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고 하나님은 그리스도께서 흘리신 십자가의 피로 평화의 길을 열어 하늘에 있는 것이든 땅에 있는 것이든 모든 것을 그분을 통해 자기와 화해하게 하셨습니다.
- 여러분은 전에 여러분의 악한 행실 때문에 하나님을 떠나 마음으로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습니다.
-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이 그리스도의 육체적인 죽음을 통해 여러분과 화해하셨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을 거룩하고 흠이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사람으로 자기 앞에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 만일 여러분이 믿음에 굳게 서서 여러분이 들은 기쁜 소식의 희망에서 흔들리지 않는다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이 기쁜 소식은 하늘 아래 모든 사람에게 전파되고 있으며 나 바울은 이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일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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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その 十字架の 血によって 平和をつくり, 御子によって 万物を, ご 自分と 和解させてくださったからです. 地にあるものも 天にあるものも, ただ 御子によって 和解させてくださったのです.
- あなたがたも, かつては 神を 離れ, 心において 敵となって, 惡い 行ないの 中にあったのですが,
- 今は 神は, 御子の 肉のからだにおいて, しかもその 死によって, あなたがたをご 自分と 和解させてくださいました. それはあなたがたを, 聖く, 傷なく, 非難されるところのない 者として 御前に 立たせてくださるためでした.
- ただし, あなたがたは, しっかりとした 土台の 上に 堅く 立って, すでに 聞いた 福音の 望みからはずれることなく, 信仰に 踏みとどま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この 福音は, 天の 下のすべての 造られたものに 宣べ 傳えられているのであって, この パウロ はそれに 仕える 者となった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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