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신기한 일이다.' 라고 한 성경 말씀을 읽지 못하였느냐?'
-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과 장로들은 이 비유가 자기들을 가리켜 한 말인 줄 알고 예수님을 잡으려고 했으나 군중들이 두려워 예수님을 잡지 못하고 그냥 가 버렸다.
- 그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구실을 붙여 예수님을 잡으려고 바리새파 사람들과 헤롯 당원 중 몇 사람을 예수님께 보내
- 물어 보게 하였다. '선생님, 우리가 알기에 선생님은 진실하셔서 사람의 겉모양을 보지 않으시고 진리대로 하나님의 교훈을 가르치시기 때문에 누구에게도 거리낌이 없으십니다. 그런데 로마황제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우리가 바쳐야 합니까, 바치지 말아야 합니까?'
-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의 위선을 아시고 '왜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와 내게 보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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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れは 主のなさったことだ. 私たちの 目には, 不思議なことである. 』」
- 彼らは, このたとえ 話が, 自分たちをさして 語られたことに 氣づいたので, イエス を 捕えようとしたが, やはり 群衆を 恐れた. それで, イエス を 殘して, 立ち 去った.
- さて, 彼らは, イエス に 何か 言わせて, わなに 陷れようとして, パリサイ 人と ヘロデ 黨の 者數人を イエス のところへ 送った.
- 彼らは イエス のところに 來て, 言った. 「先生. 私たちは, あなたが 眞實な 方で, だれをもはばからない 方だと 存じています. あなたは 人の 顔色を 見ず, 眞理に 基づいて 神の 道を 敎えておられるからです. ところで, カイザル に 稅金を 納めることは 律法にかなっていることでしょうか, かなっていないことでしょうか. 納めるべきでしょうか, 納めるべきでないのでしょうか. 」
- イエス は 彼らの 擬裝を 見拔いて 言われた. 「なぜ, わたしをためすのか. デナリ 銀貨を 持って 來て 見せなさ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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