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 지혜가 길거리와 광장에서 소리쳐 부르며
- 복잡한 길목과 성문에서 외쳐 말한다.
-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언제까지 어리석은 것을 좋아하겠느냐? 조롱하는 자들은 언제까지 조롱하는 일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언제까지 지식을 미워하겠느냐?
- 너희는 내가 책망할 때 들어라. 내가 지혜의 정신을 너희에게 부어 주고 내 생각을 너희에게 알리겠다.
- 너희는 내가 불러도 듣지 않았고 오라고 손을 벌려도 거들떠 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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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知惠は, ちまたで 大聲で 叫び, 廣場でその 聲をあげ,
- ¿がしい 町かどで 叫び, 町の 門の 入口で 語りかけて 言う.
- 「わきまえのない 者たち. あなたがたは, いつまで, わきまえのないことを 好むのか. あざける 者は, いつまで, あざけりを 樂しみ, 愚かな 者は, いつまで, 知識を 憎むのか.
- わたしの 叱責に 心を 留めるなら, 今すぐ, あなたがたにわたしの 靈を 注ぎ, あなたがたにわたしのことばを 知らせよう.
- わたしが 呼んだのに, あなたがたは 拒んだ. わたしは 手を 伸べたが, 顧みる 者は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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