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는 눈을 들어 하늘을 보고 그 아래 땅을 살펴보아라. 하늘이 연기처럼 사라지고 땅이 낡은 옷처럼 해어질 것이며 세상 사람들이 하루살이처럼 죽게 될 것이다. 그러나 내 구원은 영원하며 나의 의는 쇠하지 않을 것이다.
- 옳은 것이 무엇인지 아는 자들아, 마음 가운데 내 율법을 간직한 사람들아, 너희는 내 말을 들어라. 사람들이 너희를 조롱하고 비웃어도 너희는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아라.
- 그들은 옷처럼 좀에게 먹히고 양털처럼 벌레에게 먹힐 것이다. 그러나 나의 의는 영원히 지속되며 나의 구원은 대대에 미칠 것이다.'
- 여호와여, 깨어 우리를 도우소서. 옛날처럼 주의 능력으로 우리를 구하소서. 나일강의 용과 같은 이집트를 난도질하신 분이 주가 아니십니까?
- 바닷물을 말리시고 바다 깊은 곳에 길을 만들어 구출하신 자들을 건너가게 하신 분도 주가 아니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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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目を 天に 上げよ. また 下の 地を 見よ. 天は 煙のように 散りうせ, 地も 衣のように 古びて, その 上に 住む 者は, ぶよのように 死ぬ. しかし, わたしの 救いはとこしえに 續き, わたしの 義はくじけないからだ.
- 義を 知る 者, 心にわたしのおしえを 持つ 民よ. わたしに 聞け. 人のそしりを 恐れるな. 彼らのののしりにくじけるな.
- しみが 彼らを 衣のように 食い 盡くし, 蟲が 彼らを 羊毛のように 食い 盡くす. しかし, わたしの 義はとこしえに 續き, わたしの 救いは 代¿にわたるからだ.
- さめよ. さめよ. 力をまとえ. 主の 御腕よ. さめよ. 昔の 日, いにしえの 代のように. ラハブ を 切り 刻み, 龍を 刺し 殺したのは, あなたではないか.
- 海と 大いなる 淵の 水を 干上がらせ, 海の 底に 道を 設けて, ·われた 人¿を 通らせたのは, あなたではない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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