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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2월 30일 (2)

 

요한계시록 21:1-21:27

새 하늘, 새 땅과 함께 아름답게 단장된 새 예루살렘의 모습이 묘사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이기는 자에게 이것들을 유업으로 주시겠다고 말씀하셨다.
 
  새 하늘과 새 땅(21:1-21:27)    
 
  1. 또 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전에 있던 하늘과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없어졌습니다.
  2. 나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에게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는데 마치 신부가 신랑을 위해 단장한 것 같았습니다.
  3. 그때 나는 보좌에서 큰 소리로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집이 사람들과 함께 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과 함께 계시고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다. 하나님이 몸소 그들과 함께 계셔서
  4.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이니 다시는 죽음도 없고 슬픔도 없고 우는 것도, 아픔도 없을 것이다. 이것은 전에 있던 것들이 다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
  5. 그때 보좌에 앉으신 분이 '이제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한다.' 하시고 이어서 '이 말은 진실하고 참되다. 너는 이것을 기록하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1. わたしはまた, 新しい 天と 新しい 地とを 見た. 先の 天と 地とは 消え 去り, 海もなくなってしまった.
  2. また, 聖なる 都, 新しい エルサレム が, 夫のために 着飾った 花嫁のように 用意をととのえて, 神のもとを 出て, 天から 下って 來るのを 見た.
  3. また, 御座から 大きな 聲が 叫ぶのを 聞いた, 「見よ, 神の 幕屋が 人と 共にあり, 神が 人と 共に 住み, 人は 神の 民となり, 神自ら 人と 共にいまして,
  4. 人の 目から 淚を 全くぬぐいとって 下さる. もはや, 死もなく, 悲しみも, 叫びも, 痛みもない. 先のものが, すでに 過ぎ 去ったからである 」.
  5. すると, 御座にいますかたが 言われた, 「見よ, わたしはすべてのものを 新たにする 」. また 言われた, 「書きしるせ. これらの 言葉は, 信ずべきであり, まことである 」.
  1. 그분은 또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다 마쳤다. 나는 처음과 마지막이며 시작과 끝이다. 내가 목마른 사람에게 생명의 샘물을 값 없이 주겠다.
  2. 신앙의 승리자는 이 모든 것을 받게 될 것이며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될 것이다.
  3. 그러나 비겁한 사람과 불신자와 흉악한 사람과 살인자와 음란한 사람과 마술사와 우상 숭배자와 모든 거짓말장이들은 유황이 타는 불못에 던져질 것이다. 이것이 둘째 죽음이다.'
  4. 마지막 일곱 재앙이 가득 담긴 일곱 대접을 든 일곱 천사 가운데 하나가 와서 '나오너라. 내가 네게 어린 양의 아내 될 신부를 보여 주겠다.' 하고 말했습니다.
  5. 그리고 그 천사는 성령에 사로잡힌 나를 데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하나님에게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1. そして, わたしに 仰せられた, 「事はすでに 成った. わたしは, アルパ であり オメガ である. 初めであり 終りである. かわいている 者には, いのちの 水の 泉から 價なしに 飮ませよう.
  2. 勝利を 得る 者は, これらのものを 受け 繼ぐであろう. わたしは 彼の 神となり, 彼はわたしの 子となる.
  3. しかし, おくびょうな 者, 信じない 者, 忌むべき 者, 人殺し, 姦淫を 行う 者, まじないをする 者, 偶像を 拜む 者, すべて 僞りを 言う 者には, 火と 硫黃の 燃えている 池が, 彼らの 受くべき 報いである. これが 第二の 死である 」.
  4. 最後の 七つの 災害が 滿ちている 七つの 鉢を 持っていた 七人の 御使のひとりがきて, わたしに 語って 言った, 「さあ, きなさい. 小羊の 妻なる 花嫁を 見せよう 」.
  5. この 御使は, わたしを 御靈に 感じたまま, 大きな 高い 山に 連れて 行き, 聖都 エルサレム が, 神の 榮光のうちに, 神のみもとを 出て 天から 下って 來るのを 見せてくれた.
  1. 그 성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로 둘러싸여 그 빛이 귀한 보석과 같았고 수정처럼 맑은 벽옥과 같았습니다.
  2. 그 성에는 크고 높은 성벽과 열 두 문이 있었으며 그 문에는 열 두 천사가 있고 이스라엘 열 두 지파의 이름이 쓰여 있었는데
  3. 그 문은 동서남북에 각각 세 개씩 있었습니다.
  4. 또 성벽에는 열 두 개의 주춧돌이 있고 그 위에 어린 양의 열 두 사도의 이름이 쓰여 있었습니다.
  5. 내게 말하던 천사는 그 성과 성문과 성벽을 재려고 금 잣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1. その 都の 輝きは, 高價な 寶石のようであり, 透明な 碧玉のようであった.
  2. それには 大きな, 高い 城壁があって, 十二の 門があり, それらの 門には, 十二の 御使がおり, イスラエル の 子らの 十二部族の 名が, それに 書いてあった.
  3. 東に 三つの 門, 北に 三つの 門, 南に 三つの 門, 西に 三つの 門があった.
  4. また 都の 城壁には 十二の 土台があり, それには 小羊の 十二使徒の 十二の 名が 書いてあった.
  5. わたしに 語っていた 者は, 都とその 門と 城壁とを 測るために, 金の 測りざおを 持っていた.
  1.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한 정사각형이었습니다. 천사가 잣대로 성을 재어 보니 길이와 폭과 높이가 다 같이 약 2,200킬로미터였습니다.
  2. 그리고 성벽 두께를 재어 보니 약 65미터였는데 이것은 천사의 측량이지만 사람의 측량 기준에 의한 것입니다.
  3. 성벽은 전체가 벽옥으로 만들어져 있었고 성은 맑은 유리 같은 순금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4. 그리고 성벽의 주춧돌은 모두 보석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그 첫째 주춧돌은 벽옥으로, 둘째는 청옥, 세째는 옥수, 네째는 비취옥,
  5. 다섯째는 호마노, 여섯째는 홍옥수, 일곱째는 감람석, 여덟째는 녹주석, 아홉째는 황옥. 열째는 녹옥수, 열 한째는 히아신드, 열 두째는 자수정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1. 都は 方形であって, その 長さと 幅とは 同じである. 彼がその 測りざおで 都を 測ると, 一万二千丁であった. 長さと 幅と 高さとは, いずれも 同じである.
  2. また 城壁を 測ると, 百四十四 キュビト であった. これは 人間の, すなわち, 御使の 尺度によるのである.
  3. 城壁は 碧玉で 築かれ, 都はすきとおった ガラス のような 純金で 造られていた.
  4. 都の 城壁の 土台は, さまざまな 寶石で 飾られていた. 第一の 土台は 碧玉, 第二は サファイヤ , 第三はめのう, 第四は 綠玉,
  5. 第五は 縞めのう, 第六は 赤めのう, 第七はかんらん 石, 第八は 綠柱石, 第九は 黃玉石, 第十はひすい, 第十一は 靑玉, 第十二は 紫水晶であった.
  1. 또 열 두 개의 성문은 각각 하나의 거대한 진주로 되어 있었으며 성의 거리는 맑은 유리 같은 순금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2. 나는 성 안에서 성전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전능하신 주 하나님과 어린 양이 그 성의 성전이 되기 때문입니다.
  3. 또 그 성에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가 비치고 어린 양이 그 성의 등불이 되시기 때문에 해와 달이 필요 없습니다.
  4. 세상의 모든 민족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닐 것이며 땅의 왕들이 영광스러운 모습 그대로 이 성에 들어올 것입니다.
  5. 그 성에는 밤이 없으므로 온종일 성문이 닫히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1. 十二の 門は 十二の 眞珠であり, 門はそれぞれ 一つの 眞珠で 造られ, 都の 大通りは, すきとおった ガラス のような 純金であった.
  2. わたしは, この 都の 中には 聖所を 見なかった. 全能者にして 主なる 神と 小羊とが, その 聖所なのである.
  3. 都は, 日や 月がそれを 照す 必要がない. 神の 榮光が 都を 明るくし, 小羊が 都のあかりだからである.
  4. 諸國民は 都の 光の 中を 步き, 地の 王たちは, 自分たちの 光榮をそこに 携えて 來る.
  5. 都の 門は, 終日, 閉ざされることはない. そこには 夜がないからである.
  1. 그리고 모든 나라 사람들이 그들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올 것입니다.
  2. 그러나 더러운 것과 역겨운 짓을 하는 사람과 거짓말장이는 그 성에 들어가지 못하고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사람들만 들어갈 것입니다.
  1. 人¿は, 諸國民の 光榮とほまれとをそこに 携えて 來る.
  2. しかし, 汚れた 者や, 忌むべきこと 及び 僞りを 行う 者は, その 中に 決してはいれない. はいれる 者は, 小羊のいのちの 書に 名をしるされている 者だけ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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