그미스까지 원정을 갔다가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에게 격파된 이집트 왕 바로 느고의 군대를 두고 하신 말씀이다.
  3. (이집트의 장교들이 외친다.) "크고 작은 방패로 무장하고 싸움터로 나아가거라!
  4. 말에 안장을 얹고, 올라타거라! 투구를 쓰고 대열을 정돈하여라. 창을 날카롭게 갈고, 갑옷을 입어라."
  5.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보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들이 모두 놀라서 뒤로 도망하고 있구나. 그들의 용사들마저도 격파되어, 겁에 질려서, 뒤도 돌아보지 않고, 정신없이 도망한다."
  1. 발이 빠른 자도 도망하지 못하며 용감한 자도 피하지 못하고 유프라테스강변 북쪽에서 다 쓰러지는구나.
  2. 저 나일강의 넘쳐 흐름과 밀어닥치는 강물의 파도와 같은 자 누구인가?
  3. 이집트는 나일강의 넘쳐 흐름과 밀어닥치는 강물의 파도와 같구나. 이집트가 일어나 온 땅을 덮어 버리고 성들과 그 백성을 쓸어 버리겠다고 말한다.
  4. 말들아, 달려라. 기병들아, 전차를 무섭게 몰아라. 용사들아, 진군하라. 방패 든 이디오피아 사람과 리비아 사람과 활을 쏘는 리디아 사람들아, 출전하라.
  5. 그 날은 전능하신 주 여호와의 날이다.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는 복수의 날이다. 그의 칼이 만족을 얻을 때까지 그들을 삼키며 그들의 피를 마실 것이다. 이것은 전능하신 주 여호와께서 유프라테스 강변 북쪽 땅에서 많은 희생자들이 생기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1. 발이 빠른 사람도 달아나지 못하고, 용사도 도망하지 못한다. 그들은 저 북녘 유프라테스 강 가에서, 비틀거리다가 쓰러져 죽는다.
  2. 나일 강 물처럼 불어 오르는 저것이 무엇이냐? 범람하는 강물처럼 불어 오르는 저것이 무엇이냐?
  3. 이집트가 나일 강 물처럼 불어 올랐다. 범람하는 강물처럼 불어 올랐다. 이집트는 외쳤다. '내가 강물처럼 불어 올라서 온 땅을 덮고, 여러 성읍과 그 주민을 멸망시키겠다.
  4. 말들아, 달려라. 병거들아, 돌격하여라. 용사들아, 진격하여라. 에티오피아의 군대와 리비아의 군대도 방패를 들고 진격하여라. 리디아의 군대도 활을 당기며 진격하여라.'
  5. 오늘은 만군의 주 하나님께서 원수들에게 복수하시는 날이다. 오늘은 주님께서 원수를 갚으시는 날이다. 주님의 칼이 그들을 삼켜서 배부를 것이며, 그들의 피로 흠뻑 젖을 것이다. 오늘은 만군의 주 하나님께서 북녘 땅 유프라테스 강 가로 오셔서, 희생제물을 잡으시는 날이다.
  1. 이집트 사람들아, 길르앗으로 올라가서 향유를 구하라. 너희가 아무리 약을 많이 써도 효과가 없을 것이며 낫지 않을 것이다.
  2. 모든 나라들이 너희 수치를 들었고 너희 부르짖음이 온 땅에 가득하였으니 너희 용사들이 서로 부딪쳐 함께 쓰러졌기 때문이다.
  3. 바빌로니아의 느부갓네살왕이 이집트를 치러 오는 일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4. 너는 이집트와 믹돌과 멤피스와 다바네스에 이렇게 선포하라. '너희는 자기 위치를 지키고 대비하라. 칼이 너희를 다 삼켜 버릴 것이다.
  5. 어째서 너희 힘 센 아피스 신이 쓰러졌는가? 그가 일어설 수 없으니 여호와께서 그를 넘어뜨렸기 때문이다.'
  1. 처녀, 딸 이집트야, 길르앗 산지로 올라가서 유향을 가져 오너라. 네가 아무리 많은 약을 써 보아도 너에게는 백약이 무효다. 너의 병은 나을 병이 아니다.
  2. 이제는 너의 수치스러운 소문이 세계 만민에게 퍼졌고, 너의 용사들마저 서로 부딪쳐 함께 쓰러져 죽었으므로, 너의 울부짖는 소리가 온 땅에 가득하다.
  3. 주님께서 예언자 예레미야에게,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이 이집트 땅을 치려고 올 것을 말씀하셨다.
  4. "너희는 믹돌에서 외치고, 멤피스와 다바네스에서도 외쳐서 온 이집트에 알려라. 너희는 이렇게 전하여라. '너희는 어서 방어 태세를 갖추어라. 사방에서 전쟁이 일어나서 너를 삼킬 것이다' 하여라.
  5. 어찌하여 너의 힘센 황소가 꺼꾸러졌느냐? 주님께서 그를 메어치셨기 때문에, 그가 서서 견딜 수가 없었다.
  1. 너희 병사들이 계속 넘어지고 쓰러지니 너희 외국 용병들이 '우리 민족과 고향 땅으로 돌아가서 원수의 칼날을 피하자' 하는구나.
  2. 너희는 이집트 바로 왕이 '기회를 놓친 허풍선' 이라고 외쳐라'
  3.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다볼산이나 해변의 갈멜산처럼 의젓한 자가 이집트를 치러 나올 것이다.
  4. 이집트 사람들아, 너희는 포로로 잡혀갈 준비를 하라. 멤피스가 황폐하여 사람이 살지 않는 폐허가 될 것이다.
  5. 이집트가 아무리 아름다운 암송아지 같을지라도 북에서 쇠파리가 날아오고 있다.
  1. 너희의 많은 군인들이 비틀거리고 쓰러져 죽으면서 서로 말하기를 '어서 일어나서, 우리 민족에게로 돌아가자. 이 무서운 전쟁을 피하여 우리의 고향 땅으로 돌아가자' 하였다."
  2. "이제는 이집트 왕 바로를 '기회를 놓친 떠벌이'라고 불러라."
  3. "나는 왕이다. 나의 이름은 '만군의 주'다.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너를 공격하는 군대의 힘은 산들 사이에 우뚝 솟은 다볼 산과 같고, 바닷가에 높이 솟은 갈멜 산과 같다.
  4. 딸 이집트의 백성아, 너희는 짐을 꾸려서 잡혀 갈 준비를 하여라. 멤피스는 황무지로 바뀌어서, 아무도 살 수 없는 폐허가 될 것이다.
  5. 예쁘디예쁜 암송아지 이집트가, 이제는 북녘에서 마구 몰려오는 쇠파리 떼에 시달리는 암송아지가 될 것이다.
  1. 그들이 고용한 외국인 용병까지도 외양간에 갇혀 있는 송아지처럼 무력하여 맞서 싸우지 못하고 모두 돌아서서 달아나니 그들에게 재앙의 날이 이르렀고 그들이 벌받을 때가 되었구나.
  2. 이집트 사람들이 뱀처럼 슬그머니 달아날 것이다. 적군이 벌목하는 자처럼 도끼를 가지고 쳐들어올 것이기 때문이다.
  3. 이집트의 숲이 아무리 울창하여도 적군들이 그것을 찍어 버릴 것이니 그들의 수가 메뚜기떼보다 많아 헤아릴 수 없기 때문이다.
  4. 이집트 국민은 수치를 당하고 북쪽 사람들에게 정복당할 것이다.'
  5. 전능하신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데베스의 아몬 신과 바로와 이집트와 이집트의 신들과 그 왕들과 바로를 의지하는 모든 자들에게 벌을 내려
  1. 사서 들여온 용병들은 살진 송아지들이다. 파멸의 날이 다가오고 징벌의 시각이 다가오면, 그들마저도 버티지 못하고 돌아서서 다 함께 달아날 것이다.
  2. 적들이 군대를 거느리고 밀어닥치며, 그들이 벌목하는 사람들처럼 도끼를 들고 이집트를 치러 들어오면, 이집트는 소리를 내며 도망 치는 뱀처럼 달아날 것이다.
  3. 나 주의 말이다. 그 숲이 들어설 수 없이 빽빽하다 하여도, 그들의 수가 메뚜기 떼보다도 많고, 헤아릴 수 없이 많으므로, 그들이 그 숲의 나무들을 모두 잘라 버릴 것이다.
  4. 딸 이집트의 백성이 수치를 당하고, 북녘 백성의 손에 넘어갈 것이다."
  5.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보아라, 내가 테에베의 신 아몬에게 벌을 내리고, 바로와 이집트와 그 나라의 신들이나 왕들에게도 벌을 내리고, 바로뿐만 아니라 그를 의지하는 사람들에게도 벌을 내리겠다.
  1. 그들을 죽이려고 하는 바빌로니아의 느부갓네살왕과 그 신하들에게 그들을 넘겨 주겠다. 그러나 그 후에도 이집트 땅에는 이전처럼 여전히 사람들이 살 것이다. 이것은 나 여호와의 말이다.'
  2. '내 백성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스라엘아, 놀라지 말아라. 내가 너희를 멀리 포로 된 땅에서 구해 내겠다. 너희가 다시 고국으로 돌아와 평화롭고 안전하게 살 것이니 너희를 두렵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다.
  3. 내 백성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 내가 너희를 흩어 보낸 그 나라들은 완전히 없애 버려도 너희만은 전멸시키지 않겠다. 그러나 내가 너희를 정당하게 징계할 것이며 너희를 전혀 벌하지 않은 채 그대로 내버려 두지는 않을 것이다.'
  1. 내가 그들의 목숨을 노리는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과 그 부하들의 손에 그들을 넘겨 주겠다. 그러나 그런 다음에도 그 땅에는 다시 예전처럼 사람이 살게 될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2. "나의 종 야곱아, 너는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스라엘아, 너는 무서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를 먼 곳에서 구원하여 데려오고, 포로로 잡혀 간 땅에서 너의 자손을 구원할 것이니, 야곱이 고향으로 돌아와서 평안하고 안정되게 살 것이며, 아무런 위협도 받지 않고 살 것이다.
  3. 나 주의 말이다. 나의 종 야곱아, 너는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와 함께 있다. 내가 너를 쫓아 여러 나라로 흩어 버렸지만, 이제는 내가 그 모든 나라를 멸망시키겠다. 그러나 너만은 내가 멸망시키지 않고, 법에 따라서 징계하겠다. 나는 절대로, 네가 벌을 면하게 하지는 않겠다."
 
  경성(警醒, 44:27)  타일러 깨우침  
  대사(大事, 45:5)  큰 일. 여기서는 분수에 지나친 욕구를 의미함  
  행리(行李, 46:19)  ‘짐’, ‘여행 도구’란 뜻  

  - 10월 30일 목록 -- 예레미야 -- 히브리서 -- 잠언 -- 설교 -- 예화 -- 특주 -  


장   대역


본 사이트에 사용한 「성경전서 개역개정판」/「성경전서 개역한글판」/「공동번역성서 개정판」/「성경전서 새번역」의
저작권은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의 소유이며, 홀리넷 간 약정에 의해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 의 허락을 받고 사용하였음.

당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컨텐츠에 대한 저작권을 가진 기관의 요청에 따라
모바일앱에서 당 사이트로의 어떤 형태의 연동/연결도 금지합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서비스 문의: holybible.orkr@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