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성들이 고생스럽다고 불평하자 여호와께서 그들이 불평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분노하셔서 그들에게 불을 내려 진영 한쪽 끝을 태우기 시작하셨다.
- 그러자 백성들이 살려 달라고 모세에게 부르짖었다. 그래서 모세가 여호와께 기도하자 그 불이 꺼졌다.
- 그러므로 그 곳 이름을 '다베라'로 불렀다. 이것은 여호와의 불이 그들 가운데 붙었기 때문이었다.
-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섞여 있는 외국인들이 과거에 먹었던 좋은 음식들을 들먹이자 이스라엘 백성이 다시 울며 '고기 좀 먹어 봤으면! 우리가 이집트에서는 생선, 오이. 참외. 부추, 파, 마늘을 마음대로 먹을 수 있었는데!
- (4절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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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さて, 民は 災難に 會っている 人のように, 主の 耳につぶやいた. 主はこれを 聞いて 怒りを 發せられ, 主の 火が 彼らのうちに 燃えあがって, 宿營の 端を 燒いた.
- そこで 民は モ ― セ にむかって 叫んだ. モ ― セ が 主に 祈ったので, その 火はしずまった.
- 主の 火が 彼らのうちに 燃えあがったことによって, その 所の 名は タベラ と 呼ばれた.
- また 彼らのうちにいた 多くの 寄り 集まりびとは 欲心を 起し, イスラエル の 人¿もまた 再び 泣いて 言った, 「ああ, 肉が 食べたい.
- われわれは 思い 起すが, エジプト では, ただで, 魚を 食べた. きゅうりも, すいかも, にらも, たまねぎも, そして, にんにく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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