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때 엘리사는 '두려워하지 말아라. 우리와 함께 한 군대가 그들의 군대보다 더 많다' 하고
- 이렇게 기도하였다. '여호와여, 이 사환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소서.'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그 사환의 눈을 열어 주셨는데 그가 보니 불말과 불수레가 온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러싸고 있었다.
- 시리아군이 공격해 올 때 엘리사가 '여호와여. 저 사람들의 눈을 어둡게 하소서.' 하고 기도하자 여호와께서 그들의 눈을 어둡게 하셨다.
- 그때 엘리사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길을 잘못 들었다. 이 곳은 너희가 찾는 성이 아니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안내하여 너희가 찾는 그 사람에게 데려다 주겠다.' 그리고서 엘리사는 그들을 사마리아로 데려갔다.
- 그들이 사마리아성에 들어갔을 때 엘리사가 '여호와여, 이 사람들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소서.' 하고 기도하자 여호와께서 그들의 눈을 열어 주셨다. 그러자 그들은 자기들이 사마리아성 안에 와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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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エリシャ は 言った, 「恐れることはない. われわれと 共にいる 者は 彼らと 共にいる 者よりも 多いのだから 」.
- そして エリシャ が 祈って「主よ, どうぞ, 彼の 目を 開いて 見させてください 」と 言うと, 主はその 若者の 目を 開かれたので, 彼が 見ると, 火の 馬と 火の 戰車が 山に 滿ちて エリシャ のまわりにあった.
- スリヤ びとが エリシャ の 所に 下ってきた 時, エリシャ は 主に 祈って 言った, 「どうぞ, この 人¿の 目をくらましてください 」. すると エリシャ の 言葉のとおりに 彼らの 目をくらまされた.
- そこで エリシャ は 彼らに「これはその 道ではない. これはその 町でもない. わたしについてきなさい. わたしはあなたがたを, あなたがたの 尋ねる 人の 所へ 連れて 行きましょう 」と 言って, 彼らを サマリヤ へ 連れて 行った.
- 彼らが サマリヤ にはいったとき, エリシャ は 言った, 「主よ, この 人¿の 目を 開いて 見させてください 」. 主は 彼らの 目を 開かれたので, 彼らが 見ると, 見よ, 彼らは サマリヤ のうちに 來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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