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윗왕은 에돔, 모압, 암몬, 아말렉, 블레셋 사람에게서 빼앗은 금은과 함께 이 선물들도 여호와께 바쳤다.
-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18,000명을 쳐죽이고
- 에돔의 전 지역에 주둔군을 두었으므로 에돔 사람들도 다윗의 종이 되었다. 이와 같이 여호와께서는 다윗이 가는 곳마다 그에게 승리를 주셨다.
- 다윗은 이스라엘 전역을 다스리며 모든 백성을 위해 언제나 공정하고 옳은 일을 하였다.
- 당시 그의 군대 총사령관은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었고 그의 역사관은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이었으며
|
- ダビデ 王は, それをもまた, 彼がすべての 異邦の 民, すなわち エドム , モアブ , アモン 人, ペリシテ 人, アマレク のところから 運んで 來た 銀や 金とともに, 主に 聖別してささげた.
- また, ツェルヤ の 子 アブシャイ は, 鹽の 谷で エドム 人一万八千を 打ち 殺した.
- 彼は エドム に 守備隊を 置いた. こうして, エドム の 全部が ダビデ のしもべとなった. このように 主は, ダビデ の 行く 先¿で, 彼に 勝利を 與えられた.
- ダビデ は イスラエル の 全部を 治め, その 民のすべての 者に 正しいさばきを 行なった.
- ツェルヤ の 子 ヨアブ は 軍團長, アヒルデ の 子 ヨシャパテ は 參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