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자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이 이상 무슨 증거가 더 필요하겠는가!
- 여러분도 저 사람의 모독적인 말을 다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하자 그들은 모두 예수님이 사형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하였다.
-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께 침을 뱉기도 하고 얼굴을 가리고는 주먹으로 마구 치며 '예언자야, 너를 때리는 사람이 누군지 알아맞혀 보아라.' 하고 조롱하였고 경비병들도 예수님을 넘겨 받더니 뺨을 쳤다.
- 한편 베드로는 아랫뜰에 있었다. 그때 대제사장의 여종 하나가 와서
- 불을 쬐고 있는 베드로를 유심히 보더니 '당신도 나사렛 사람 예수와 한패지요?'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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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大祭司は, 衣を 引き 裂きながら 言った. 「これでもまだ 證人が 必要だろうか.
- 諸君は 冒瀆の 言葉を 聞いた. どう 考えるか. 」一同は, 死刑にすべきだと 決議した.
- それから, ある 者は イエス に 唾を 吐きかけ, 目隱しをしてこぶしで 毆りつけ, 「言い 當ててみろ 」と 言い 始めた. また, 下役たちは, イエス を 平手で 打った.
- ペトロ が 下の 中庭にいたとき, 大祭司に 仕える 女中の 一人が 來て,
- ペトロ が 火にあたっているのを 目にすると, じっと 見つめて 言った. 「あなたも, あの ナザレ の イエス と 一緖にい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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