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호와께서 내 힘을 중도에서 꺾고 내 수명을 단축하셨으므로
- 나는 이렇게 말하였다. '나의 하나님이시여, 나를 중년에 데려가지 마소서. 주는 영원히 사시는 분이십니다.
- 옛날 옛적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놓으셨고 하늘도 주의 손으로 만드셨습니다.
- 하늘과 땅은 없어질 것이나 주는 영원히 살아 계실 것입니다. 그것들이 옷처럼 낡아 주께서 버리시면 사라질지라도
- 주는 변함없이 한결 같으시고 주의 연대는 끝이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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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はわたしの 力を 中途でくじき, わたしのよわいを 短くされました.
- わたしは 言いました, 「わが 神よ, どうか, わたしのよわいの 半ばでわたしを 取り 去らないでください. あなたのよわいはよろず 代に 及びます 」と.
- あなたはいにしえ, 地の 基をすえられました. 天もまたあなたのみ 手のわざです.
- これらは 滅びるでしょう. しかしあなたは 長らえられます. これらはみな 衣のように 古びるでしょう. あなたがこれらを 上着のように 替えられると, これらは 過ぎ 去ります.
- しかしあなたは 變ることなく, あなたのよわいは 終ることがあり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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