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욥, 너는 하나님께 이런 말을 하였다. '내가 징계를 받았으니 다시는 죄를 짖지 않겠습니다.
- 내가 깨닫지 못하는 것을 가르쳐 주소서. 만일 내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다시는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다.'
- 네가 하나님의 형벌을 거절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네 조건대로 하시겠느냐? 이것은 어디까지나 네가 대답할 문제이다. 이제 네 생각을 나에게 말하여라.
- 조금이라도 식별력이 있고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면 네가 하는 말을 듣고 '욥의 말은 무식하고 지혜가 없다.' 할 것이다.
- (34절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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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神に 向かってだれが 言ったのか. 「私は 懲らしめを 受けました. 私はもう 罪を 犯しません.
- 私の 見ないことをあなたが 私に 敎えてください. 私が 不正をしたのでしたら, もういたしません. 」と.
- あなたが 反對するからといって, 神はあなたの 願うとおりに 報復なさるだろうか. 私ではなく, あなたが 選ぶがよい. あなたの 知っていることを 言うがよい.
- 分別のある 人¿や, 私に 聞く, 知惠のある 人は 私に 言う.
- 「ヨブ は 知識がなくて 語る. 彼のことばには 思慮がない. 」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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