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중앙의 보좌 주위에는 앞뒤에 눈이 가득한 네 생물이 있었습니다.
- 첫째 생물은 사자와 같고 둘째 생물은 송아지와 같고 세째 생물은 사람의 얼굴과 같고 네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와 같았습니다.
- 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졌고 날개 안팎으로 눈이 가득하였습니다. 그 생물들은 밤낮 쉬지 않고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며 장차 오실 주님!' 하며 외치고 있었습니다.
- 또 네 생물이 보좌에 앉아 계시며 영원히 사시는 분에게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드리고 있을 때
- 24명의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분 앞에 엎드려 영원히 사시는 분에게 경배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의 금관을 벗어 보좌 앞에 던지며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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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御座の 前は, 水晶に 似た ガラス の 海のようであった. 御座の 中央と 御座の 回りに, 前もうしろも 目で 滿ちた 四つの 生き 物がいた.
- 第一の 生き 物は, ししのようであり, 第二の 生き 物は 雄牛のようであり, 第三の 生き 物は 人間のような 顔を 持ち, 第四の 生き 物は 空飛ぶわしのようであった.
- この 四つの 生き 物には, それぞれ 六つの 翼があり, その 回りも 內側も 目で 滿ちていた. 彼らは, ¿も 夜も 絶え 間なく 叫び 續けた. 「聖なるかな, 聖なるかな, 聖なるかな. 神であられる 主, 万物の 支配者, 昔いまし, 常にいまし, 後に 來られる 方. 」
- また, これらの 生き 物が, 永遠に 生きておられる, 御座に 着いている 方に, 榮光, 譽れ, 感謝をささげるとき,
- 二十四人の 長老は 御座に 着いている 方の 御前にひれ 伏して, 永遠に 生きておられる 方を 拜み, 自分の 冠を 御座の 前に 投げ 出して 言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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