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은 여호와께서 시리아군에게 요란한 전차 바퀴 소리와 말발굽 소리와 그리고 수많은 군대가 진격하는 소리를 듣게 하셨으므로 시리아군은 이스라엘 왕이 자기들을 치려고 헷 사람과 이집트 사람들을 고용한 것으로 생각하고
- 당황하여 그들의 천막과 말과 나귀를 진지에 그대로 버려 둔 채 목숨만이라도 건지겠다고 그 날 저녁에 도망하였기 때문이었다.
- 그래서 그 문둥병자들은 한 천막에 들어가서 먹고 마시고 거기에 있는 은과 금과 의복을 가지고 나와 숨겨 두고 또 다른 천막에 들어가서도 그렇게 하였다.
- 그러나 그들은 자기들의 소행이 옳지 못한 것을 알고 서로 이렇게 말하였다. '이럴 수는 없어. 좋은 소식을 전해야 할 우리가 이렇게 가만히 있어서야 되겠느냐? 만일 우리가 내일 아침까지 이 소식을 전하지 않고 그대로 있으면 우리가 천벌을 받을 것이다! 자, 가서 왕궁에 이 사실을 보고하자'
- 그리고서 그들은 성으로 가서 문지기들을 불러 말하였다. '우리가 시리아군의 진지에 가서 보니 아무도 없었고 말과 나귀들만 매여 있었으며 천막들은 고스란히 그대로 있었습니다.'
|
- これは 主が スリヤ びとの 軍勢に 戰車の 音, 馬の 音, 大軍の 音を 聞かせられたので, 彼らは 互に「見よ, イスラエル の 王がわれわれを 攻めるために, ヘテ びとの 王たちおよび エジプト の 王たちを 雇ってきて, われわれを 襲うのだ 」と 言って,
- たそがれに 立って 逃げ, その 天幕と, 馬と, ろばを 捨て, 陣營をそのままにしておいて, 命を 全うしようと 逃げたからである.
- そこでらい 病人たちは 陣營のほとりに 行き, 一つの 天幕にはいって 食い 飮みし, そこから 金銀, 衣服を 持ち 出してそれを 隱し, また 來て, 他の 天幕に 入り, そこからも 持ち 出してそれを 隱した.
- そして 彼らは 互に 言った, 「われわれのしている 事はよくない. きょうは 良いおとずれのある 日であるのに, 默っていて, 夜明けまで 待つならば, われわれは 罰をこうむるであろう. さあ, われわれは 行って 王の 家族に 告げよう 」.
- そこで 彼らは 來て, 町の 門を 守る 者を 呼んで 言った, 「わたしたちが スリヤ びとの 陣營に 行って 見ると, そこにはだれの 姿も 見えず, また 人聲もなく, ただ, 馬とろばがつないであり, 天幕はそのままでした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