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람은 자기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축복하는 것이 여호와를 기쁘게 하는 것인 줄을 알고 이번에는 전과 같이 여호와를 만나러 가지도 않고 곧장 광야 쪽으로 눈길을 돌려 이스라엘 백성이 각 지파별로 진을 치고 있는 것을 바라다 보았다.
- (1절과 같음)
- 바로 그때 하나님의 영이 그를 사로잡았다. 그래서 그는 이렇게 읊었다. '브올의 아들 발람이 말하며 눈이 열린 자가 말하노라.
-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환상을 보는 자, 엎드렸으나 눈이 열린 자가 말하노라.
- 야곱이여, 네 천막이 아름답구나. 이스라엘이여, 네 거처가 정말 훌륭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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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バラム は イスラエル を 祝福することが 主の 御心にかなうのを 見, これまでのように, まじないを 求めに 行くことをせず, その 顔を 荒野に 向けた.
- バラム が 目を 上げて, イスラエル がその 部族ごとに 宿っているのをながめたとき, 神の 靈が 彼の 上に 臨んだ.
- 彼は 彼のことわざを 唱えて 言った. 「ベオル の 子 バラム の 告げたことば. 目のひらけた 者の 告げたことば.
- 神の 御告げを 聞く 者, 全能者の 幻を 見る 者, ひれ 伏して, 目のおおいを 除かれた 者の 告げたことば.
- なんと 美しいことよ. ヤコブ よ, あなたの 天幕は. イスラエル よ, あなたの 住まい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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