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 끝날에도 이렇게 할 것이다. 천사들이 와서 의로운 사람들 가운데서 악한 사람들을 가려내어
- 불구덩이에 던져 넣을 것이다. 그러면 그들이 거기서 통곡하며 이를 갈 것이다.'
- 말씀을 마치시고 예수님이 그들에게 '이 모든 것을 이제 알겠느냐?' 하고 물으시자 제자들은 '예, 알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 그러자 예수님은 그들에게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가르침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과 낡은 것을 꺼내는 집 주인과 같다.' 라고 하셨다.
- 예수님은 이 비유들을 다 말씀하시고 나서 그 곳을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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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の 世の 終わりにもそのようになります. 御使いたちが 來て, 正しい 者の 中から 惡い 者をえり 分け,
- 火の 燃える 爐に 投げ ¿みます. 彼らはそこで 泣いて 齒ぎしりするのです.
- あなたがたは, これらのことがみなわかりましたか. 」彼らは「はい. 」と イエス に 言った.
- そこで, イエス は 言われた. 「だから, 天の 御國の 弟子となった 學者はみな, 自分の 倉から 新しい 物でも 古い 物でも 取り 出す 一家の 主人のようなものです. 」
- これらのたとえを 話し 終えると, イエス はそこを 去ら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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