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서 예수님은 배를 타시고 호수를 건너 그의 고향 가버나움으로 돌아오셨다.
- 그때 사람들이 침대에 누워 있는 중풍병자 한 사람을 예수님께 데려왔다.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네 죄는 용서받았다.' 하고 말씀하셨다.
- 그러자 율법학자 중에 어떤 사람들이 속으로 '이 사람이 하나님을 모독하는군.' 하며 수군거리고 있었다.
- 예수님은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어째서 너희는 마음에 악한 생각을 품고 있느냐?
- '네 죄는 용서받았다.'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 어느 것이 더 쉽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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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エス は 舟に 乘って 湖を 渡り, 自分の 町に 歸って 來られた.
- すると, 人¿が 中風の 人を 床に 寢かせたまま, イエス のところへ 連れて 來た. イエス はその 人たちの 信仰を 見て, 中風の 人に, 「子よ, 元氣を 出しなさい. あなたの 罪は 赦される 」と 言われた.
- ところが, 律法學者の 中に, 「この 男は 神を 冒瀆している 」と 思う 者がいた.
- イエス は, 彼らの 考えを 見拔いて 言われた. 「なぜ, 心の 中で 惡いことを 考えているのか.
- 『あなたの 罪は 赦される 』と 言うのと, 『起きて 步け 』と 言うのと, どちらが 易しい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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