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때 땅을 탐지하러 갔던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옷을 찢으며
- 모든 백성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탐지한 땅은 아주 좋은 땅입니다.
- 여호와께서 우리를 좋게 여기신다면 우리를 그 곳으로 인도하여 기름지고 비옥한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
- 여러분, 여호와를 거역하지 마십시오. 그 땅 사람들은 우리 밥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들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들의 보호자는 떠났고 여호와께서는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러니 조금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 그러나 군중들은 그들을 돌로 쳐 죽이려고 위협하였다. 그러자 갑자기 여호와의 영광의 광채가 성막 위에 나타났다.
|
- すると, その 地を 探って 來た 者のうち, ヌン の 子 ヨシュア と エフネ の 子 カレブ とは 自分たちの 着物を 引き 裂いて,
- イスラエル 人の 全會衆に 向かって 次のように 言った. 「私たちが 巡り 步いて 探った 地は, すばらしく 良い 地だった.
- もし, 私たちが 主の 御心にかなえば, 私たちをあの 地に 導き 入れ, それを 私たちに 下さるだろう. あの 地には, 乳と 蜜とが 流れている.
- ただ, 主にそむいてはならない. その 地の 人¿を 恐れてはならない. 彼らは 私たちのえじきとなるからだ. 彼らの 守りは, 彼らから 取り 去られている. しかし 主が 私たちとともにおられるのだ. 彼らを 恐れてはならない. 」
- しかし 全會衆は, 彼らを 石で 打ち 殺そうと 言い 出した. そのとき, 主の 榮光が 會見の 天幕からすべての イスラエル 人に 現われ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