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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5월 22일 (1)

 

사무엘상 20:1-21:15

요나단은 다윗에 대한 사울의 마음을 떠보기 위하여 식사 자리에 다윗을 불참시켰다. 이에 사울은 크게 분노하여 다윗을 죽이려고 했고 다윗을 변호하는 요나단마저 해하려 하였다. 사울의 살의를 확인한 요나단은 다윗과 우정 어린 맹세를 하고 그를 도피시켰다. 놉의 아히멜렉에게 도피한 다윗은 그의 도움을 받고 다시 가드 왕 아기스에게로 망명했다.
 
  다윗과 요나단(20:1-20:42)    
 
  1. 그때 다윗이 라마의 나욧에서 도망하여 요나단을 찾아가 그에게 물었다. '내가 무엇을 했느냐? 내 죄가 무엇인데 너의 아버지는 그처럼 나를 죽이려고 하느냐?'
  2. '아니야, 너는 죽지 않을 거야! 아버지가 그런 음모를 꾸미고 있는 것은 결코 아니란 말이야. 아버지는 언제나 자기가 하는 일을 사소한 것까지 모두 나에게 말해 주는데 이런 일이라고 해서 나에게 숨길 리가 없어. 결코 그렇지 않을 거야'
  3. '물론 네가 그것을 알 리가 없지. 너의 아버지는 우리의 우정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고 있거든. 그래서 그는 네 마음을 상하게 할까 봐 이 사실을 너에게 알리지 않은 것뿐이야. 내가 살아 계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지만 나는 죽음 일보 직전에 있단 말이야'
  4. '그렇다면 네가 원하는 것은 내가 무엇이든지 하겠다.'
  5. '내일은 초하룻날 축제가 있다. 내가 너의 아버지와 함께 식사를 하기로 되어 있으나 나는 들로 가서 3일 저녁까지 그 곳에 숨어 있겠다.
  1. ダビデ は ラマ の ナヨテ から 逃げてきて, ヨナタン に 言った, 「わたしが 何をし, どのような 惡いことがあり, あなたの 父の 前にどんな 罪を 犯したので, わたしを 殺そうとされるのでしょうか 」.
  2. ヨナタン は 彼に 言った, 「決して 殺されることはありません. 父は 事の 大小を 問わず, わたしに 告げないですることはありません. どうして 父がわたしにその 事を 隱しましょう. そのようなことはありません 」.
  3. しかし ダビデ は 答えた, 「あなたの 父は, わたしがあなたの 好意をえていることをよく 知っておられます. それで『ヨナタン が 悲しむことのないように, これを 知らせないでおこう 』と 思っておられるのです. しかし, 主は 生きておられ, あなたの 魂は 生きています. わたしと 死との 間は, ただ 一步です 」.
  4. ヨナタン は ダビデ に 言った, 「あなたが 言われることはなんでもします 」.
  5. ダビデ は ヨナタン に 言った, 「あすは, ついたちですから, わたしは 王と 一緖に 食事を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しかしわたしを 行かせて 三日目の 夕方まで, 野原に 隱れることを 許してください.
  1. 너의 아버지가 나를 찾거든 해마다 가족이 모여서 여호와께 드리는 제사 때문에 고향 베들레헴에 가려고 너의 허락을 묻더라고 말해줘.
  2. 만일 너의 아버지가 '좋다.' 하고 말하면 나는 안전할 것이다. 그러나 너의 아버지가 화를 내면 그가 나를 죽이기로 작정한 줄 알아라.
  3. 너는 언약으로 맺은 나의 형제이다. 그러니 이 부탁을 들어 다오. 내가 너의 아버지께 범죄한 것이 있거든 네가 직접 나를 죽여라. 구태여 너의 아버지에게까지 데리고 가서 죽일 필요는 없지 않느냐?'
  4. '그런 생각은 하지도 말아라. 아버지가 너를 죽일 계획을 꾸미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면 내가 너에게 말하지 않을 것 같으냐?'
  5. '만일 너의 아버지가 너에게 엄하게 대답한다면 누가 그것을 나에게 말해 주겠느냐?'
  1. もしあなたの 父がわたしのことを 尋ねられるならば, その 時, 言ってください, 『ダビデ はふるさとの 町 ベツレヘム へ 急いで 行くことを 許してくださいと, しきりにわたしに 求めました. そこで 全家の 年祭があるからです 』.
  2. もし 彼が「良し 」と 言われるなら, しもべは 安全ですが, 怒られるなら, わたしに 害を 加える 決心でおられるのを 知ってください.
  3. あなたは, 主の 前で, しもべと 契約を 結んでくださいました. それでどうぞしもべにいつくしみを 施してください. しかし, もしわたしに 惡いことがあるならば, あなた 自らわたしを 殺してください. どうしてあなたの 父のもとへわたしを 引い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でしょう 」.
  4. ヨナタン は 言った, 「そのようなことは 決してありません. 父があなたに 害を 加える 決心をしていることがわたしにわかっているならば, わたしはそれをあなたに 告げないでおきましょうか 」.
  5. ダビデ は ヨナタン に 言った, 「あなたの 父が 荒¿しくあなたに 答えられる 時, だれがわたしに 告げるでしょうか 」.
  1. '들로 나가자' 그리고서 그들은 함께 들로 나갔다.
  2. 그때 요나단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내가 내일 이맘때나 아니면 늦어도 모레 이맘때에는 너에 관해서 아버지와 이야기해 보고 아버지가 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즉시 너에게 알려 줄 것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약속한다.
  3. 만일 아버지가 화를 내시고 너를 죽이려고 하는데도 내가 이것을 알려 네가 도망할 수 있도록 하지 않으면 여호와께서 나를 죽이시기 원한다. 여호와께서 내 아버지와 함께 하셨던 것처럼 너와 함께 하시기를 바란다.
  4. 그리고 너는 내가 사는 날 동안 여호와의 사랑을 나에게 베풀어 내가 죽지 않도록 할 뿐만 아니라 여호와께서 너의 모든 원수들을 완전히 멸망시키신 다음에도 내 가족에게 사랑과 친절을 베풀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5. (14절과 같음)
  1. ヨナタン は ダビデ に 言った, 「さあ, 野原へ 出ていこう 」. こうしてふたりは 野原へ 出て 行った.
  2. そして ヨナタン は ダビデ に 言った, 「イスラエル の 神, 主が, 證人です. 明日か 明後日の 今ごろ, わたしが 父の 心を 探って, 父が ダビデ に 對して 良いのを 見ながら, 人をつかわしてあなたに 知らせないようなことをするでしょうか.
  3. しかし, もし 父があなたに 害を 加えようと 思っているのに, それをあなたに 知らせず, あなたを 逃がして, 安全に 去らせないならば, 主よ, どうぞ 幾重にも, この ヨナタン を 罰してください. どうぞ 主が 父と 共におられたように, あなたと 共におられますように.
  4. もしわたしがなお 生きながらえているならば, 主のいつくしみをわたしに 施し, 死を 免れさせてください.
  5. またわたしの 家をも, 長くあなたのいつくしみにあずからせてください. 主が ダビデ の 敵をことごとく 地のおもてから 斷ち 滅ぼされる 時,
  1. 그래서 요나단은 다윗의 가족과 계약을 맺고 '여호와께서 다윗의 원수들을 치시기 바란다.' 하고 말하였다.
  2. 그리고서 이번에는 다윗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에게도 다시 맹세하게 했는데 이것은 그가 다윗을 자기 생명처럼 사랑하였기 때문이었다.
  3. 그런 다음 요나단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물론 내일 초하룻날 축제에 네 자리가 비면 나를 찾을 것이 분명해.
  4. 모레가 되면 모든 사람이 너에 대해서 물을 거야. 그러므로 너는 전에 네가 숨었던 돌무더기 뒤에 가서 숨어 있거라
  5. 그러면 내가 나가서 마치 과녁을 보고 쏘듯이 그 돌무더기 앞에 화살 셋을 쏘겠다.
  1. ヨナタン の 名を ダビデ の 家から 絶やさないでください. どうぞ 主が ダビデ の 敵に, あだを 返されるように 」.
  2. そして ヨナタン は 重ねて ダビデ に 誓わせた. 彼を 愛したからである. ヨナタン は 自分の 命のように 彼を 愛していた.
  3. ヨナタン は ダビデ に 言った, 「あすはついたちです. あなたの 席があいているので, どうしたのかと 尋ねられるでしょう.
  4. 三日目には, きびしく 尋ねられるでしょうから, 先にあなたが 隱れた 場所へ 行って, 向こうの 石塚のかたわらにいてください.
  5. わたしは 的を 射るようにして, 矢を 三本, そのそばに 放ちます.
  1. 그런 다음 내가 아이 하나를 보내 그 화살들을 주워 오도록 하겠다. 만일 내가 '화살이 이쪽에 있다. 가져오너라!' 하거든 너는 돌아오너라. 여호와께서 살아 계시는 한 네가 안전하고 무사할 것이다.
  2. 그러나 내가 그에게 '화살이 네 앞쪽에 있다.' 하면 너는 즉시 떠나라. 이것은 여호와께서 너를 보내는 표이다.
  3. 그리고 너와 내가 한 말에 대해서는 여호와께서 우리 사이에 영원히 증인이 되심을 기억하여라.'
  4. 그래서 다윗은 들에 가서 숨었다. 초하룻날 축제가 시작되었을 때 왕은 평소 때와 같이 벽을 등지고 자기 자리에 앉았고 요나단은 그의 맞은편에 앉았으며, 아브넬은 사울의 곁에 앉았다. 그러나 다윗의 자리는 비어 있었다.
  5. (24절과 같음)
  1. そして, 『行って 矢を 搜してきなさい 』と 言って 子供をつかわしましょう. わたしが 子供に, 『矢は 手前にある. それを 取ってきなさい 』と 言うならば, その 時あなたはきてください. 主が 生きておられるように, あなたは 安全で, 何も 危險がないからです.
  2. しかしわたしがその 子供に, 『矢は 向こうにある 』と 言うならば, その 時, あなたは 去って 行きなさい. 主があなたを 去らせられるのです.
  3. あなたとわたしとで 話しあった 事については, 主が 常にあなたとわたしとの 間におられます 」.
  4. そこで ダビデ は 野原に 身を 隱した. さて, ついたちになったので, 王は 食事をするため 席に 着いた.
  5. 王はいつものように 壁寄りに 席に 着き, ヨナタン はその 向かい 側の 席に 着き, アブネル は サウル の 橫の 席に 着いたが, ダビデ の 場所にはだれもいなかった.
  1. 그 날 사울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이것은 다윗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 그가 의식상 부정하게 된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2. 그러나 그 다음 날에도 여전히 다윗의 자리가 비자 사울은 요나단에게 '어째서 다윗이 어제와 오늘 식사하러 오지 않느냐?' 하고 물었다.
  3. 그때 요나단이 대답하였다. '다윗이 나에게 베들레헴으로 가게 해 달라고 간청했습니다. 자기 가족이 모여서 제사 드릴 일이 있다고 그 곳으로 오라는 형의 명령을 받았다기에 내가 보내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가 왕의 식탁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4. (28절과 같음)
  5. 그러자 사울은 노발 대발하며 소리쳤다. '이 미친 놈아! 네가 네 자신의 수치와 네 어미의 수치도 모르고 천한 이새의 아들 쪽을 택한 것을 내가 모를 줄 아느냐?
  1. ところがその 日 サウル は 何も 言わなかった, 「彼に 何か 起って 汚れたのだろう. きっと 汚れたのにちがいない 」と 思ったからである.
  2. しかし, ふつか 目すなわち, ついたちの 明くる 日も, ダビデ の 場所はあいていたので, サウル は, その 子 ヨナタン に 言った, 「どうして エッサイ の 子は, きのうもきょうも 食事にこないのか 」.
  3. ヨナタン は サウル に 答えた, 「ダビデ は, ベツレヘム へ 行くことを 許してくださいと, しきりにわたしに 求めました.
  4. 彼は 言いました, 『わたしに 行かせてください. われわれの 一族が 町で 祭をするので, 兄がわたしに 來るようにと 命じました. それでもし, あなたの 前に 惠みを 得ますならば, どうぞ, わたしに 行くことを 許し, 兄弟たちに 會わせてください 』. それで 彼は 王の 食卓にこなかったのです 」.
  5. その 時 サウル は ヨナタン にむかって 怒りを 發し, 彼に 言った, 「あなたは 心の 曲った, そむく 女の 産んだ 子だ. あなたが エッサイ の 子を 選んで, 自分の 身をはずかしめ, また 母の 身をはずかしめていることをわたしが 知らないと 思うのか.
  1. 그 녀석이 살아 있는 한 너는 절대로 왕이 될 수 없을 것이다. 당장 가서 그를 끌어오너라. 그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
  2. 그러자 요나단은 아버지에게 '어째서 그가 죽어야 합니까? 그가 잘못한 것이 무엇입니까?' 하고 따졌다.
  3. 그때 사울이 요나단을 죽이려고 그에게 단창을 던지자 그제서야 요나단은 자기 아버지가 다윗을 정말 죽이기로 결심한 것을 알게 되었다.
  4. 그래서 요나단은 대단히 화가 나서 식탁에서 일어나 하루 종일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이것은 그처럼 다윗을 모욕하는 자기 아버지의 태도를 보고 무척 마음이 상했기 때문이었다.
  5. 다음 날 아침 약속한 대로 요나단은 아이 하나를 데리고 들로 나가
  1. エッサイ の 子がこの 世に 生きながらえている 間は, あなたも, あなたの 王國も 堅く 立っていくことはできない. それゆえ 今, 人をつかわして, 彼をわたしのもとに 連れてこさせなさい. 彼は 必ず 死ななければならない 」.
  2. ヨナタン は 父 サウル に 答えた, 「どうして 彼は 殺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か. 彼は 何をしたのですか 」.
  3. ところが サウル は ヨナタン を 擊とうとして, やりを 彼に 向かって 振り 上げたので, ヨナタン は 父が ダビデ を 殺そうと, 心に 決めているのを 知った.
  4. ヨナタン は 激しく 怒って 席を 立ち, その 月のふつかには 食事をしなかった. 父が ダビデ をはずかしめたので, ダビデ のために 憂えたからである.
  5. あくる 朝, ヨナタン は, ひとりの 小さい 子供を 連れて, ダビデ と 打ち 合わせたように 野原に 出て 行った.
  1. 그에게 '너는 달려가서 내가 쏘는 화살을 찾아오너라.' 하였다. 그 아이가 달려가자 요나단은 그의 뒤로 지나가도록 화살을 쏘았다.
  2. 그 아이가 화살이 떨어진 곳까지 거의 갔을 때 요나단은 '화살이 네 앞쪽에 있다.
  3. 어물어물하지 말고 빨리 주워 오너라.' 하고 외쳤다. 그래서 그 아이는 재빠르게 화살을 주워 주인에게 돌아왔다.
  4. 물론 그 아이는 요나단이 그렇게 하는 이유를 알지 못했으며 단지 요나단과 다윗만 알 뿐이었다.
  5. 그때 요나단은 자기 활과 화살을 그 아이에게 주면서 그것을 가지고 성으로 돌아가라고 하였다.
  1. そしてその 子供に 言った, 「走って 行って, わたしの 射る 矢を 搜しなさい 」. 子供が 走って 行く 間に, ヨナタン は 矢を 彼の 前の 方に 放った.
  2. そして 子供が, ヨナタン の 放った 矢のところへ 行った 時, ヨナタン は 子供のうしろから 呼ばわって, 「矢は 向こうにあるではないか 」と 言った.
  3. ヨナタン はまた, その 子供のうしろから 呼ばわって 言った, 「早くせよ, 急げ. とどまるな 」. その 子供は 矢を 拾い 集めて 主人 ヨナタン のもとにきた.
  4. しかし 子供は 何も 知らず, ヨナタン と ダビデ だけがそのことを 知っていた.
  5. ヨナタン は 自分の 武器をその 子供に 渡して 言った, 「あなたはこれを 町へ 運んで 行きなさい 」.
  1. 그 아이가 떠난 후에 다윗은 숨어 있던 돌무더기 뒤에서 일어나 요나단 앞에 무릎을 꿇고 땅에 엎드려 세 번이나 절하였다. 그런 다음 다윗과 요나단은 서로 붙들고 입을 맞추며 흐느껴 울기 시작했는데 다윗이 더욱 심하게 울었다.
  2. 이때 요나단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잘 가거라. 우리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서로의 우정을 약속하고 너와 나 사이에, 그리고 네 자손과 내 자손 사이에 여호와께서 영원한 증인이 되실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런 다음에 그들은 서로 헤어져 다윗은 떠나고 요나단은 성으로 돌아왔다.
  1. 子供が 行ってしまうと ダビデ は 石塚のかたわらをはなれて 立ちいで, 地にひれ 伏して 三度敬禮した. そして, ふたりは 互に 口づけし, 互に 泣いた. やがて ダビデ は 心が 落ち 着いた.
  2. その 時 ヨナタン は ダビデ に 言った, 「無事に 行きなさい. われわれふたりは, 『主が 常にわたしとあなたの 間におられ, また, わたしの 子孫とあなたの 子孫の 間におられる 』と 言って, 主の 名をさして 誓ったのです 」. こうして ダビデ は 立ち 去り, ヨナタン は 町にはいった.
 
  다윗과 아히멜렉(21:1-21:15)    
 
  1. 다윗은 제사장 아히멜렉을 만나려고 놉으로 갔다. 아히멜렉은 그를 만나자 떨면서 '자네 혼자 웬일인가? 어째서 같이 온 자가 없는가?' 하고 물었다.
  2. 그러자 다윗은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왕이 임무를 맡겨 나를 여기까지 보냈습니다.' 하고 거짓말을 하면서 다시 말을 이었다. '왕은 내가 여기 온 이유를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 부하들에게는 나중에 만날 곳만 이야기해 주고 서로 헤어졌습니다.
  3. 지금 먹을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빵 다섯 덩이나 그 밖에 먹을 것이 있으면 아무 것이라도 좀 주십시오.'
  4. '보통 빵은 없지만 거룩한 빵은 있네. 만일 자네 부하들이 최근에 여자를 가까이하지 않았다면 자네들이 그것을 먹을 수 있네'
  5. '물론 그들은 여자를 가까이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보통 임무를 띠고 나올 때도 나는 내 부하들이 난잡하게 굴도록 내버려 둔 적이 없는데 하물며 이처럼 특수 임무를 띠고 나온 우리가 어떻게 여자 문제를 생각할 수 있겠습니까?'
  1. ダビデ は ノブ に 行き, 祭司 アヒメレク のところへ 行った. アヒメレク はおののきながら ダビデ を 迎えて 言った, 「どうしてあなたはひとりですか. だれも 供がいないのですか 」.
  2. ダビデ は 祭司 アヒメレク に 言った, 「王がわたしに 一つの 事を 命じて, 『わたしがおまえをつかわしてさせる 事, またわたしが 命じたことについては, 何をも 人に 知らせてはならない 』と 言われました. そこでわたしは, ある 場所に 若者たちを 待たせてあります.
  3. ところで 今あなたの 手もとに パン 五個でもあれば, それをわたしにください. なければなんでも, あるものをください 」.
  4. 祭司は ダビデ に 答えて 言った, 「常の パン はわたしの 手もとにありません. ただその 若者たちが 女を 愼んでさえいたのでしたら, 聖別した パン があります 」.
  5. ダビデ は 祭司に 答えた, 「わたしが 戰いに 出るいつもの 時のように, われわれはたしかに 女たちを 近づけていません. 若者たちの 器は, 常の 旅であったとしても, 淸いのです. まして, きょう, 彼らの 器は 淸くないでしょうか 」.
  1. 그래서 제사장은 먹을 만한 다른 빵이 없으므로 그 거룩한 빵을 다윗에게 주었다. 그것은 성전에 여호와 앞에 차려 놓았던 빵인데 그 날 새 것으로 갈고 끄집어내 놓은 것이었다.
  2. 공교롭게도 그때 사울의 목자장인 에돔 사람 도엑이 종교적인 의식 때문에 그 곳에 와 있었다.
  3. 다윗은 아히멜렉에게 그가 쓸 수 있는 창이나 칼이 있는지 물어 보고 '왕의 일이 너무 급해서 서두르다 보니 내가 미처 병기를 가지고 나오지 못했습니다.' 하고 설명하였다.
  4. 이때 제사장이 '자네가 엘라 골짜기에서 죽인 블레셋 사람 골리앗의 칼이 보자기에 싸인 채 옷장 안에 있네. 자네가 가지고 싶거든 가지게. 여기에는 칼이라곤 그것밖에 없네' 하자 다윗은 '그보다 더 좋은 칼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것을 나에게 주십시오.' 하였다.
  5. 다윗은 사울을 두려워하여 급히 그 곳을 떠나 가드 왕 아기스에게로 갔다.
  1. そこで 祭司は 彼に 聖別した パン を 與えた. その 所に, 供えの パン のほかに パン がなく, この パン は, これを 取り 下げる 日に, あたたかい パン と 置きかえるため, 主の 前から 取り 下げたものである.
  2. その 日, その 所に, サウル のしもべのひとりが, 主の 前に 留め 置かれていた. その 名は ドエグ といい, エドム びとであって, サウル の 牧者の 長であった.
  3. ダビデ はまた アヒメレク に 言った, 「ここに, あなたの 手もとに, やりかつるぎがありませんか. 王の 事が 急を 要したので, わたしはつるぎも 武器も 持ってこなかったのです 」.
  4. 祭司は 言った, 「あなたが エラ の 谷で 殺した ペリシテ びと ゴリアテ のつるぎが, 布に 包んで エポデ のうしろにあります. もしあなたがこれを 取ろうとおもわれるなら, お 取りください. ここにはそのほかにはありません 」. ダビデ は 言った, 「それにまさるものはありません. それをわたしにください 」.
  5. ダビデ はその 日 サウル を 恐れて, 立って ガテ の 王 アキシ のところへ 逃げて 行った.
  1. 그러나 아기스의 신하들은 다윗이 그 곳에 온 것을 기쁘게 여기지 않고 이렇게 말하였다. '이 자가 그 땅의 왕이 아닙니까? 이 사람은 그 곳 백성들이 사울이 죽인 자는 수천 명이요 다윗이 죽인 자는 수만명이라네 하고 노래하며 춤추고 영예를 돌리던 바로 그 자입니다.'
  2. 다윗은 이들이 하는 말을 듣고 아기스 왕을 두려워하여
  3. 그들 앞에서 갑자기 미친 척하였다. 그가 대문짝을 긁적거리며 수염에 침을 질질 흘리자
  4. 아기스왕이 그의 신하들에게 말하였다. '보라! 저 사람이 미쳤다. 어째서 너희가 그를 나에게 끌고 왔느냐? 미치광이는 이 곳에도 얼마든지 있다. 무엇때문에 너희들이 저런 미친 놈을 내 집에까지 끌어와서 나를 번거롭게 하느냐?'
  1. アキシ の 家來たちは アキシ に 言った, 「これはあの 國の 王 ダビデ ではありませんか. 人¿が 踊りながら, 互に 歌いかわして, /『サウル は 千を 擊ち 殺し, / ダビデ は 万を 擊ち 殺した 』/と 言ったのは, この 人のことではありませんか 」.
  2. ダビデ は, これらの 言葉を 心におき, ガテ の 王 アキシ を, ひじょうに 恐れたので,
  3. 人¿の 前で, わざと 擧動を 變え, 捕えられて 氣が 變になったふりをし, 門のとびらを 打ちたたき, よだれを 流して, ひげに 傳わらせた.
  4. アキシ は 家來たちに 言った, 「あなたがたの 見るように, この 人は 氣が 變だ. どうして 彼をわたしの 所へ 連れてきたのか.
  5. わたしに 氣が 變になった 人が 必要なのか. この 者を 連れてきて, わたしの 前で 狂わせようというのか. この 者をわたしの 家へ 入れようとするのか 」.
 
  패역 부도(悖逆不道, 20:30)  도리에 어긋나고 불순하여 사람 같지 않음  
  항용 떡(恒用, 21:4)  음식으로 먹는 보통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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