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율법학자가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와서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얻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 예수님이 그에게 '율법에 무엇이라고 쓰여 있으며 너는 어떻게 알고 있느냐?' 하고 다시 묻자
- 그는 '네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 그래서 예수님이 그에게 '네 말이 옳다 그대로 실천하여라. 그러면 네가 살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으나
- 그 율법학자는 자기가 옳다는 것을 보이려고 '그러면 누가 내 이웃입니까?' 하고 예수님께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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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すると, ある 律法の 專門家が 立ち 上がり, イエス をためそうとして 言った. 「先生. 何をしたら 永遠のいのちを 自分のものとして 受ける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か. 」
- イエス は 言われた. 「律法には, 何と 書いてありますか. あなたはどう 讀んでいますか. 」
- すると 彼は 答えて 言った. 「『心を 盡くし, 思いを 盡くし, 力を 盡くし, 知性を 盡くして, あなたの 神である 主を 愛せよ. 』また『あなたの 隣人をあなた 自身のように 愛せよ. 』とあります. 」
- イエス は 言われた. 「そのとおりです. それを 實行しなさい. そうすれば, いのちを 得ます. 」
- しかし 彼は, 自分の 正しさを 示そうとして イエス に 言った. 「では, 私の 隣人とは, だれのことです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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