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아군은 자기들이 이스라엘군에게 패한 것을 알고 유프라테스강 동쪽 지방에서 추가 병력을 모아 하닷에셀왕의 군대 총사령관인 소박의 지휘를 받았다.
- 다윗은 이것을 듣고 모든 이스라엘군을 모아 요단강을 건너가서 시리아군과 맞서 싸웠다. 그러나 이번에도 시리아군은 패하여 도망하였고 이스라엘군은 시리아 전차병 7,000명과 보병 40,000명을 죽이고 또 그들의 총사령관인 소박도 죽였다.
- (17절과 같음)
- 그리고 하닷에셀에게 예속된 왕들은 시리아군이 패한 것을 보고 다윗에게 항복하여 그의 종이 되었다. 그래서 그 후부터는 시리아 사람이 다시는 암몬 사람을 도우려고 하지 않았다.
|
- しかし スリヤ びとは 自分たちが イスラエル の 前に 打ち 敗られたのを 見て, 使者をつかわし, ハダデゼル の 軍の 長 ショパク の 率いる ユフラテ 川の 向こう 側にいる スリヤ びとを 引き 出した.
- この 事が ダビデ に 聞えたので, 彼は イスラエル をことごとく 集め, ヨルダン を 渡り, 彼らの 所に 來て, これに 向かって 戰いの 備えをした. ダビデ がこのように スリヤ びとに 對して 戰いの 備えをしたとき, 彼は ダビデ と 戰った.
- しかし スリヤ びとが イスラエル の 前から 逃げたので, ダビデ は スリヤ びとの 戰車の 兵七千, 步兵四万を 殺し, また 軍の 長 ショパク をも 殺した.
- ハダデゼル のしもべたちは 味方の 者が イスラエル に 打ち 敗られたのを 見て, ダビデ と 和を 講じ, 彼に 仕えた. スリヤ びとは 再び アンモン びとを 助けることをしなかっ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