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은 앉으신 후 열 두 제자를 불러 놓고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 싶은 사람은 모든 사람의 끝이 되고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한다.' 하고 말씀하셨다.
- 그리고서 예수님은 어린 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그들 가운데 세우고 그를 안으시며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하는 것이며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를 보내신 분을 영접하는 것이다.'
- 요한이 예수님께 '선생님, 우리를 따르지 않는 사람이 선생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기에 우리가 그렇게 못하도록 했습니다.' 하고 말하자
-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막지 말아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행하는 사람이 곧바로 나를 욕하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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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エス はおすわりになり, 十二弟子を 呼んで, 言われた. 「だれでも 人の 先に 立ちたいと 思うなら, みなのしんがりとなり, みなに 仕える 者となりなさい. 」
- それから, イエス は, ひとりの 子どもを 連れて 來て, 彼らの 眞中に 立たせ, 腕に 抱き 寄せて, 彼らに 言われた.
- 「だれでも, このような 幼子たちのひとりを, わたしの 名のゆえに 受け 入れるならば, わたしを 受け 入れるのです. また, だれでも, わたしを 受け 入れるならば, わたしを 受け 入れるのではなく, わたしを 遣わされた 方を 受け 入れるのです. 」
- ヨハネ が イエス に 言った. 「先生. 先生の 名を 唱えて 惡靈を 追い 出している 者を 見ましたが, 私たちの 仲間ではないので, やめさせました. 」
- しかし, イエス は 言われた. 「やめさせることはありません. わたしの 名を 唱えて, 力あるわざを 行ないながら, すぐあとで, わたしを 惡く 言える 者はない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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