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사막의 가시덤불 같을 것이며 아무런 희망도 없이 사람이 살지 않는 사막의 메마르고 염분이 많은 땅에서 살게 될 것이다.
- 그러나 나 여호와를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다.
- 그는 물가에 심겨져서 그 뿌리를 시내로 뻗어 더위가 와도 두려워하지 않고, 그 잎이 언제나 푸르고 싱싱하며, 가뭄이 심한 해에도 걱정이 없고, 항상 열매를 맺는 나무와 같은 자이다.
- 그 무엇보다도 거짓되고 부패한 것은 사람의 마음이다. 누가 그런 마음을 알 수 있겠는가?
- 그러나 나 여호와는 마음을 살피고 그 깊은 동기를 조사해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아 주겠다.
|
- 彼は 荒野に 育つ 小さい 木のように, 何も 良いことの 來るのを 見ない. 荒野の, 干上がった 所に 住み, 人の 住まない 鹽地にいる.
- おおよそ 主にたより, 主を 賴みとする 人はさいわいである.
- 彼は 水のほとりに 植えた 木のようで, その 根を 川にのばし, 暑さにあっても 恐れることはない. その 葉は 常に 靑く, ひでりの 年にも 憂えることなく, 絶えず 實を 結ぶ 」.
- 心はよろずの 物よりも 僞るもので, はなはだしく 惡に 染まっている. だれがこれを, よく 知ることができようか.
- 「主であるわたしは 心を 探り, 思いを 試みる. おのおのに, その 道にしたがい, その 行いの 實によって 報いをするためであ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